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배 기사님께 연락해서 먼저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택배 조회수 : 4,865
작성일 : 2018-12-13 16:01:04
담주 월요일날 12시 이전에 필요한 물건을
이번주 월요일에 시키고 잊고 있다가
여태 안와 확인하니 물량 부족으로 내일 보낸다네요ㅜㅜㅜㅜ
잘하면 토요일날 받겠지만 여차하면 월요일에 받게될텐데
월요일에 제가 있는 지역으로 오면 그때 기사님께 따로
연락해 위치를 조정해서라도 먼저 받을수가 있을까요??
IP : 119.69.xxx.23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3 4:04 PM (211.250.xxx.45)

    택배를 어디로 찾으러간다고해보세요
    저는 택배사무실에 두고 가신다고해서 찾으러간적이있어요

  • 2. 있어요
    '18.12.13 4:06 PM (203.152.xxx.183)

    전화 드려서 일찍 받은 적 있는데요, 다만 기사님 동선이 워낙 빠듯하니 위치 조정은 실례이구요
    저는 미리 전화 드리고 저희 구역 들어오셨을 때 연락 달라해서 먼저 가서 기다렸다 받아왔어요.

  • 3. ....
    '18.12.13 4:06 PM (14.33.xxx.242)

    그게 택배박스가 순서대로 들어가있어서
    미리 빼기도 힘들고 뭐그런가봐요
    기사님에게말씀드리니 대충 트럭안상태를 봐서 어디로 오시면 드리겟다 이래서
    저도 기사님있는곳으로 가서 찾아온적있는데
    그게 생각처럼 쉬운일은 아닌거같아요
    기사님동선이나
    트럭안 박스상태도 있어서요..기사님이랑 통화해보세요(저같은경우는기사님이 그닥좋아하시지않았어요)

  • 4. 저도
    '18.12.13 4:08 PM (211.36.xxx.239)

    택배받아서 당일 항공우편보내야해서
    다행히 실시간위치검색 요즘되더라구요.
    택배차가서 도착지 제이름등등 대고 받아왔어요

  • 5. ....
    '18.12.13 4:08 PM (221.166.xxx.252)

    님이 그분 일하는 위치 거기까지 가서야 되지 싶어요.. 전에 택배는 아니고 우체국 등기는 그렇게 받아본적 있거든요. 아저씨 돌리는 코스까지 제가 가서 받아온적 있어요...

  • 6. 원글
    '18.12.13 4:22 PM (119.69.xxx.230)

    우체국 택배라는데 받을수 있겠죠??ㅜㅜ 제가 기사님 계시는 곳으로 가는 건 할수 있어요ㅜㅜ 지방에 가지고 내려갈거라 넘 쫄리네요 혹시몰라 오늘 다른데서도 주문했는데 거기도 낼 보낸다네요ㅜㅜㅜ

  • 7. ..
    '18.12.13 4:55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

    저도 님과 비슷한 상황으로 우체국택배 중간에 받은적 있는데
    어디서 몇시쯤 만나자고 해서 갔는데
    제 물건이 트럭 안쪽 깊숙히 있어서 앞에 있는 물건들
    다 빼고 받느라 아저씨가 엄청 힘들어 하셨어요
    꺼낸거 다시 순서대로 넣어야 하니..ㅠㅠ

  • 8. ...
    '18.12.13 4:58 PM (114.205.xxx.179)

    그 택배회사가 보통 님 집에 몇시쯤 도착하는지 아시는지요?
    저희는 cj대한통운은 저녁 6시.. 늦으면 8시에 오지만
    우체국은 보통 아침 10시~11시 사이에 오더라구요.

    저같은 경우라면 우체국이면 좀 맘 놓고 있고 cj면 월요일에 전화걸어서 미리 받으러 가야겠죠.

    그런데 아마 토요일에 올 확률이 많을 거예요

  • 9. ...
    '18.12.13 5:14 PM (222.239.xxx.2)

    우체국택배는 토요일에 도착할거에요. 서울에서 5시에 접수했는데 다음날 오전에 전나 광주에서 수령했어요.

