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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받고 제사지내기 vs 그냥 살기

dddd 조회수 : 11,046
작성일 : 2018-12-17 23:14:32


1년 4번 ( 설,추석,  제사1,제사2 ) 지내기.  40년 ( 자녀에게 바톤 터치 가능 ) 

20억 즉시 현금 or 부동산 

vs


그냥 살기 
IP : 121.188.xxx.237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7 11:15 PM (175.127.xxx.153) - 삭제된댓글

    이런 쓰잘데기없는 질문은 왜 할까나? 심심해서?

  • 2. ..
    '18.12.17 11:15 PM (175.223.xxx.168) - 삭제된댓글

    20억 받고 제사지냅니다..

  • 3. ...
    '18.12.17 11:1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이런 무의미한 질문은 불펜에서만 하는 걸로 끝내시죠

  • 4. .
    '18.12.17 11:15 PM (223.62.xxx.191)

    5억만 받아도 할래요.
    지금 저희집에서 제사지내는 사람입니다^^

  • 5. ....
    '18.12.17 11:15 PM (119.69.xxx.115) - 삭제된댓글

    남의 의견을 왜 묻나요? 자기 선택이죠.

  • 6. ㅇㅁ
    '18.12.17 11:17 PM (121.168.xxx.41)

    이것도 기자 혹은 보조작가의 질문인가요??

  • 7. ....
    '18.12.17 11:17 PM (108.41.xxx.160)

    이런 조건을 받아서 제사 지내는 사람은 감시자가 없어지면
    돈은 다 먹고 안 지낸다에 몰표.

  • 8. ..
    '18.12.17 11:18 PM (175.223.xxx.5)

    20억받고 제사지내요. 내 인건비, 장소제공비라 생각하고요.

  • 9. ..
    '18.12.17 11:18 PM (222.237.xxx.88)

    20억으로 40년이면 1년에 얼마여?
    1년에 오천만원이네요.
    저라면 제사 지내요.
    까짓꺼 일은 아줌마 서너다섯 쓰면서 감독만하면 되겠네요.

  • 10. 20억이면
    '18.12.17 11:18 PM (39.113.xxx.112) - 삭제된댓글

    안지내는 사람이 바보 아닙니까?

  • 11. 20억이면
    '18.12.17 11:19 PM (39.113.xxx.112)

    안지내는 사람이 바보 아닙니까? 참석인원 100명이라도 지내요. 사람좀 쓰죠뭐

  • 12. ㅁㅁ
    '18.12.17 11:21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멍텅구리같은 참 성의없는 한줄 띡질문자
    몇몇 정해져있는듯

  • 13. ㅇㅇㅇ
    '18.12.17 11:23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20 억이라면 년8회끼지 제사가능
    단자식대물림은 ㄴㄴ
    자식도 20 억받아야 물려줌

  • 14. 바본가
    '18.12.17 11:29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20 억이면 월 ㅣ회 제사가능

  • 15. ㅇㅇ
    '18.12.17 11:35 PM (211.179.xxx.152)

    40년까진 안지내고 내가 지내다 끝낼듯
    20억 일시불아닌가요?!!

  • 16. 바보 맞네
    '18.12.17 11:36 PM (210.106.xxx.249)

    2억줘도 하겠네
    매일도 아니고 일년에 네번이면 감사히 하겠네요.

  • 17. ㅇㅇㅇ
    '18.12.17 11:37 PM (14.75.xxx.15) - 삭제된댓글

    일년에4번
    지금반대로 돈드리면서 지내는주부들수두룩 한데..

  • 18. 1억
    '18.12.17 11:45 PM (175.120.xxx.181)

    받아도 하겠네요

  • 19. ㅡㅡ
    '18.12.17 11:46 PM (49.174.xxx.237)

    님 다른 일 해서 연 팔천 올린 능력 되세요? 안되면 저라면 할래요. 기꺼이 제사 지내고 그 돈 받아 내 자식들한테 여유있는 삶 줄랍니다. 자식 생각하면 그 정도 못할 게 뭐 있어요?

