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할때 아이들 없는 것이 좋은데
모임중에
어른들 이야기를 듣고있다거나
도중에 아는체를 하는 초등정도의 아이들..
저는 왜 부담스러울까요?
1. .....
'18.12.15 1:56 PM (223.39.xxx.230)알아서 두고와주면 좋을텐데 딜레마죠
2. 모임 아니고
'18.12.15 1:59 PM (1.236.xxx.238)집에 방문했을 때도 그런 애들이 있어요.
어른들 이야기하는거 빤히 얼굴 쳐다보며 끼어서 듣고 있다가
아는체 한 마디씩 하고요.
그런건 가정교육으로 좀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모임에 애들 데려오는건 더 싫고요.3. 어른들이
'18.12.15 2:05 PM (121.155.xxx.30)애들은 놔두고 오거나 집에서도 어른들 오시면
각자방으로 들어가 있으라고 말해야죠4. 333222
'18.12.15 2:05 PM (223.62.xxx.224)결혼해 아이들 낳으면 어느 순간 한둘 아이들을 데리고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야기해 어른들만 모이든지, 대부분이 데리고 나오겠다 하면 내가 그 모임에서 나와야죠.5. 그렇죠
'18.12.15 2:09 PM (218.48.xxx.68)전 초등 가르치는데 꼭 어른들 얘기 듣고 다 말하는 애들도 있어요. 아무리 똑똑하고 공부 잘해도 좀 그렇더라구요. 엄마도 그 애가 밖에서 그런 말 하는 줄 몰라요
6. .....
'18.12.15 2:44 PM (223.39.xxx.230)대부분이 아이들을 데려나온 모임이면 아이 없는 사람이 알아서 빠지겠죠
그런데 문제는 아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인 모임인데
이런 경우 희안하게도 아이 있는 사람이 알아서 나가겠단 경우는 거의 못봤어요
다른 사람들도 아이 있는 사람에겐 뭔가 배려해야될 것 같으니까 말을 못하고
어른들까리만 만나자니 따돌리는 것 같아 그러지도 못하고7. 실컷
'18.12.15 2:49 PM (211.36.xxx.123) - 삭제된댓글얘기하고 있는데 애가 참견하면 갑분싸
오모나 얘 다듣고 있었네8. 가정교육을
'18.12.15 9:00 PM (14.34.xxx.91)못시켜서 그런 사람들하고는 더이상 이어가지 않아요 어떤집은 가보면 애들이 즈네엄마옆에 딱 붙어서
그때 돈달라고해요 그럴때보면 그부모가 얼굴보이지요 다시는 그집에는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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