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님들은 어떤 경우에 문자를 씹으시나요?

조회수 : 2,422
작성일 : 2018-12-17 03:33:50
모르는 사람에게 잘못 온 문자가 아닌 이상
굉장히 예의없는 행동 아닌가요?


IP : 223.62.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17 3:39 AM (1.250.xxx.16)

    바쁜상황 이었다 깜빡했다?

    나중에라도 보내는데~

  • 2. 저는
    '18.12.17 3:48 AM (223.38.xxx.161)

    염탐하는 것처럼 일년에 한, 두번씩 전화해서 질문만 해대던 사람하고
    매번 뭐 빌려달라, 차 태워달라, 뭐 물려달라 하던 진상 거지맘하고
    제게 좋은 일 있으면 시무룩해지고, 나쁜 일 있으면 붕 뜨던 여자요.

  • 3. 바쁘면
    '18.12.17 3:59 AM (49.196.xxx.90)

    회사서 바쁘면 답장 못 해요
    집에서도 아이 둘 데리고 있음 못하고요
    시시껄렁한 친구 일 경우 느지막히 보내거나 그러죠.
    예의없네 그런 건 까지야 아니구요. 배터리없거나 그럴 때도..

  • 4. . . .
    '18.12.17 6:13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이번 금요일 어텋게 할꺼야
    하면 사실 이런저런 긴얘기로 답해야 하는데 저렇게 한문장으로 물어보니 답을 하기도 안하기도 어려워요
    사실 금요일에는 못 갈 여러 사정이 있는데
    어떻게든 늦게라도 잠시라도 들려볼려고는 하는데 그걸 갈수 있다 얘기할형편은 못되고 등등
    가긴갈거라는 얘기를 한다해도 또 그전이 일이 마무리 안되면 아예 말이 안되기도 등등
    실례를 들자면
    이번에 고3인데 아는 엄마가
    문자로 이번달 모임은?
    이라하면 뭐라 답할까요

  • 5. ㅌㅌ
    '18.12.17 6:35 AM (42.82.xxx.142)

    다시 안볼 사람이면 당연히 문자씹어요
    볼사람이면 꼬박 답장하고..

  • 6. ㅁㅁ
    '18.12.17 6:49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예의요?
    뭔 예의요
    보낸이 맘대로이듯
    받은이도 답 유무 선택 맘대로죠
    보내는이가 모두 예의있는건 아니잖아요

  • 7.
    '18.12.17 7:10 AM (211.48.xxx.170)

    문자든 카톡이든 그냥 씹고 넘어가는 일은 없는데
    종교적, 정치적인 글이나 생활의 지혜? 같은 거 주기적으로보내 주는 사람 글은 씹어요.
    처음에는 일일이 보내 줘서 고맙다고 답하다가 나중에는 귀찮고 짜증나서요.

  • 8. .....
    '18.12.17 7:27 AM (221.157.xxx.127)

    대답이 필요하지 않은 문자도 있지 않나요 공지나 단체문자

  • 9. 솔직히
    '18.12.17 8:28 AM (125.177.xxx.11)

    문자 씹을 정도면
    상대하기 싫은 사람이죠.

  • 10. 땡처리
    '18.12.17 10:04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

    문자나 카톡에 씹는 사람이라면 상대를 안 하는 게 좋을 듯하네요.
    기본 매너가 없어요.
    그런사람들 보면 사람 봐가면서 그런 행동을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305 스타벅스에서 빨대 안주니까 너무 불편해요.자꾸 쏟고 35 .... 2018/12/26 6,708
885304 예비고1 뭘로 공부해야하나요? 넘모르겠어요 1 ㅇㅇ 2018/12/26 976
885303 인스타 의류 공구 앞으론 절대 안사려고요 ㅎㅎ(헛웃음) 18 2018/12/26 6,926
885302 낼 친구집들이 가는데 뭐 사갈까요 17 ㅇㅇ 2018/12/26 2,799
885301 식품생명과 it 11 입학생 2018/12/26 1,118
885300 국민연금 1 유정 2018/12/26 810
885299 미용실에서 하는 염색이 집에서 하는것과 정말 다른가요? 18 염색 2018/12/26 9,998
885298 시부모, 남편과의 갈등. 33 ..... 2018/12/26 6,381
885297 아쿠아맨 기대이상이예요. 13 마르셀라 2018/12/26 3,451
885296 무우차 끓여드시는 분 계세요? 5 .. 2018/12/26 1,907
885295 Call and contact centre worker에 콜센터.. .. 2018/12/26 435
885294 지금계절에 여행하기 좋은나라는 어딜까요? 9 ... 2018/12/26 2,470
885293 고양이가 강아지 집을 뺏었어요. 6 굴러들어온 .. 2018/12/26 2,622
885292 겨울추위가 모질수록 할머니 생각에 눈시울이 뜨거워지누나! 2 꺾은붓 2018/12/26 1,170
885291 가늘어진 머리카락 힘있는 머리카락으로 만드는 방법 없을까요? 11 머리카락 2018/12/26 4,386
885290 2005년쯤 청담동에 있었던 레스토랑 이름 아시는 분 계실까요?.. 6 추억 2018/12/26 1,219
885289 윤세아 최고로 예쁘지만, 염정아는 헤어스타일이 미모를 못 받춰주.. 25 .... 2018/12/26 7,099
885288 독감 후 미각 잃으신 분들 보세요 1 happ 2018/12/26 5,682
885287 왜 민주당은 워마드에 침묵하나요 12 sbs 2018/12/26 1,273
885286 스카이케슬 윤세아 연기 26 글쎄요 2018/12/26 6,648
885285 시부모님이 준 음식을 개한테 준 와이프 72 개같은경우 2018/12/26 20,820
885284 은수미, 2019 성남시 의료원 개원 포기하나? 이재명.은수.. 2018/12/26 580
885283 타미플루 5일 못 채우면 어찌된다는 건지 아시는 분..? 5 ㅇㅇ 2018/12/26 2,061
885282 요즘같은땐 대출 없이 실거주 소유하는게 제일이지않나요? 10 00 2018/12/26 2,492
885281 피지컬이 좋다. 이말 안썼으면 좋겠어요. 영어로도 말이 안됩니다.. 34 wsjhj 2018/12/26 6,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