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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닝구에서 옷 사보신분~~~!

질문 조회수 : 7,331
작성일 : 2018-12-18 20:53:06


난닝구라는 옷 아시는분?

여긴 보세면서 백화점에 입점해있는 브랜드인데요

여름에 나시 원피스 사입어보고 오호 편하고 좋다~고 한철 잘입었죠

그리고 이번에 또 바지를 한번 사봤는데요

오 바지가 물건이네요 핏감이 너무 좋고 딱 맞아요

기모도 들어가 있어서 따뜻하면서 핏이 좋네요

여기 옷 사입어보신분 의외로 가격 저렴하면서 옷 괜찮지 않던가요?




IP : 121.130.xxx.6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8.12.18 8:54 PM (223.33.xxx.1)

    딱 보세인듯요.
    기본 면티는 편하게 사입을만 한거 같아요

  • 2. 궁금하다
    '18.12.18 8:54 PM (121.175.xxx.13)

    님 광고 넘 티나요

  • 3. 윗님
    '18.12.18 9:00 PM (121.130.xxx.60)

    광고 아니에요 뭣하러 광고를 하겠어요 광고 안해도 백화점 저렴 보세 브랜드엔 항상 사람 많아요

  • 4. ..
    '18.12.18 9:03 PM (211.214.xxx.106)

    백화점입점 아니고
    지하 영스트리트죠

    디자인예삐서 샀다가
    핏이 안나와서 반품 몇번했던 기억이^^;;;
    제겐 가성비 좋은 옷은 아니었는데
    호불호가 있더군요

  • 5. ..
    '18.12.18 9:07 PM (114.200.xxx.117)

    롯데 백화점에 들어와있던데 ..
    그냥 시장옷이죠. 어수선하고..

  • 6. 분당 롯데엔
    '18.12.18 9:11 PM (1.238.xxx.39) - 삭제된댓글

    윗층에 있어요.
    떡하니 브랜드들과 나란히...
    브랜드 여기저기 돌다 난닝구 가니 싼 가격과 트렌디함에 눈 돌아가 집어 왔는데
    막상 집에 가져오니 손이 안 가는....
    그래도 쇼핑몰서 주문하는거보다 입어보고 살수 있다는거,
    배송 안 기다리는거는 좋은듯 해요.
    그런점이 편하니 평소 보세 인터넷몰서 많이 사시는 분들,
    유행아이템 사서 잠깐 입는 분들은 만족스러울거고
    그 가격에 브랜트퀼까지 바라면 안되지만 옷 한번 사면 오래두고 입는 분이나
    브랜드 위주로 입으시는 분들은 절대 맘에 안 찰듯요.

  • 7.
    '18.12.18 9:11 PM (119.70.xxx.238)

    저 오늘 바지샀는데요 그게 백화점에도 있는지는 몰랐네요 이름이 좀 싸구려 취급하는 곳 느낌이나서 안보다가 하체비만 바지찾다가 하나 주문했어요 따듯이고 뭐고 다리커버좀하려고 샀는데 일단 반품안하고 입기로 했네요 그럭저럭 다리모양을 커버해주는거 같아서요 흙흙 웃프네ㅠ

  • 8. 그냥
    '18.12.18 9:12 PM (175.223.xxx.40)

    그냥 한철입고 버리는옷이죠
    누가봐도 보세구나. 동댐옷이네 하는 느낌 팍 주는

  • 9.
    '18.12.18 9:13 PM (119.70.xxx.238)

    가격저렴은 ?잘모르겠어요 비싼것도 아니지만요,,,걍 좀 딴데 없는게 많은거 같아서 그건 괜찮네요

  • 10. 광고도
    '18.12.18 9:14 PM (112.97.xxx.171) - 삭제된댓글

    참 티나게 저렴하네

  • 11. ..
    '18.12.18 9:18 PM (183.101.xxx.115)

    보세옷이 백화점들어가더니 보세값을 못해요.

  • 12. ㅡㅡ
    '18.12.18 9:22 PM (58.238.xxx.88)

    요즘 백화점이 그 옛날 백화점이 아니죠
    저렴이도, 싼티나도 다 들어가던데요?

  • 13. 별로입니다
    '18.12.18 9:32 PM (220.80.xxx.72)

    별로요,

  • 14. ...
    '18.12.18 9:34 PM (175.223.xxx.235)

    아울렛에도 입점해 있는데 편의점판매라고 부른답니다. 그저 계산만 해주면 될 정도로 장사가 잘되서요
    이제 입점하려는 아울렛은 좋은 자리 골라서 입점한다는...가성비 괜찮다는 말이겠죠

  • 15. ㅇㅇ
    '18.12.18 9:44 PM (203.226.xxx.83)

    가격에 맞는 퀄리티였어요. 목폴라 반니트 한 장 19000원에 급하게 샀었는데 처음 입어 볼 때 핏은 좋았죠. 그런데 한 해 넘길수록 옷이 점점 걸레짝이 돼서 지금은 못입어요. ㅠㅠ 나름 옷 곱게 관리하는 편인데도요.

  • 16. 저도
    '18.12.18 9:54 PM (118.221.xxx.165)

    자주 사입는데 그냥 딱 보세에요.
    첨엔 이름처럼 진짜 편한 트레이닝 같은거 팔아서
    괸심없다가 최근엔 가격착하게 일반 보세 팔아서 종종 사거든요

  • 17. 여기
    '18.12.18 9:59 PM (39.120.xxx.126)

    거의 중국제품이라 딱 한철 입는옷이죠

  • 18. 우리
    '18.12.18 10:16 PM (125.181.xxx.149)

    노이즈마켓팅?ㅋㅋㅋ

  • 19. 제경험
    '18.12.18 10:29 PM (175.209.xxx.56)

    보세도 나름입니다만 작년 가을 거기서 롱코트 세일하기에 사입었는데 호주머니에 넣어둔 핸드폰이 뚝 떨어져서 이상타했더니 핸드폰무게를 못이겨 뜯어진 거더군요.
    손넣어보니 죽죽 그냥 다 찢어지더군요. 완전 싸구려 저질...
    세일상품이라도 그런 옷은 첨 봤네요.
    덕분에 그 이후로 보세온라인쇼핑 잘 안해요.

  • 20. 잘만나신거예요
    '18.12.18 10:38 PM (1.237.xxx.156)

    저도 오십아줌마라 거기서 옷 살 일이 없는데 얼마전 쇼핑몰 지나다가 허벅지중간길이 경량패딩조끼 3만원쯤에 할인판매하길래 샀어요.유니클로 경량보다 두배는 좋네요.너무 마음에 들어 매장 안의 다른옷들도 건질거있나 찬찬히 봤는데 딱 거기까지.

  • 21.
    '18.12.18 11:54 P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받아보고 넝수 씌레기라 깜놀

  • 22.
    '18.12.18 11:54 PM (211.36.xxx.112) - 삭제된댓글

    받아보고 너무 씌레기라 개깜놀

  • 23. 흑흑
    '18.12.19 7:30 AM (223.62.xxx.79)

    니트 하나를 샀다가 앞뒤가 똑같아서 목졸리는 기분으로 입고다님 ㅠㅠ
    근데 후기는 칭찬일색 수백개였어요. 충성팬들이 많고 건질만한 옷도 있긴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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