  • 10. ...
    '18.12.13 5:15 PM (222.239.xxx.2)

    전나 -> 전남 오타요!! 대부분 동네가 우체국은 오전 중에 가져다 주시더라구요~~

  • 11. queen2
    '18.12.13 5:25 PM (116.43.xxx.56)

    그물건 싣고 나가지 말고 사무실에 놔주십사 부탁해놓고
    아침에 찾으러 가면될거 같아요 아저씨가 잊어버리고 싣고가면 폭망임

  • 12. 가능
    '18.12.13 6:06 PM (175.116.xxx.78)

    대신 꼭두새벽부터 짐 싣는 작업 시작해서 첫 배달을 오후 1시 전후로 하니까, 미리 아침 7-8시쯤 기사님께 전화해서 첫 배달지(또는 택배사무실)에서 받고 싶다고 얘기해두세요. 그럼 짐을 내리기좋게 문앞쪽에 실어뒀다가 꺼내주시더라구요.

  • 13. 가능
    '18.12.13 6:07 PM (175.116.xxx.78)

    참! 첫 배달지 장소와 도착예정시간 꼭 확인하시고 미리 가서 기다리셔야 해요. 안 그럼 사람 없음 그냥 가실 수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284 오랜만에 멋있네요 11 성시경 2018/12/23 2,510
884283 밀어서 감옥해제 2 오싹 2018/12/23 979
884282 바람이 북에서 남으로 부는데 왜 미세먼지 심할까요? 6 연분홍치마 2018/12/23 1,640
884281 이사를 왔는데... 어린이집이 ... 2018/12/23 1,090
884280 엄마들 중 제일 나은 사람은 이태란이 아니고 윤세아 같네요 13 ㅇㅇ 2018/12/23 5,818
884279 닭볶음탕용 닭으로 닭곰탕 끓여도 될까요? 4 ㅇㅇ 2018/12/23 1,922
884278 한의원에서 홧병치료 어떻게 하나요? 6 혹시 2018/12/23 2,322
884277 (다시) 크리스마스가 예수님 생일이 아니라는거 아셨나요? 14 ........ 2018/12/23 2,566
884276 속을 알수 없다는 말이요.. 어떤사람한테 주로 느껴지나요? 8 님들 2018/12/23 4,359
884275 이태란이 잘못한건 맞지 않나요? 18 캐슬 2018/12/23 4,281
884274 EBS 에서 "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2 밥심 2018/12/23 1,721
884273 스카이캐슬 조선생 월급 많이 줬음 하네 8 ㅇㅇㅇㅇ 2018/12/23 5,676
884272 양조위의 연기에 대해서 이런 말씀도 하셧죠 8 tree1 2018/12/23 2,366
884271 닭곰탕 끓여보고 싶은데 7 ㅇㅇ 2018/12/23 1,772
884270 스카이캐슬)차교수네가 제일 재밌네요ㅋㅋㅋ 15 ㅡㅡ 2018/12/23 8,345
884269 이태란이 염정아 과거 밝혔나요? 9 ... 2018/12/23 3,923
884268 휘슬러 밥솥에서 부품 사야되는데 5 2018/12/23 1,148
884267 유재석..... 한때 인기가 치솟았던 날이 있었는데 37 .. 2018/12/23 17,996
884266 그알보니 속뒤집어져요. 13 성악설 2018/12/23 6,112
884265 혜나는.제2의.염정아죠. 10 ㅇㅇ 2018/12/23 6,086
884264 스카이캐슬..이야기해보아요 41 오늘 2018/12/23 11,688
884263 제수비 받고 고맙단 인사 왜안했냐 하는 시누 4 부엉이 2018/12/22 2,665
884262 코나 타시는 분 조언 좀 부탁드려요 4 코나 2018/12/22 1,483
884261 장국영의 여자들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3 tree1 2018/12/22 3,649
884260 연말 부부동반 모임 옷차림 14 의상 2018/12/22 6,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