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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중에 머리카락이 위로 솟은 아기들 있잖아요

조회수 : 18,654
작성일 : 2018-12-12 21:19:08
신생아 머리카락이 가늘고 약할텐데
위로 치솟은 아기들은 왜 머리카락이 그렇게 서있나요?
IP : 223.62.xxx.212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2 9:21 PM (124.58.xxx.190)

    어른들도 누워만 있는 환자들은 머리가 솟아요.

  • 2. 어머
    '18.12.12 9:23 PM (182.212.xxx.180)

    그렇군요 저는 아기여서 그런줄알았어요

  • 3. 눈썹이
    '18.12.12 9:24 PM (211.178.xxx.155)

    저희아기가 그래요~~150일된 아기인데 머리가 다 위로 솟아있어요~ 하루종일 모자 씌워놓고 눌러놔도 한시간도 못되서 다시 머리카락들이 올라가서 신기해요~아시는분??

  • 4. 숱이 많고
    '18.12.12 9:25 PM (116.45.xxx.45)

    머리카락 굵은 사람들이 어릴 때 그런 것 같아요.

  • 5. Qq
    '18.12.12 9:31 PM (1.235.xxx.70)

    신생아때는 어떠한 방법에도 하늘로 솟은머리가
    성인되니 힘없이 축처지네요

  • 6. :::
    '18.12.12 9:31 PM (39.7.xxx.187) - 삭제된댓글

    우리 큰애가 백일 전까지 머리카락이 서있었는데 지금 머리결 무척 뻗뻑하고 숱 많고요
    둘째는 머리가 솜털같고 숱도 많지 않고 얌전했는데
    지금 숱은 적당하고 머리가 차분해요. 물론 머릿결도 좋고요.

  • 7. 열많은 아기들
    '18.12.12 9:38 PM (112.152.xxx.82)

    ㅎㅎ저희 딸이 머리가 감자인형처럼 위로 자라서ᆢ
    어른들이 고집세고 성질 급할거라고ᆢㅎㅎ
    몸에 열많은 아기들이 위로 자란다더라구요
    또 열 많은 아기들이 성질급하고 ᆢ

  • 8. ..
    '18.12.12 9:51 PM (112.170.xxx.237)

    저희 애기가 그랬는데 4살인데 머리숱많고 결도 좋아요...고집이 센건 모르겠고 말이 잘 통해서 별 문제는 없네요...머리 길면 다 내려와요...

  • 9. 더 웃긴건
    '18.12.12 9:57 PM (121.148.xxx.250)

    저희 아들 두 녀석 다
    위로 치솟은 부분만 머리카락이 남아 있고
    나머지는 다 빠졌었....
    백일 사진 가관입니다
    물론 지금은 뻣뻣하게 꽉 차 있어요

  • 10. 우리애들
    '18.12.12 9:58 PM (115.136.xxx.173)

    날때부터 머리 다 나서 나왔는데 머리 숱이 타인 3배이상

  • 11. 하하하
    '18.12.12 10:01 PM (162.222.xxx.49)

    옛날 생각이!!!
    우리 작은딸 머리가 하늘로 솟아서 신기.
    길어지니 힘없이 내려오든데
    얼마나 웃기던지..
    고놈 벌써 만 24살인데요.
    고집도 있겠지만 자기 주관대로 잘 밀고나가고
    독립 적이고 ㅎㅎ
    반년전 자랑스런 딸로 82 아줌마덕에
    베스트 올라가 칭찬 많이 받은 딸이에요^^

  • 12. ...
    '18.12.12 10:03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귀여워라~~~

  • 13. ~~
    '18.12.12 10:12 PM (58.238.xxx.88)

    저희 아들도 엄청 하늘 향했었는데, 지금 머리카락 넘 건강해요
    고집 없어요 성격 넘 좋네요ㅎ 열 많지도 않구요
    그냥 건강합니다^^

  • 14. ㅎㅎ
    '18.12.12 10:24 PM (116.40.xxx.208) - 삭제된댓글

    머리카락 짧은데 종일 누워만 있어서 그래요ㅎ
    앉고 서기 시작하면 내려강ㆍㅎ

  • 15. ㅎㅎ
    '18.12.12 10:25 PM (116.40.xxx.208)

    머리카락 짧은데 종일 누워만 있어서 그래요ㅎ
    앉고 서기 시작하면 내려가요ㅎ

  • 16. 울아들
    '18.12.12 11:03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애기때 거의 십센티는 되는 머리칼들이 서 있었어요.
    보는 사람들이 다 웃었어요.
    크더니 뻣뻣하고 숱 너무 많아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 17. 그게
    '18.12.12 11:10 PM (211.246.xxx.66) - 삭제된댓글

    기가 센 아이들이 그렇대요.
    고집과 기는 다름

  • 18. 두아이
    '18.12.13 12:09 AM (116.126.xxx.16)

    큰아이는 차분하게 처진 머리에 숱도 많지않고,
    둘째는 다 솟아오른 머리.. 가늘지만 풍성했어요
    둘다(딸) 누워있던 아이들 아니구요~

    현재 중1 첫째 완전 흑발에 곱슬 두꺼운 머릿결
    (매직펌 없음안돼요)

    5학년 둘째는 모발량이나 두께가 적당하며
    찰랑거는 머릿결을 가졌어요

    가늘고 참머리카락이라 솟은 듯해요~
    윗글들과는 반대로 자란케이스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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