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우새에서 김건모 손떨림

시청자 조회수 : 31,380
작성일 : 2018-12-18 08:58:37
미우새 김건모편 보고 있는데 자꾸 미세하게 김건모 손떠는거 보이네요
한번 손떨리는게 보이니 자꾸만 그쪽으로 시선이 가네요
혹시 보신분 계신가요?
지나친 음주로 인해서 그런걸까요?
IP : 124.62.xxx.235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전에
    '18.12.18 9:00 AM (220.85.xxx.184)

    게 넣어서 라면 끓여 먹는 거 보니 손 떨더라구요. 보기 민망하더만요.
    건모 엄마도 아실텐데..

  • 2. ㅋㅋ
    '18.12.18 9:13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혹시 보신분이라뇨
    미우새를 본 사람은 다 봤을거에요
    일본 갔을때는 너무 심해서 보기 불편했어요
    알콜중독이 심하던데요
    알콜중독 심하면 이십대 젊은 애들도 손을 그렇게 떨어요

  • 3. ㅡㅡ
    '18.12.18 9:13 AM (211.36.xxx.153)

    안타까워요. 왜 그렇게까지 술을 마셔서.
    김건모 노래가 좋은건 노래를 참 편하게.쉽게 부른다는 느낌인데. 그게 어려운건데.

  • 4. ...
    '18.12.18 9:13 A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

    저만 본 줄 알았네요.. 전에 진짜 심하던데.. 그래도 이번엔 좀 나아보이더라구요.. 얼굴색도 좀 변하고...

  • 5. 수전증이
    '18.12.18 9:14 AM (1.239.xxx.196)

    있고 거기다 틱인 지 눈깜박거림 심하던 데. 결혼은 여사님 욕심인 거 같구...

  • 6.
    '18.12.18 9:16 AM (58.226.xxx.10) - 삭제된댓글

    지난번 조카랑 나오는 장면도 자꾸 손 떨리는게 보여서 걱정되더라구요. 옛날부터 노래 다 좋아해서 팬인데 술도 그만 먹고 건강 챙겼음 좋겠어요.

  • 7. 김건모
    '18.12.18 9:17 AM (221.163.xxx.110)

    술 못끊을걸요..
    아주 오래전 몇년전부터 알콜중독 심했어요..

  • 8. ...
    '18.12.18 9:21 AM (218.49.xxx.66) - 삭제된댓글

    술한잔도 못먹는 친구 수전증 장난아니에요.
    걔는 한번씩 담배는 폈는데.. 골초는 아니었구.
    유전도 좀 있고 심리적인것도 있는거 같아요.

  • 9. ㅇㄱ
    '18.12.18 9:21 AM (124.62.xxx.235)

    아~~다 알고있는 사실
    나만 몰랐네요

  • 10.
    '18.12.18 9:25 AM (125.182.xxx.27)

    김건모 넘싫어요‥

  • 11. dd
    '18.12.18 9:27 AM (61.253.xxx.109)

    술 못끊어요..아침부터 맥주잔에 소주 따라 먹는거 보고 깜놀.. 중독이죠 아무리 술이 좋아도 그렇지
    그런경우는 소주잔의 양에 만족을 못하면 그다음 순서는 맥주잔에 따라서 두번에 마시는거죠.
    전형적인 알콜 중독 입니다.. 돈을 잘버니 이런 모습이 미화되는거 같기도 한데 무능력한 남자라면 집에서
    완전 진상이죠.. 그리고 박수홍씨 어머니도 말씀 하실때 머리가 양쪽으로 떨리 시던데...제 눈에만
    보이는건지 암튼 연세가 있으시니.

  • 12. 어마니
    '18.12.18 9:31 AM (180.69.xxx.242) - 삭제된댓글

    박수홍어머님은 챗머리라하나요 나이 드신 분들 머리를 가로로 약간씩 흔들며 얘기 하시는 거

  • 13. ...
    '18.12.18 9:35 AM (122.34.xxx.61)

    일본가서 많이 티났어요.
    병 아니면 좋겠네요.

