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양천구는 이웃돕기 성금을 통장님이 걷네요

이웃돕기성금 조회수 : 1,576
작성일 : 2018-12-19 22:41:45
아파트 방송에서 이웃돕기 성금을 받는다고
하시더니 통장님이 받으러 오셨네요

직접 개별 방문하셨는데
같은 주민끼리 안내기도 그렇고
해서 내기는 했지만 좀 그렇네요
예전부터 자발적 후원은 하고 있구요

한겨울 밤중에 집집마다 다니시는 통장님도
참 힘드시겠다 싶네요

취지는 좋지만
주민들 돈으로 양천구청에서 생색내는 기분드네요
올가을 멀쩡한 보도블럭 뒤집어 놓길래
여전하구나 싶었는데 그 예산 복지예산으로
쓰면 이런 모금하고는 비교도 안될텐데 라는 생각이 드네요




IP : 115.21.xxx.1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산
    '18.12.19 11:04 PM (110.13.xxx.2)

    저희 아파트도 통장님이.

  • 2. 우리
    '18.12.19 11:08 PM (119.149.xxx.228) - 삭제된댓글

    아파트 1년에 3000원 걷어요.
    양천구청이 생색낸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 3. 에버
    '18.12.19 11:15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내고 싶으면 내가 내는거지 공산당이나 독재 시절도 아니고 누가 걷으러 다닌다고 내나요.
    걷으러 다니는 통장은 왜 그런거 걷으러 다닌대요.

  • 4. ...
    '18.12.19 11:17 PM (203.243.xxx.180)

    만주사회애서 왜 걷으러 다니는거죠? 내고싶은사람만 내는거지

  • 5. ㅡㅡㅡㅡㅡ
    '18.12.19 11:52 PM (122.45.xxx.241)

    별게 다 있네요. 성금 통장이 걷는거 첨봐요.

  • 6. 구청장이 누구?
    '18.12.20 12:00 AM (175.197.xxx.98)

    별게 다 있네요. 성금 통장이 걷는거 첨봐요. ------------- 22222

  • 7. 요즘도
    '18.12.20 12:28 AM (39.118.xxx.211)

    돈걷나요? 불법아닌가요?

  • 8. lemonic
    '18.12.20 12:57 AM (218.153.xxx.44)

    저도 목동아파트인데 우리동은 통장얼굴도 모르는데 입구에 불우이웃돕기성금 내라고 호수별 동그라미치고 경비아저씨한테 내고있어요 한마디 설명이라도 있어야되는데ㅜㅜ 그치만 오천원 갖고 치사하게 굴기 그래서 그냥냈어요 양천구 모금인줄 원글보고 알았내요

  • 9. 이웃돕기성금
    '18.12.20 8:37 AM (115.21.xxx.11)

    안그래도 힘드시겠다고 했더니 통장님도 너무 힘드시다고 구청에 말씀하셨더니
    구청에서 좋은데 쓰신다고 협조해달라고 하셨나보더라구요

  • 10. 가을여행
    '18.12.20 9:56 AM (218.157.xxx.92)

    원래 통장님이 거두러 다녀요,,제일 힘들어하는 일이죠,,근데 매년 목표액이 내려온다네요 통마다
    생각외로 선뜻 잘 주시는 분도 있고 없는척 하는분도 있고,,많지않은 돈이니 전 매년 5천원씩 드려요

  • 11.
    '18.12.20 9:58 AM (218.157.xxx.92)

    지인이 통장하시는데요,,제발 주민들이 시청에다 성금모금 하지말라고 항의전화좀 해달라네요,,
    본인들 저 윗분생각처럼 오해받는데요,,통장들이 해먹는거 아니냐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6077 보온병 사고 든든하네요~ 월동준비 ㅎㅎ 8 ... 2018/12/28 2,747
886076 도깨비 다시보기중인데요..... 2 ........ 2018/12/28 1,575
886075 문대통령, 신병 '여친'과 영상통화.."장병 휴대폰 사.. 7 뉴스 2018/12/28 1,609
886074 원룸에서 두사람 사네요. 34 겨우리 2018/12/28 38,838
886073 초5 여아 교우 관계 질문드려요. 4 초5 2018/12/28 2,760
886072 집에 있으면 죽은 듯이 잠만 잡니다. 4 ㅇㅇ 2018/12/28 2,628
886071 등산복요.. 흥부옷말고 세련된 디자인은 없나요? 24 ... 2018/12/28 4,551
886070 톱스타 유백이 하는 날만 기다리는 분 계신가요? 15 드디어오늘 2018/12/28 2,347
886069 상가월세주고있는데 16 꼬슈몽뜨 2018/12/28 4,064
886068 정말 이런사람 싫어요 54 모임 2018/12/28 22,667
886067 취두부는 어떤 맛인가요? 6 ㅇㅇ 2018/12/28 1,923
886066 네이버 진짜 웃겨요.. 11 참나 2018/12/28 2,262
886065 왜 제 눈을 못볼까요? ㅠ 7 감자고구마옥.. 2018/12/28 2,292
886064 16세아이 단독실비 얼마나 하나요? 3 상상 2018/12/28 1,245
886063 노대통령 꿈 꿨는데 복권 살까요? 8 꿈보다해몽 2018/12/28 1,058
886062 82일본어아시는 분들~이게 무슨 뜻인지 궁금합니다 3 ㅇㅇ 2018/12/28 1,034
886061 초반에만 매운 고춧가루 2018/12/28 564
886060 보험, 실비에서 단독실비로 갈아타기 글좀 찾아주세요 3 꼭좀 2018/12/28 1,929
886059 아내를 위한 남편의 배려(?) 어떤게 가장 고마우신가요? 10 남편 2018/12/28 2,435
886058 분당-여의도 출근 어려울까요? 10 출근 2018/12/28 3,355
886057 ..인터넷몰 배송안하고 잠적.. 4 qweras.. 2018/12/28 1,338
886056 보일러 에어 빼보신분 시간 얼마나 걸리셨어요? 조언 꼭 부탁드려.. 2 보일러 2018/12/28 2,283
886055 오늘자 문재인대통령 26 .. 2018/12/28 2,671
886054 물가가 많이 오르네요 49 물가 2018/12/28 6,594
886053 눈이 시려운것 처음 느꼈어요 3 대단 2018/12/28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