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님들은 어떤 경우에 문자를 씹으시나요?
굉장히 예의없는 행동 아닌가요?
1. 음
'18.12.17 3:39 AM (1.250.xxx.16)바쁜상황 이었다 깜빡했다?
나중에라도 보내는데~2. 저는
'18.12.17 3:48 AM (223.38.xxx.161)염탐하는 것처럼 일년에 한, 두번씩 전화해서 질문만 해대던 사람하고
매번 뭐 빌려달라, 차 태워달라, 뭐 물려달라 하던 진상 거지맘하고
제게 좋은 일 있으면 시무룩해지고, 나쁜 일 있으면 붕 뜨던 여자요.3. 바쁘면
'18.12.17 3:59 AM (49.196.xxx.90)회사서 바쁘면 답장 못 해요
집에서도 아이 둘 데리고 있음 못하고요
시시껄렁한 친구 일 경우 느지막히 보내거나 그러죠.
예의없네 그런 건 까지야 아니구요. 배터리없거나 그럴 때도..4. . . .
'18.12.17 6:13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대답하기 곤란한 질문
이번 금요일 어텋게 할꺼야
하면 사실 이런저런 긴얘기로 답해야 하는데 저렇게 한문장으로 물어보니 답을 하기도 안하기도 어려워요
사실 금요일에는 못 갈 여러 사정이 있는데
어떻게든 늦게라도 잠시라도 들려볼려고는 하는데 그걸 갈수 있다 얘기할형편은 못되고 등등
가긴갈거라는 얘기를 한다해도 또 그전이 일이 마무리 안되면 아예 말이 안되기도 등등
실례를 들자면
이번에 고3인데 아는 엄마가
문자로 이번달 모임은?
이라하면 뭐라 답할까요5. ㅌㅌ
'18.12.17 6:35 AM (42.82.xxx.142)다시 안볼 사람이면 당연히 문자씹어요
볼사람이면 꼬박 답장하고..6. ㅁㅁ
'18.12.17 6:49 A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예의요?
뭔 예의요
보낸이 맘대로이듯
받은이도 답 유무 선택 맘대로죠
보내는이가 모두 예의있는건 아니잖아요7. 흠
'18.12.17 7:10 AM (211.48.xxx.170)문자든 카톡이든 그냥 씹고 넘어가는 일은 없는데
종교적, 정치적인 글이나 생활의 지혜? 같은 거 주기적으로보내 주는 사람 글은 씹어요.
처음에는 일일이 보내 줘서 고맙다고 답하다가 나중에는 귀찮고 짜증나서요.8. .....
'18.12.17 7:27 AM (221.157.xxx.127)대답이 필요하지 않은 문자도 있지 않나요 공지나 단체문자
9. 솔직히
'18.12.17 8:28 AM (125.177.xxx.11)문자 씹을 정도면
상대하기 싫은 사람이죠.10. 땡처리
'18.12.17 10:04 AM (182.230.xxx.136) - 삭제된댓글문자나 카톡에 씹는 사람이라면 상대를 안 하는 게 좋을 듯하네요.
기본 매너가 없어요.
그런사람들 보면 사람 봐가면서 그런 행동을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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