  • 14. ..
    '18.12.18 9:45 AM (175.117.xxx.250)

    알콜중독이죠. 얼굴빛 자체가 꺼멓고 붉으죽죽하고 딱 알콜중독자 낯빛이잖아요. 결혼이고 뭐고 엄마보다 먼저 갈까봐 걱정이네요

  • 15. ㅇㅇㅇ
    '18.12.18 9:51 AM (175.223.xxx.20)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본건데
    제 친구중에 담배를 못피다가 피니까 손떨더라구요
    지입으로 손떠는거바 이러길레 봤더니 떨더라구요
    우리도 밥 안들어가면 손 떨리는데
    그와 비슷한 현상 아닐까 생각했어요
    알콜도 몸에 들어가면 안떠는건가요?

  • 16. ...
    '18.12.18 9:52 AM (106.255.xxx.9)

    세상 젤 쓸데없는게 연예인걱정

  • 17. @@@
    '18.12.18 10:19 AM (104.172.xxx.247)

    중독이 심하면, 밤일도...

  • 18. ..
    '18.12.18 10:41 AM (211.36.xxx.216)

    아휴 안되긴했어요.진짜 노래 잘부르고 재능있고 잘 나갔었는데...

  • 19. 토니도
    '18.12.18 10:43 AM (125.182.xxx.65)

    나이 얼마 안되도 얼굴이 붉고
    알콜 중독 증상이 보여요.
    왜 중독자들을 그렇게 공중파에 내보내는지 원

  • 20. 금주
    '18.12.18 10:46 AM (211.178.xxx.204)

    최근에 술광고도 하더군요.미우새에 친목하는
    주변인들도 어찌 그리 불편한 사람들만 바글바글인지
    예능은 하차하고, 알콜문제라면 빨리 치료 잘받기를

  • 21. ㅇㅇ
    '18.12.18 12:30 PM (121.160.xxx.79)

    왜 그렇게 술만 먹는 사람을 방송에 나오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 22. 전형적인
    '18.12.18 1:16 PM (74.75.xxx.126)

    알콜의존 증상이에요. 영화쪽에서 일해서 이름 대면 아는 감독들 그런 사람 많이 봐요. 가끔 감독과의 대화 이런 행사 하면 얘기하는 중간에 물 한잔을 못 마시고 엎는 경우 종종 있어요. 정확히 말하자면 알콜 금단 증세로 마시던 사람이 좀 덜 마시면 그렇게 돼요. 녹화가 있으니까 몇 시간만 마시지 말고 참자 그럴때 손을 떨더라고요.

  • 23. 병원
    '18.12.18 7:43 PM (211.218.xxx.241)

    돈도많겠다 병원가서 치료하고
    단주모임도 나가지
    잘나가는 연예인들 그냥 잘나가고
    방송쭉타는줄 아세요
    피디나 관계자들에게 술자리 엄청가집니다
    버는돈 반은 술값으로 나갈걸요
    노래 좋아하는데 건강좀챙겼으면 좋겠어요
    엄마들이 괜히 결혼결혼하는거지
    자기아들들 결혼하고 상관없다는거
    엄마들이 더 잘알건데요

  • 24. 김건모나
    '18.12.18 8:09 PM (121.154.xxx.40)

    박수홍이나 뭐 볼게 없어요
    박수홍 춤추러 다니는걸 왜 우리가 봐야 하는지

  • 25. 미적미적
    '18.12.18 8:42 PM (203.90.xxx.231)

    박수홍 춤추러 다니는걸 왜 우리가 봐야 하는지 222222

  • 26. 나가수때
    '18.12.18 11:03 PM (124.5.xxx.26)

    생각나네요
    빨간립스틱 바르다 시청자들한테 욕먹고
    그래도 한번만 더 기회를 주자고 해서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손이 덜덜덜..
    그거보고 악플러들 저 손 덜덜 떠는것좀 보라며..
    긴장해서 떠는거 불쌍하지도 않냐며..

