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들이 저 놔두고 일진놀이를 하는데요
1. 쪼잔하긴
'18.12.18 9:35 PM (183.98.xxx.142)의사한테 말하세요
2. 의사한테
'18.12.18 9:36 PM (110.9.xxx.89)접수처 직원들 불친절해서 그만 다니겠다고 하시고 다른 병원으로 옮기세요.
3. 라라라
'18.12.18 9:38 PM (39.113.xxx.94)치료사들이 맘에 들어요 ㅠ
4. ᆢ
'18.12.18 9:38 PM (223.38.xxx.169)당연히
항의해서
시정시켜야죠5. ..
'18.12.18 9:38 PM (49.170.xxx.24)의사한테 접수처 직원들 불친절해서 못 다니겠다고 해보세요.
6. 미친것들
'18.12.18 9:41 PM (59.3.xxx.121)원장한테 말하고옮기세요.
그래야 먹히지 계속 다니시면 호구에요.
수준떨어지네요진짜7. ..
'18.12.18 9:42 PM (125.132.xxx.27) - 삭제된댓글의사한테 말하세요.
그 큰돈을 쓰면서 그런 대우를 받으시다니.
다른 병원도 좋은데 많아요.
옮길 생각까지 염두해두시고 의사한테 당당히 말하세요.8. ㅇㅇ
'18.12.18 9:48 PM (39.7.xxx.45)천만원 쓰면서 이런 대우를
의사샘한테 얘기하시길9. 참
'18.12.18 9:49 PM (211.214.xxx.192)천만원 쓰신분이 이런걸로 고민하시면 안되죠.
의사한테 당당히 말하세요.
글 처음 부분 읽을 때는 원글님이 같이 근무하는 병원 직원 얘기하는 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고객입장이시네요. 내돈 내고 치료받으면서 뭐 그런걸로 스트레스를 받으시나요. 의사한테 쓴소리 한마디해주고 병원옮기세요.10. 원장한테 이메일
'18.12.18 10:02 PM (218.43.xxx.142) - 삭제된댓글원장하고 의사분한테 편지 써서 바로 눈 앞에서 주세요.
그 들 앞에서 정정 당당하게 클레임 거시고요.
하나하나 지금 이야기한거 토씨하나 빠뜨리지 말고 이러저러 하다 내 말이 맞는지 확인해 달라
감정 빼고 이야기 하세요. 객관적 팩트를 전달해야지 불친절하다..이런 감정 섞인 말은 하나도 도움 안되고
누가 어떻게 반응했다를 고대로 적으세요. 길면 한눈에 보이게 쫙 만드시고요.11. 음
'18.12.18 10:05 PM (218.150.xxx.81) - 삭제된댓글님
앞으로 또 공책 던지면
지금 뭐하는거냐고 던진거냐고 저번에도 그러더니 또 그러냐고하세요
내가 치료사들 마음에 들어 그동안 참고 다녔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의사한테도 다 이야기하시고 그만 다니세요
도수치료로 몸은 나을지몰라도 홧병 나겠어요
갑질도 해선 안되지만 그런 취급을 왜 당하시나요
의사도 그애들 안짜를거같은데
그꼴 안당할려면 다른데 알아볼수밖에요12. ㅡㅡ
'18.12.18 10:09 PM (116.37.xxx.94)한번 큰소리내며 싸워야 해요.
지금 뭐하는거에요!
저도 불친절한 소아과 접수대에서 한판 했는데
그뒤로 좀 친절해졌더라구요13. 경험자
'18.12.18 10:25 PM (211.32.xxx.156)저도 좀 순하고 만만해서 돈 내면서도 많이 당하는데
그거 말했다가 제 식구 감싸기로 나오기도 해요
분명 직원 잘못인데 거기 윗사람 입장에서는 자기 직원이기도 하거든요. 자기식구고
덕쌓는다 생각하고참든가 안다니든가 뭐라고 하든가
골치아프네요 하여튼 그런덴안다니는게 최고죠.
그 맘에든다는 치료사한테 살짝 사정을말해보세요
치료사가맘에 들어서 다녀야겠으면
그럴떄 큰소리내면서 싸워봤자 갑질한다고 욕할수도있고
저래도 장사가 된다니..병원이니 그러지..14. 아이고
'18.12.18 10:32 PM (210.2.xxx.212)글 읽는 제가 답답하네요
백만원도 아니고 천만원인데, 뭘 고민하세요.
의사한테 당장 얘기하세요. 의사가 천만원 내는 환자랑 그냥 대체 가능한 접수직원이랑
누구를 더 귀하게 여기겠어요. 의사한테 얘기해도 안 고쳐지면 아무리 치료사가
마음에 들어도 바꿔버리시구요 . 대한민국에 물리치료 잘 하는 병원이 거기 하나만 있는 거에요?
마음이 편해야 받는 치료도 효과가 있죠. 본인 돈 내고 뭐하러 스트레스를 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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