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고픈데 딱히 먹고 싶은게 없을때
그냥 라떼나 사 마시고 빈속에 마시니 쓰리니까 작은 비스킷 하나 억지로 같이 먹구요.
우울하고 힘들어서 그런 것 같은데 원래 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이럴때 뭘 먹어야 속 안 버리고 괜찮을까요?
1. 먹지마
'18.12.15 7:38 PM (14.41.xxx.158)먹히지 않을땐 몸이 쉬고 싶다 뜻으로 받아들이고 안먹어야
솔까 한두끼 안먹는다고 안죽거든 님아
한두끼가 뭔가 한 일주일 안먹어도 안죽어요 생명이 진심 즐겨 깜놀
몸이란게 암걸린거 아닌담엔 그렇게 입맛없다가도 입맛이 순식간에 기습을해요~~
안먹어 너뭐 기운없다 싶을땐 단호박이나 팥죽 가볍게 먹는것도 괜찮고2. 공복
'18.12.15 7:43 PM (172.56.xxx.240)윗님 말투가 참 무례하시네요. 하루 한끼도 겨우 먹고 그것도 회사에서 배에서 꼬르륵소리가 너무 크게 나서 커피 마시고 그래요. 이런지 한달도 넘었는데 잠도 안 오고 기운도 너무 없네요.
3. ..
'18.12.15 7:55 PM (223.62.xxx.55)누룽지와 맛난 깻잎 장아찌
4. ..
'18.12.15 7:56 PM (223.62.xxx.55)녹차물에 밥말아 굴비랑
5. ..
'18.12.15 9:22 PM (175.223.xxx.2)쌀국수요~ 저도 딱 원글님처럼 그래서 방금전에 먹었네요..
6. 조심스럽지만
'18.12.15 10:34 PM (175.211.xxx.116)입에 당기는게 없으면 안드셔도 괜찮을듯 합니다만.
라떼 비스켓도 칼로리 충당하기 좋으니 다행입니나
춥고 건조한 겨울이니 버터 바른 빵에 생강차 추천 합니다.
하튼 젤 중한 게 몸 따숩게 하시고. 푹 주무셔요.7. 참나
'18.12.15 10:34 PM (118.42.xxx.226)요거트에 오트밀 블루베리 해바라기씨 드셔요. 든든해져요.
8. 저...
'18.12.16 1:59 AM (223.33.xxx.135)혹시 3차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아보셨어요?
신체 기관에 문제가 없다면 초면에 죄송하고 조심스런
개인적인 생각인데
한 달 내내 그러시다면 위장의 기능이나 입맛 문제가 아니라
스트레스가 심해서 그러신 걸로 생각됩니다
우울증이 있을 때 식욕이 폭발하는 경우가 있고
아예 음식에 대한 관심이 없어지기도 한다네요
못 드시면 기운이 없고 처질텐데 잠은 잘 주무시나요?
마음을 치료해주는 곳에서 진료 받아보시면 어떨까요...
얼른 쾌차하시길 바랍니다9. 꽃향기
'18.12.16 4:09 PM (59.18.xxx.81)제가 그랬어요.
신경 쓸 일이 많으니까 입맛이 없어졌습니다.
물만 마시고 안먹었어요.
먹기 싫으니까 밥 때가 곤욕스러웠어요.
그런데 이러다간 안되겠다 싶어서 억지로 누룽지 밥부터 먹었어요.
천천히 부드러운 것부터 조금씩 드셔보세요.
그리고 생각을 바꾸니 속이 좀 편안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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