  • 20. ??
    '18.12.17 11:49 PM (180.224.xxx.155)

    엠팍서 오셨나요??
    거기서도 재미없고 한심한 vs놀이 징하게 하던데

  • 21. ^^
    '18.12.17 11:49 PM (122.36.xxx.150)

    월1회 제사가능님 너무 재밌어요~~^^

  • 22. 흠흠
    '18.12.17 11:54 PM (119.149.xxx.55)

    20억이면 조선시대 조상님들까지 제사가능

  • 23. ....
    '18.12.17 11:56 PM (220.117.xxx.75) - 삭제된댓글

    어머님이 제사 물려주시면서, 김치 냉장고 사주셨네요.
    걍~~지내고 있습니다.ㅠㅠ
    20 억 이라니...참...

  • 24. 뭘물어
    '18.12.18 12:05 AM (218.48.xxx.40)

    ㅎㅎ당연히 이십억에 지내야죠
    그까이꺼

  • 25. ㅡㅡ
    '18.12.18 12:09 AM (211.221.xxx.226)

    제명의로 해준다면야..

  • 26. 이게 질문?
    '18.12.18 12:19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20억 받음 월 1회도 지내죠
    직장 안다니나요? 온갖일 다하고도 저 돈 못 버는데
    일년 제사 네번에 저 돈이면 안지낼 사람이 있나요?

  • 27. 지내다마다요
    '18.12.18 12:25 AM (1.11.xxx.4) - 삭제된댓글

    돈벌기 힘들죠
    지내다마다요

  • 28. 진짜
    '18.12.18 12:29 AM (115.41.xxx.196)

    말도 안되는. 애도 아니고.
    2억만 줘도 할께요.
    떡이나 뭐 이런거 다 사고 생선 굽고 할 거 다 해도 하루치 노동이면 되던데 4일 일하고 20억이나 준다고요.?
    도와주는 사람 없어도 어차피 우리 가족 먹을테니 2억만 줘도 75까진 제가 할께요.

  • 29. 유치
    '18.12.18 12:35 AM (183.109.xxx.87)

    이것도질문이라고
    참 수준 떨어지네요

  • 30. 20억이면
    '18.12.18 12:47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매일 시집에 출근이라도 하죠.
    연봉 오천에 정년도 기네요.
    제사한번에 1250 주는데 남의제사라도 구십구첩반상으로 차려드림

  • 31. ㅌㅌ
    '18.12.18 1:26 AM (42.82.xxx.142)

    고소득이네요
    사십년이면 일년에 오천만원
    한번 제사에 천만원이상 들어오네요

  • 32. 여기는
    '18.12.18 1:55 A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돈 억 우스운 사람 많은 곳인가보네요
    제사 1번 준비에 1250만원. 이런 고연봉 도우미직이 세상천지 어디있나요?

  • 33. 하지마
    '18.12.18 2:25 AM (73.97.xxx.114)

    그냥 돈도 싫으니까 안한다 하세요.
    평생 돈은 커녕 고생한다 소리도 한 번 못 듣고 제사지낸 울엄마는 우짜라고...
    제사 그 까짓게 모라고...참... 다 집어쳐!!!

  • 34. 참나
    '18.12.18 8:27 AM (121.208.xxx.218)

    5억만 받아도 할래요.2222222222

    나가서 돈 안 벌어보신 분인듯.

  • 35. ...
    '18.12.18 8:28 AM (39.7.xxx.187)

    20억이면 워킹맘인 저도 매달 제사지내요.
    내 명의로 확실하게만 해주면..

  • 36. ㅋㅋㅋ
    '18.12.18 8:30 AM (210.109.xxx.130)

    댓글들..대동단결..

