요즘따라 길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길 묻는다거나 판촉물?
나보고 어머니 아님 아줌마래요.
아가씨로 보이고 싶어요
리프팅이라도 하면 될까요
요즘따라 길에서 모르는 사람들이 길 묻는다거나 판촉물?
나보고 어머니 아님 아줌마래요.
아가씨로 보이고 싶어요
리프팅이라도 하면 될까요
너무 안 꾸미시는 거 아니에요? 어머니는 뭐 초등 학부모여도 이상할 거 없는 나이니 그렇다 쳐도 아줌마라고도 자주 불린다면 헤어 옷 스타일부터 손을 보시는 게...
그래도 아가씨로 보이는데요. 아줌마라는 말이 입에 붙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문제가 아니더라고요 마스크끼고 롱패딩입고 지나가는데도 무조건 어머님~이러면서 접근 ㅋㅋ
그냥 학생 아님 아줌마인거 같아요 중간에 아가씨 이러고 부르는경우는 못봤네요
보통 유치원이나 초등학부형들
다 어머님이라고 불리죠. 30대면 그럴 연령대이고요.
그리 싫으심 긴머리에 젎어보이는 최신 스탈 옷. 선글래스 정도?
그 소리에 반응하세요?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면 되는일인데요..
전 같은 처지인데
누가 아줌마라고 부르면 대답안해요.
날 아줌마라고 부르는 건 니맘 그 말에 대답안하는건 내 맘이니까요
중년 아줌마들 판촉행사하는곳에 모여있는거 본적 있는데 지나가는 20대 초반같은 여성들한테도
절대 아가씨~이렇게는 안부르더라구요 학생이세요? 이렇게 접근하던데 아가씨란 호칭은 아줌마들이
안부르나보다 싶은 생각이..
내일모레 마흔인데 리프팅으로 아가씨처럼 보이면 극강동안 아니고선...
요즘은 40까지도 아가씨로 보여요.
30대 후반보고 아줌마같다는 사람들은
직장생활 안하고 동네만 돌아다니는 분 같네요.
키 ㅡ 115 정도로
표준보다 5키로 정도 더 마른 스펙 빡쎄게 유지하시고
잘 꾸미고 다니세요.
헤어도 본인 얼굴형에 맞는걸로..
살찐 상태로 짧은 세팅펌머리에 펑퍼짐한 패딩 입고 안경끼고 목 스카프두르고 다니니 아줌마로 보더라구요 .
살빼고 미용실가서 머리 하시고 옷 스타일부터 바꾸세요 .
아가씨라 부르는 사람들은 또래거나 나이많은 아줌마들끼리 하는 소리고요
그보다 젊은 사람들이 보기에는 30초반이든 후반이든 40이든 예쁜 50이든 다 아줌마예요.
아이 엄마거나 아줌마가 되기에 충분한 나이니까요.
그런데 남이 부르는 호칭에 그리 민감하셔야 하나요?
사람들이 뭐라 불러도 내가 아니면 되죠.
그 사람들이 나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당연하고 나도 그 사람들이 호칭에 의해 존재하는 게 아니잖아요.
장나라 정도되야 아가씨
일반인은
리프팅하면 얼굴탱탱한 아줌마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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