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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 때문에 너무 피곤해요

별빛 조회수 : 3,476
작성일 : 2018-12-19 17:59:35
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남자직원이 있는데 그직원은 24살이고
저는 36살이구요 여초회사라 말많은 사람들이 있는편인데
남자직원이 아줌마들이랑도 잘지내서 얘기하다가 저에대해
말이 나왔나봅니다 심한 험담까지는 아니고 별쓰잘데기없는말까지
저한테 매번 전달하니 처음엔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도
저보고 누나에 대한 말이 나왔다고 책잡힐일하지 말라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제가 너무 만만하게 보여서 그런거같아요
IP : 223.62.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18.12.19 6:07 PM (218.156.xxx.116) - 삭제된댓글

    뭐지..ㅋㅋ 남자가 이간질 하는 경우는 드문데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게끔 정색 한번 하심이...

  • 2. ..
    '18.12.19 6:07 PM (112.155.xxx.50)

    24살짜리가 어디에서 싸가지 없게..남녀 바꿔서 생각해보세요. 36살 남자상사한테 24살 여자애가 그런 말 하면 어떻게 되는지...원글님이 어떤 행동을 했던지 말 옮기는 건 그 남자직원이 잘못이에요.

  • 3. 남자
    '18.12.19 6:23 PM (110.70.xxx.203)

    별~~~이상한사람다보겠네요

  • 4. 험담하는인간도
    '18.12.19 6:31 PM (39.112.xxx.143)

    쓰레기지만 말전하는인간은 폐기처분대상감이예요
    더 나쁘다는심한표현입니다
    앞으로 말전하지말라고 대놓고말해야정신차릴인간이네요

  • 5. marco
    '18.12.19 7:07 PM (14.37.xxx.183)

    원글님에게는 착한 직원 아닌가요?

  • 6.
    '18.12.19 7:11 PM (110.70.xxx.30)

    원글님에게 잘해준다고 생각하나보네요. 말전하기가 참 남자가 입이 그리싸서 어따쓸까싶네요

  • 7. 착각
    '18.12.19 8:28 PM (211.206.xxx.180)

    남초도 만만찮게 오지랖에 말 많습니다. 거기에 되도 않는 유머욕구에 매번 응해주기도 괴로움.
    남초 전공에 남초 직장이신 분은 공감하실 듯.
    제일 신기한 게 앞에서만 의리지 남자들끼리의 서로 간 비밀도 안 지켜요. 서로들 저러는지 아나 싶게 뒷이야기함.
    원글님 멀리 거리두세요. 그러든가 말든가. 젊은 아이가 벌써부터 입방정이니 걔도 조용히 살긴 글렀네요.

  • 8. 미친
    '18.12.19 8:36 PM (24.102.xxx.13)

    무슨 직장에서 누나? 책잡힐 짓 하지마라? 저라면불러서 너 이러는 게 더 책 잡히는 짓이다 왜 남의 말을 옮기냐 앞으로 똑바로 행동하라고 무섭게 이야기 하겠어요. 진짜 나이도 어린게 어디서

  • 9. 별빛
    '18.12.19 10:04 PM (210.183.xxx.8)

    제가 한번은 그것때문에 따로 불러서 야단친적이 있는데요
    오히려 저보고 그게 뭐 어떻냐고 저한테 대드는 애여서
    다음번에도 또 그러면 어떻게해야하나 고민하고있어요

  • 10. 나이 상관없이
    '18.12.20 12:10 AM (124.56.xxx.35)

    회사에서는 사람들이 모여서 꼭 다른 사원 뒷담화 해요
    회사는 다 그래요
    그냥 나이 따지지말고 그냥 같은 회사 직원으로 공적으로
    감정없이 대하면 되요

    회사 업무상 꼭 필요한 이야기만 하고
    사적인 이야기 나누지 마시고
    그외 몇몇이 모여서 남에 대해 무슨 뒷담화 하든지 말든지 신경쓰지 마시고
    본인 일만 열심히 하시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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