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치기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끊지않고 꾸역꾸역꾸역 넣는거 좀 힘겨워보이지 않으세요?
숨이 막혀 보이기도해요. 유행인지 다들 그렇게 먹고 옆에서는 박수치고 그러네요. 음식이란 즐기면서 먹는거지 언제부터인가 푸드파이터들처럼 먹는게 대세네요. 박준형씨 아이들이 방금 짜장면을 먹으면서 이렇게 먹다가 힘드니 끝에서야 잘라먹네요. 아이들까지 모방을 하나봐요.
적당히 넣고 먹는게 건강에도 좋을것 같고 폭식도 막아줄것 같아요.
1. 음
'18.12.17 12:13 AM (110.14.xxx.175)국물이나 소스 엄청 튈텐데 그거 걱정하면서봐요
근데 제생각보다 많이 안튀더라구요2. ....
'18.12.17 12:14 A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전 입에 많이 넣는 건 모르겠고요. 맛있는 녀석들 볼 때마다 김준현 면치기하는 거 보기 싫어요;;; 국물 어디로 튀는지도 신경도 안쓰고 그저 빨아들이는데;;; 꼭 면 먹고 나면 입주변 닦는 거 보면 엄청 튀나보던데. 그 모습이 너무 싫더라고요.
3. 면치기도
'18.12.17 12:15 AM (121.155.xxx.30)그렇고 요즘 왠 먹는방송들이 그리 많은지
채널 돌려버려요4. ...
'18.12.17 12:18 AM (39.122.xxx.159) - 삭제된댓글면치기가 뭐 대단한 재주라고
면 먹는 방송만 하면
면치기에 대한 자막이 꼭 달리더라구요.
이젠 정말 식상해요.
보는 사람은 국물 튀는것 때문에 신경쓰이는데.5. ...
'18.12.17 12:19 AM (221.165.xxx.155)면치기가 뭔데요?
6. 그놈에
'18.12.17 12:23 AM (110.12.xxx.88)먹방땜에 온갖 혐오스런 식습관이 다 추앙받고 있어서...세상 괴랄한 조합으로 먹어대질 않나..
7. $$
'18.12.17 12:28 AM (222.110.xxx.28)면치기라는 단어.... 사전에도 없는말 아닌가요? 누가 만들어낸 말인지 모르겠으나 정말 듣기도 보기도 싫어요
8. 동감이요
'18.12.17 12:34 AM (211.186.xxx.126)짭짭소리내는도 듣는거 고역인데
면치기라니..있지도 않은단어까지 만들어내면서
얼굴이랑 주변에 국물 다튀고..
뭐..일본에선 그렇게 먹어줘야 맛있는거라는둥.
일본은 왜 끌어오는지.
쩝쩝거리는거랑 세트로 싫어요.
입벌릴때마다 미간에 인상쓰는인간
뜨겁네,맛있네,맵네라며 신음소리 내면서 먹는인간
숟가락젓가락 한손에 쥐고먹으면서 식탐부리는 인간
아니, 음식 하나 먹는데 왜그리 요란스러운지
이해할수가 없어요.9. 면치기
'18.12.17 1:06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첨 듣는데 전참시에서 이영자도 국수 그렇게 먹어서 사레걸릴까봐 불안하더라고요
10. ..
'18.12.17 1:20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싫어요.
11. ㅠㅠ
'18.12.17 1:36 AM (223.33.xxx.158)몰개성한 작태를 보다보면 한심스럽죠...
시작은 인터넷이였고 어느새 먹는 게 최고의 컨텐츠가 되었어요. 살기 힘들어지니 누구나 접근하기 쉽고 가장 많은 공감을 이끌어 내는 본능의 영역이죠...
연예인들이나 PD들도 딱히 아이디어 없으니, 그저 대세라는 컨텐츠에 묻어 가는 걸로 먹방에 동조하는데 어떤 때는 불쌍하기까지...
면치기 포함 신체학대에 가까운 먹방 이런 것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한 번에 과다 섭취 버릇되다보면 위 하수증 걸리고
잉여 칼로리 소모하느라 노화도 빨리 오고요.
먹어도 살 안 찐다는 사람들은 소화흡수력이 남들보다 후달리거나 기초대사량이 지나치게 높은 건데(죽을만큼 운동 혹은 대사항진 내분비질환)두 경우 다 정상의 범위는 아닌데...그것이 마치 축복받은 유전자인양 묘하게 찬양하는 분위기로 흘러가는 것도 이상해요.12. ??