  • 37. 20억이면
    '18.12.18 8:56 AM (1.237.xxx.156)

    제사를 업으로 삼겠습니다

  • 38. ^^
    '18.12.18 10:57 AM (112.184.xxx.71)

    건물사서 월세로 1년에4번 제사
    아무리 멍청이라도 답은 지낸다 입니다
    근데 나 죽은담에 제사가 뭐라고 돈 받고서야
    지내는 제사는 난 내 생전에 없애겠어요
    살아서 잘먹고 잘놀고

    댓글보니 돈은 어쩄든지 있어야하겠네요

  • 39. ..
    '18.12.18 11:09 AM (115.21.xxx.13)

    당연히 하죠
    제사싫어 며느리한테 제사올때마다 100만원씩 줘봐요
    다 좋아하지
    구질구질한 집구석이 제삿상차린다고 남의자식 고생시키니 욕먹는거

  • 40. 그럼 결론은
    '18.12.18 11:24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돈많은 시집 돈줄지도 모르는 시집이면 제사 매달지내도 다 괜찮죠.
    아무것도 없이 제사 바라는 시집.
    인샌 기브앤 테이크입니다.

  • 41. .........
    '18.12.18 11:33 AM (211.250.xxx.45)

    이건 20억이 잘못했네입니다--

    비교가 너무 어마어마

    2억만줘도합니다 (전 신혼여행다녀오자마자 지내고있는사람)

  • 42. 혼자32년
    '18.12.18 12:19 PM (14.34.xxx.91)

    제사종가집 일전한푼없이 지내고 10년전에 제사차례 없앤사람 여기 잇네요
    시어머니를 미친년같은 걸 만나서 사람답게 살아본다고 한것이 다소용없어요
    윗대죽으면 없애버리지요 돈받고 힘들면 남손빌리고

  • 43. ...
    '18.12.18 10:37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1년에 제사 19번 지내는 11남매 종가집 막내딸입니다.
    집마다 부부만 모여도 22명 애들까지 모이면 4~50명은 기본이였어요.
    한달에 19번지내면 됩니까?

  • 44. ...
    '18.12.18 10:38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

    1년에 제사 19번 지내는 11남매 종가집 막내딸입니다.
    집마다 부부만 모여도 22명 애들까지 모이면 4~50명은 기본이였어요.
    한달에 19번지내면 됩니까
    저희 시댁은 교회다녀서 제사없어요.
    심심했는데 20억주시면 종가집의 전통을 제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45. ..
    '18.12.18 10:42 PM (175.192.xxx.5) - 삭제된댓글

    저도 정성껏 전부치고 조물조물 나물해서 정갈하게 해드리겠다고 지원하려했는데 바로 윗님이 너무 막강해서 포기할래요. 윗님은 제삿상 금수저시네요.

  • 46. ann
    '18.12.18 10:47 PM (223.33.xxx.81) - 삭제된댓글

    20만원도 안받았는데 시집 오자마자부터 10년 넘게 제사 지내요ㅋ
    친척도 없고 그냥 우리가족 먹는다 생각하고 지내니 부담도 없고 뭔가 가치있는 일 같고 좋아요 ㅋ 근데 누가 돈까지 준다면 더 좋겠네요.ㅎㅎㅎ

  • 47. ㅉㅉ
    '18.12.18 10:49 PM (175.126.xxx.38)

    이런 병맛 vs 쓰는 인간이나 댓글다는인간이나 똑같이 한심

  • 48. zzz
    '18.12.18 10:53 PM (112.187.xxx.194)

    현실은 내 돈 수십만원 봉투 드려, 온갖 잡소리 잔소리 근거 없는 자랑 다 들어줘
    그러면서 제사 지내는데
    무슨 돈을 20억을 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억만 줘도 지내는 게 아니라
    잔소리 잡소리만 안 해도 다행이네요.

