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쓸신잡 3/ 마지막 총정리 편
1. 나누자
'18.12.15 2:10 PM (122.34.xxx.30)TV도 없으니 TV를 파고드는 경우가 아주 드문데, 이 프로가 방영될 때는 한 주를 기다리는 설렘을 누릴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기획한 양정우 피디 다시 한번 칭찬하고요, 시즌 4를 학수고대하겠습니다.2. ᆢ
'18.12.15 2:17 PM (119.207.xxx.31)빠지지 않고 다 읽었어요
3. 나누자
'18.12.15 2:33 PM (122.34.xxx.30)ㄴ "다 읽었다"에 뭉클~ ㅋㅎ
이번 시즌의 상욱님을 보면서 옛기억이 떠올랐어요.
굳이 대학 진학을 해야 한다면 물리학을 하고 싶다고 말씀드렸더니 아버지가 충고하셨죠.
비혼자로 살겠다는 네가 물리학을 공부해서는 한국에서 밥을 제대로 벌 수 없을 것이다...
여차저차 외교학을 전공하게 됐고, 연봉 높은 밥벌이를 하고 있습니다만
상욱님을 대하노라니 물리학을 전공했으면 좀더 재밌는 삶을 살 수 있었겠구나... 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안 가본 길에 대한 로망이 절반 들어 있겠지만, 꼭 그게 다가 아닌 아쉬움이 진하게 ... ㅎ4. ᆢ
'18.12.15 2:44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무식한 저로서는 한 사람이 사람으로
태어나 얼마나 많은 지식을 흡수하고
즐길수 있는지 출연자와 원글님 보고
감탄 했어요
즐거운 지식여행이었달까요
다음시즌 저도 학수고대합니다
사.누님 ㅎㅎ5. ‥
'18.12.15 2:57 PM (122.42.xxx.212)어제 알쓸3 끝났을때 어찌나 아쉽고
섭섭하던지..
언제 다시 방영하게 될지..
원글님. 바쁘실텐데 매번 잘 읽었습니다~6. 아이가
'18.12.15 2:59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같이 일했는데 쌤들 네 분 다 너무 좋으시고 양정우 피디님도 너무 좋다고..
여기서 김진애쌤 비판글 올라와서 얘기해주니 어? 진애쌤 좋으신데..
이러더라구요
일하는 동안 사람들이 좋아서 행복했대요7. 저도
'18.12.15 3:02 PM (125.128.xxx.64) - 삭제된댓글다 읽었고 가끔 복습도 합니다.
원글님이 정리해 주는 글을 읽으면 그냥 편하게 들었는데 못 들은 것도 많고
잘못 기억하고 있는 것도 많아요.
평소에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게 옳다 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이제는 자신이 없어요
감사했소.8. ..
'18.12.15 3:06 PM (1.231.xxx.12)알쓸신잡 저를 행복하게 하는 프로그램인데
시즌4도 기대해요
원글님 요약 감사해요.9. ㅌㅌ
'18.12.15 3:11 PM (42.82.xxx.142)절판된 책 꼭 읽고싶네요
조만간 다시 출판되길 바랍니다10. ...
'18.12.15 3:12 PM (218.236.xxx.162)이번편도 잘 읽었습니다 김진애님 덕에 더 풍요롭고 재미있었어요 알쓸신잡 계속되면 좋겠어요~
유시민님의 확장성도 계속되기를 바라고요 ~~11. 감사합니다
'18.12.15 3:41 PM (221.140.xxx.168)덕분에 안봐도 본 듯한 느낌이 드네요.
저도 시민님처럼 달착륙 의심자인데...아직도 의심중이네요
침묵의 봄 비하인드 스토리 뭔가 짠하고 화나네요ㅜㅜ
중등 아이랑 함께 읽어 봐야겠어요.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12. 규격화되어있고
'18.12.15 4:01 P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벽에 편히 몸 기댈 곳이 없다는 일본 가옥 얘기도 재미있었어요.
유인우주왕복이 이제서야 가능해질려는 것같은데
그시절 달을 착륙해서 다시 돌아왔었다는거 아직 못믿겠어요.ㅎ13. 나누자
'18.12.15 5:00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119.207.xxx.31/아니 이런 찡한 겸양의 말씀이라니...
사실 제가 두 달 전쯤에 짐니에게서 특별한 생일선물을 받았는데,
너무 예뻐서 공개하고 싶은 맘이 솟구치곤 하거든요.
버뜨~ 짐니가 주목받는 게 불편하시다는 분들이 계셔서 꾹~ 참~ 중. ㅎㅎ
일반 방탄팬들은 자신의 감상을 맘껏 올리시는데 전 괜히 아웃팅해서 전하고 싶은 걸 못 전하.... ㅜㅜ14. 형평사 이야기
'18.12.15 5:30 PM (94.5.xxx.54) - 삭제된댓글저는 처음 들었는데 큰 감동이었고
상욱 박사의 신탁은 본편에서도 이번 편에서도 별로 재미가 없는데 왜 시간을 할애했는지 갸우뚱.
그것 빼고는 김상욱 박사의 인풋이 컸던 시즌이었습니다.
다음 시즌 여성 멤버는 다른 분 기대하고요.
두 작가님들은 절대 빠지지 말아 주세요.15. ㅇㅇ
'18.12.15 7:09 PM (218.237.xxx.203)이번 시즌 재밌었는데 짬이 안날때마다 사누님의 요약정리가 있어서
빈틈을 메울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생일선물 받으신것도 궁금해서 더 여쭤보고 싶은데 살짝만 풀어주시면 안될까요
슈렉의 고양이 눈으로 요청드려 봅니다 ????16. 나누자
'18.12.16 8:49 AM (122.34.xxx.30) - 삭제된댓글ㅇㅇ님/ 음....받은 선물은 카메오 브로치와 카메오 장식이 들어간 액자 두 개예요.
제가 피부에 뭐 닿는 걸 병적으로 싫어해서 액세서리를 전혀 안 해요. (시계도 못 참. ㅋ)
유일하게 좋아하는 장신구가 브로치인데, 보석 제품보다 카메오를 특히 좋아합니다.
브로치는 가로 52mm 세로 62mm 크기로 제법 큰 천연쉘 제품이고
액자는 인조인 것 같은데 색상이 귀한 블루카메오로 참 예쁩니다.
우리가 같은 달 생일인데, 제 취향을 기억하는 짐니가 이번 런던 공연 때 구입해 보냈더라고요.
지금껏 젊은 남자에게서 받아본 선물들 중 가장 맘에 들고 비싼 제품인 듯. ㅎ17. ㅇㅇ
'18.12.17 3:15 AM (218.237.xxx.203)와~ 맘에 쏙 드는 선물 고르는게 쉬운 일이 아닌데 정말 괜히 선물요정이 아니네요ㅎㅎ
요즘 세계 팬들이 크리스마스 트리의 별과 장식품 자리에 지민천사의 사진으로 장식을 한다던데
역시 사랑스러운 존재는 다들 알아보나봐요
소중한 추억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위에 댓글을 폰으로 썼더니 이모티콘이 ????로 보여서 텍스트로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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