'18.12.17 2:15 AM (180.224.xxx.155)저도 싫어요
후룩후룩 소리 내며 먹으면 모니터 하는 연예인들이 와~~하면서 먹을줄 아네~~해주잖아요. 그거 보면 저게 뭐라고 저러나 싶고 솔직히 한심해보여요
일본놈들이 면 먹을때소리 낸다하는 말도 생각나서 더 싫어요13. ..
'18.12.17 2:41 AM (125.183.xxx.172)면치기?
얼굴 치기? 생각하며 클릭했어요.ㅎ
저는 먹방 안 봅니다.
비위 상해요.
맛있는 거 먹는 거는 행복하고 즐거운 건데
먹방에 나오는 사람들은 왜 그렇게 게걸스럽고
과하게 먹는지.....그거 보면 입맛 뚝 떨어져서
절대 안 봐요.
채널 돌릴 때 마다 맛있는 녀석들 하면
얼른 리모컨 누릅니다.14. ...
'18.12.17 4:26 AM (116.127.xxx.74)면 먹는 장면 중 가장 부담스러웠던건 한고은이에요. 적당히 끊어 먹으면 될것을 씹지도 않고 꾸역 꾸역 입안에 쑤셔넣는데 오래도 걸리더만요.
15. 저도
'18.12.17 8:23 AM (223.62.xxx.141)한고은 먹는거보고
목막힐거같아 제가 물마셨어요
그담부터 저여인나옴 돌려요...16. ....
'18.12.17 8:28 A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뭐든 입에 꾸역꾸역 처넣는 먹방 넘 싫어요.
비루해보임.17. ᆢ
'18.12.17 8:40 AM (118.221.xxx.161)전 너무 더럽다는 생각에 ᆢ 보기싫어요~
18. ..
'18.12.17 9:05 AM (1.232.xxx.157)전 조금씩 천천히 오래 먹는 사람이라, 한 입 가득 넣고 꾸역꾸역 먹는 게 이해가 안되네요. 맛있어 보이지도 않고, 모든 먹는 걸 다 감탄하며 맛있다고 표현하니 작위적으로 보이고, 한고은 먹방도 넘 인위적이라 채널 돌려요. 평소에 저렇게 먹지 않는 게 뻔히 보이는데 설정도 넘 티나게 해요.
19. ㅎㅎㅎ
'18.12.17 12:16 PM (182.216.xxx.58)남자친구에서 박보검이 컵라면 면치기 하는거 보고
따라하다 혀 데일뻔 했어요.
뜨거운 면은 절대 면치기 하지 마세요. ㅋ20. ..
'18.12.17 8:40 PM (220.85.xxx.168)뭐든 입에 꾸역꾸역 처넣는 먹방 넘 싫어요2222
저도요. 더러워보여요.
물론 한입 크게 먹으면서 깔끔하게 먹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입주위에 다 묻히고 줄줄새고.. 유명 먹방 여자 bj가 저렇게 먹던데 너무 더러워서 불쾌하더라고요.21. 근데
'18.12.17 9:01 PM (125.177.xxx.106)남 먹는 거 쳐다보는 거 실제로는 너무 웃기지 않나요.
전 먹방이 왜 인기인지 모르겠어요.
남 밥먹는 거 쳐다보기도 싫고
누가 나 먹는 거 쳐다보는 것도 싫은데...22. 맞아요
'18.12.17 9:56 PM (175.120.xxx.181)어쩜 그리 추접스럽게 먹는지
그리 먹으니 한 세 번 먹으니 한그릇 비우더만요23. ㅡㅡ
'18.12.17 10:35 PM (211.229.xxx.213)아직도 그러고 있나요
먹방 안 본지 오래됐는데 먹고 싶기는 커녕 혐오스럽기까지 해요
국수 소리 내는거
근본 없는 일본 풍습인데 그만 좀 따라했으면 좋겠어요.
자꾸 자극적인 걸 찾는 모양인데
음식 가지고 장난치는 거 그만합시다.24. ...
'18.12.17 11:46 PM (211.36.xxx.169) - 삭제된댓글못먹어 죽은 귀신이 붙었나,
지금이 6.25 동란도 아닌데 빨리 먹기, 많이 먹기 시합을 한다고요?
후진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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