  • 49. ㅋㅎㅎㅎ
    '18.12.18 11:02 PM (180.229.xxx.241)

    아.. 야밤에 댓글들땜에 소리죽여 웃느라..ㅋㅋㅋ
    돈의 위력이란..

  • 50. 윗님
    '18.12.18 11:19 PM (121.208.xxx.218)

    시댁의 돈은 며느리도 춤추게 한다. ㅋㅋㅋㅋ

    한심해도 어째요. 현실은 현실인데...

  • 51. 뭐이런
    '18.12.18 11:26 PM (220.118.xxx.2)

    붕신같은 글에
    감정이입 진실되게 한 붕신댓글들이 ㅋ

  • 52. ㅋㅋ
    '18.12.18 11:29 PM (1.237.xxx.200)

    제가 할께요. 한번 제사비용이 천만원이네요. 제사 한번에 1천만원 넘게 번다면 당장이라고 하고 싶어요.
    저 매일 7시30분출근해서 저녁 7시에 집에 오는데 2백30만원 벌어요. 제발 이런글 짜증나요

  • 53. 20억이면
    '18.12.18 11:29 PM (211.206.xxx.180)

    남의 제사도 지내줍니다

  • 54. 종가집 제사7번
    '18.12.19 2:08 AM (1.240.xxx.100)

    전재산 단칸방 하나,,대출 왕창 내서 20평아파트,,외벌이 남편 월급2/3 대출금갚아야 하구,,,신혼부터 청상과부 홀시엄니 ,,상상도 못 할 시집살이. 어찌 견뎌 냇을까? 감옥살이 에서 ,,,,내나이20대 ,,밥먹는것 ,외출,내시간도 내맘대로 ,,못 해보고, 식욕도 없어 40키로대,,,,눈물로 보낸세월 ,,시누랑 작당해서,,울집 일을 시구가 시시콜콜 간섭,,,,작은시어머니 또있네,,,별거 아닌일 로 시누전화오게 만들구 지방사는 시누이 밤9시에 나타나서,,,,나 야단치구,,,,,,외벌이남편남편월급 관리도 시엄니가관리...당신 혼자된걸 비관하며 ,,술주정,,십수년,,,들어 보지도 못 했던..*지거리,,,아파트하수도에 대구,,,,,밤새 땅치고 울고,,,,낮에자고,,,애끗은 나 를 갖고 시비거리....당신아들 빼앗아 갔다구!!!!!,,,한집살면서...... 신혼때도 얼마나 나를 괴롭혓는지,,이혼하려구 괴로운나날,,애기가 태어나도 시집살이,,맞벌이도 못하게 (남편)시엄니 삼시세끼 차려야 하구 ,,마트에서 늦어도 ,,점심 안드시고 너를기다렷다,,!!! ,그동안 냉장고 뒤져,,호박이라도 흠집난거 ,,싱크대에 늘어놓구..어제 김치 담근거 버려!!!! .연말에남편친구모임부부 동반 ,남들 노래방갈때 몰래 빠져나와 자정에 들어 왓더랬는데,,현관들어서마자,,,,튀어나와 ,,방문 꽝!! 가슴 덜컹,,,,,살 수가 없어요...,창살없는 감옥,,탈출 하려구,, ,,,애들 유치원입학도 어디에 넣어라 간섭,, ,,,10년 넘게 대장암 폐암 병간호 ,대소변받아내구..하루에 죽8~10번,,,,,암수술비**천만원,,,, 항암치료 *년(매달 백만원넘었음,,) 남편형제 ,달랑 시누이 하나,,,시엄니에 받은재산 일원 한장없음,,내인생은 그냥 그냥 괴로움,,우울.....시누이집 한달있더니 시누가 요양병원모심,요양병원비 매달 백만원넘음... 지금 수입도없는데....
    , 뭐가그리당당한지...핸폰하면 내목소리 듣고 .딱 끊네요... 헐, 전생에 안 만나야 할 사람 이 엇 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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