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밍크는 딱 봐도 알수 있나요?

ㅡㅡ 조회수 : 3,770
작성일 : 2018-12-13 10:34:52
저한테 밍크가 한벌 있는데. 제가 산건 아니구요.
검정색 기본 스타일? 진도모피에요.
몇년 됐는데 한번도 안입어봤거든요.
요새 워낙 거부감 표현들을 하시니.
근데 이게 입어보면 몸에 촥 감기고 좋은데요.;;
윤기도 반질반질 예쁘구요;;
페이크랑 밍크랑 표가 딱 나는건지.
외투가 전부 패딩이라 입어볼까 싶어서요.
(거친댓글을 참아주세요~)
IP : 112.150.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밍크와
    '18.12.13 10:37 AM (115.140.xxx.180)

    페이크는 당연 구분이가죠 밍크가 따뜻하긴해요
    새로 살일은 없지만 있는거라면 그냥 입으세요

  • 2. .....
    '18.12.13 10:38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요즘 페이크 퍼,에코 퍼 라고 만든 털 제품들 정말 감쪽같아요. 어지간하면 구분 못하겠더라구요.
    새로 사는거 아니라 있는 털옷이면 그냥 입으세요...

  • 3. 이미
    '18.12.13 10:38 AM (125.187.xxx.37)

    있는 건 입어야지 어쩌겠어요
    저는 엄마가 물려주신거 그냥 입어요

  • 4. 저도
    '18.12.13 10:40 AM (117.53.xxx.134) - 삭제된댓글

    진도인데 4년 넘으니 확실히 윤기는 덜하네요.
    조각밍크랑 풀밍크 다르듯이 메일 휘메일도 다르다고 해요. 구분법은 모르고요.
    근데 이렇게 쓰니 맘이 좀 그렇네요...

  • 5. 페이크랑
    '18.12.13 10:44 AM (211.48.xxx.61) - 삭제된댓글

    진짜 밍크랑 어떻게 같겠나요.
    전 둘다 있는데, 확실히 차이나요. 이쁜 건 에코 퍼나 페이크 퍼가 더 이쁘구요.
    그리고, 비싼 밍크가 더 좋아보이는 것도 사실이구요.

    그래도 밍크코트 갖고 있으면 그냥 입으세요.
    아끼다가 * 되요. 낡더라구요.

  • 6. 지금
    '18.12.13 10:45 AM (118.45.xxx.51)

    입어도 되죠? 저도 산지 5년된거 있는데...

  • 7. 진짜털 달라
    '18.12.13 10:52 AM (14.41.xxx.158) - 삭제된댓글

    구분 못하는 사람들 있던데 레알털과 가짜털을 둘다 입는 사람으로서 바로 알아봐요 글고 레알털은 안에 반팔 입고 입을정도로 방한 죽임

    다이아와 모조의 윤기가 다르듯히 털도 마찬가지 역시 진짜는 진짜의 가치가 있는거에요 돈이 얼마다 걸 떠나서

  • 8. /////
    '18.12.13 10:53 AM (58.231.xxx.66) - 삭제된댓글

    있는거 입죠. 뭐 어쩌라고...
    사실 밍크만큼 가볍고 따스한거 없어요..무스탕은 따스한데 무겁고요.

    페이크퍼가 뭐가 감쪽 같나요. 티 다 나는데. 그걸 밍크랍시고 메이커회사에서 몇십만원대에 파는거 보고 기가막힘.

  • 9. 이팝나무
    '18.12.13 10:58 AM (121.147.xxx.94)

    60넘은 노부인이라면 그러려니 하겠지만 , 젊은 중년분이라면 쏟아지는 수많은 눈빛들을 감당하셔야 할듯,,

  • 10. 밍크 번뇌
    '18.12.13 11:12 AM (121.167.xxx.134)

    페이크퍼의 발전을 바라고 또 바랐건만
    에코퍼, 페이크퍼, 모두 화학섬유에요.
    화학섬유가 해양 미세 플리스틱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합니다.
    동물복지냐 지구 환경이냐...
    환경운동가들은 차라리 다운이 낫다고도 하는데...
    그냥 좀 낡았더라도 기존에 있는 옷들 열심히 입고 신규 구매를 최소화,
    새로 구입하는 것들은 천연 소재로만 구매해야겠다고 결심 했습니다.

  • 11. 빤질빤질
    '18.12.13 11:13 AM (223.62.xxx.178)

    동물성광택
    이건 페이크가 못따라가요

  • 12. 이미 있는건데
    '18.12.13 11:18 AM (112.150.xxx.63)

    입으세요.
    오래되면 삭아서 갈라지기도 하더라구요.
    추운날 열심히 입으세요

  • 13. ..
    '18.12.13 12:34 P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밍크눈 특유의 냄새가 나요. 전 그 냄새때문에 진짜털운 모셔만두고 안 입어요. 완전 애물단지 네요

  • 14. dd
    '18.12.13 1:40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차이나죠 저희 엄마 20년전에 마련한 밍크
    이게 비싼걸 사서 그런지 지금도 보면
    윤기가 반짝반짝한게 딱 봐도 좋아보여요

  • 15. ....
    '18.12.13 3:04 PM (118.131.xxx.75)

    친정 엄마가 10년 전에 사두시고
    밍크 코트만 입으시고 안쓰시길래
    긴 숄을 가져 와서 직장에서 걸쳤는데
    윤기가 반짝 반짝하고 좋아보이고
    노티가 나지만 정말 가볍고 따뜻해요

  • 16.
    '18.12.13 3:19 PM (112.153.xxx.100)

    가공기술이 좋아져서
    멀리서는 밍크로 보여도 가까이서 보거나 두께.만져보면 티가 나죠.
    밍크는 장모.단모가 있고, 뽑은 플럭트밍크도 가까이서 보면 쉬어링 양털하고.렉스나.인조 밍크랑 다 차이는 있고요.

  • 17. ㅎㅈ
    '19.3.7 7:29 PM (218.146.xxx.95)

    밍크 있는거 그냥 입으세요

    페이크퍼 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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