    뭐 긴장도 했겠지만
    알콜땜에라도 그랬을것 같아요

  • 27. 나가수는.
    '18.12.19 12:29 AM (112.150.xxx.194)

    진짜 아쉬워요.
    그때 인터뷰때 그랬죠. 방송 컨셉을 잘못 이해하고 너무 가볍게 생각했다고.
    진지하게했으면 좋은노래 많이 들었을텐데.
    첫번째 탈락이라니.;;;

  • 28. ...
    '18.12.19 1:27 AM (125.177.xxx.43)

    술땜에 그렇다고...지인들이 그러더군요
    가수치고 너무 목이나 몸 관리 안해요

  • 29. 나이들수록
    '18.12.19 2:16 AM (124.56.xxx.35)

    자기관리 건강관리 더 신경써야 해요
    돈이 많으면 뭐해요
    나이 들어가면 건강이 최고예요

    젊을때야 젊은 혈기로 술먹고 놀기도 자주 할수도 있죠

    하지만 나이들면 무조건 건강을 제일 우선시해야 하죠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치국평천하는 제외해도

    수신제가: 자기를 다스리는 사람이 가정을 다스린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642 서울 가는데 택시 파업인가요? 1 .... 2018/12/21 530
885641 은서야..아무리 아이라도 그럼안돼 (붉은달 푸른해) 5 ........ 2018/12/21 2,224
885640 아들애가 랜트카 빌려 사고까지. . 33 2018/12/21 7,224
885639 캐시미어 목도리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8 .. 2018/12/21 3,352
885638 캐롤 저작권법은 우리나라만 있나요? 2 Love 2018/12/21 1,265
885637 미스터선샤인 질문이여 5 질문 2018/12/21 1,262
885636 태어나서 처음으로 연극을 해봤어요 8 보리 2018/12/21 1,169
885635 야채 초음파 세척기 사용하고 계신분 있으세요? 9 12월아쉽 2018/12/21 1,138
885634 수시 추합에서 1바퀴 돈다는 게 무슨 의미인가요 5 ㅇㅇ 2018/12/21 3,438
885633 해외도 한국처럼 연말분위기 멍멍한가요? 23 연말분위기 2018/12/21 4,417
885632 한달안에 5kg뺄수있을까요?? 17 ㅠㅠ 2018/12/21 3,727
885631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45 ... 2018/12/21 971
885630 펌)현역 서울 일반계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학생으로서, 느끼는 바.. 34 문제야문제 2018/12/21 4,674
885629 면회갔다오는길에 아버지만 살고 다 사망... 32 .... 2018/12/21 22,265
885628 다이어트 1 .. 2018/12/21 831
885627 고딩아이가 까만색 마스크만 써서 사려는데 브랜드로는 안보이네요 2 ... 2018/12/21 1,341
885626 강남에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신 분들 계신가요? 7 2018/12/21 2,733
885625 프로듀스 워너원 아이즈원 노래들이 40대가 듣기에도 좋은거같아요.. 8 엠넷 2018/12/21 1,953
885624 강남에서 3 지금 2018/12/21 1,596
885623 딸 성폭행 소식에 3km 달려가 직접 범인 살해한 엄마 35 잘했다 2018/12/21 29,746
885622 자세 교정밴드 추천해주세요~ 6 자세 2018/12/21 1,732
885621 일본어공부/일본 NHK가 제공하는 기초 일본어 9 일본어공부 2018/12/21 1,718
885620 자녀들 뒷바라지하며 사는게 행복하신 분 계신가요? 4 자녀 2018/12/21 2,506
885619 보통 동네 약국들 문 언제쯤 여나요? 6 몸살 2018/12/21 1,062
885618 국가장학금 여쭤봐요 8 ㅇㅇ 2018/12/21 2,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