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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고 아이들은 학교차원에서 간건가요?

... 조회수 : 6,979
작성일 : 2018-12-18 15:41:01
학교에서 애들끼리 가라고 허락한건가요?
뭔일인지..
IP : 175.223.xxx.1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인
    '18.12.18 3:44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개인체험학습으로
    부모 동의하에
    학교에도 서류제출 후 갔다고해요

  • 2. 깨어나라
    '18.12.18 3:44 PM (59.11.xxx.51)

    힘들게 공부하고...제대로 꽃도 피우지못하고....학교차원은 아닌듯해요

  • 3. 고3이니까
    '18.12.18 3:45 PM (14.49.xxx.188)

    진도 나가는 수업은 다 끝났을거고... 애들이 전부 체험학습 내고 갔다는거 보니까 수시 됐거나 결과 발표 다 끝난 아이들이 바람 쏘이러 단체로 놀러 갔겠죠.
    하지만 저경우는 애들만 놀러간게 문제가 아니라 한 가족이 숙박을 했어도 연통 불량으로 가스가 샜다면 사망사고는 필연이었을거에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피지도 못하고... 공부만 하다가...

  • 4. 도대체
    '18.12.18 3:47 PM (211.187.xxx.11)

    숙박시설에서 겨울인데 기본적인 난방 체크 안하나요?
    연통이 빠져있었다고 하는데 애들 진짜 어떡하라고.
    난방할 거 뻔히 알면서 그거 한번 안보고 진짜 너무합니다.

  • 5. ....
    '18.12.18 3:47 PM (218.159.xxx.83)

    수능 후 부모님 동의받고 체험학습 신청서내고 간거라고
    뉴스에 있네요.
    수능성적표나오고 수시발표나고..
    지금 고3교실은 수업이 없죠.
    돌아가며 정시 상담중일테고요.

  • 6. 그럼
    '18.12.18 3:51 PM (47.232.xxx.225)

    그 펜션 묵는 다른 손님은 없었던건가요?
    아니면 학생들 방에만 연통이 빠진건가요..? 너무 안타깝네요 ㅠㅠㅠ

  • 7. ..
    '18.12.18 3:51 PM (180.66.xxx.164)

    너무 안타깝네요. 다키워 이게 뭔일인가요? 부모맘이 어떨지 ~

  • 8. ..
    '18.12.18 4:08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우리고3 아들도 친구 다섯명이랑 강원도 놀러간다고 샘한테
    허락받으러 갔는데
    절대 안돼고 그래도 가려면 성인 한명이
    처음부터 끝까지 동행해주는 조건으로 허락한댔는데
    시간 가능한 어른이 없어서
    결국 못갔어요..이제 시험 끝이구나 하며 들떠서 놀러갔을 아이들 생각하니
    너무나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부모님들 어쩐데요 ㅠㅠㅠ

  • 9. 몇년전
    '18.12.18 4:08 PM (49.161.xxx.193)

    어떤 부부가 시골에 집을 다 지은후 첫날 자고나서 죽은 사건도 있었죠. 원인은 저 사건과 동일했구요. 시공업체가 난방시설 정말 잘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 안타까워요.

  • 10. ...
    '18.12.18 4:12 PM (121.150.xxx.170) - 삭제된댓글

    아 너무 속상하네요.
    저희 아들도 고3인데 여태 입시에 찌들리다 떠난 아이들도
    황망하게 자식을 보낸 부모님도 모두 안카깝고 속상해 눈물납니다.

  • 11. ...
    '18.12.18 4:16 PM (121.150.xxx.170) - 삭제된댓글

    아 너무 속상하네요.
    저희 아들도 고3인데 해방감에 휴양림에 간다며 예약해 달라고 조르고 있는데 여태 입시에 찌들리다 떠난 아이들도 황망하게 자식을 보낸 부모님도 모두 안타깝고 속상해 눈물납니다.

  • 12. ...
    '18.12.18 4:17 PM (121.150.xxx.170)

    아 너무 속상하네요.
    저희 아들도 고3인데 해방감에 휴양림에 간다며 예약해 달라고 조르고 있는데
    여태 입시에 찌들리다 떠난 아이들도 황망하게 자식을 보낸 부모님도 모두 안타깝고 속상해 눈물납니다.

  • 13. 가을
    '18.12.18 4:47 PM (218.157.xxx.92)

    울집 고3도 지금 친구들이랑 여행갔는데,,걱정되네요 갑자기

  • 14. 재수없는 교육부
    '18.12.18 9:10 PM (175.113.xxx.77)

    이 와중에도 혹시라도 지들 뭐 잘못했다 불똥 튈까봐

    엄청 쉴드치며 교육감이라는 여편네와 교육부 관계자라는 인간들
    절차상으로 뭔가 문제 있었는지는 전혀 알수 없고... 어쩌고..

    니들 학교에서 하는게 도대체 뭐가 있니.

    지들 밥그릇 깨질까봐 다 학생 학부모들한테 미뤄버리는 것들.

  • 15. 지나가다
    '18.12.18 9:42 PM (220.85.xxx.13)

    ㄴ 교육부가 이사건하고 뭔 상관이라고 대뜸 욕하나요? 아무리 동네북이라지만 뜬금없네요.

  • 16. 윗윗님
    '18.12.18 10:05 PM (122.40.xxx.135)

    먼 자다가 봉창 두드리는 소리
    지들 멍청해서 공부 못하는 것도 다 교육부에 미뤄버리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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