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네 정육점 진짜 싫네요ㅠㅠ
한근을 줬네요...고기 남은거 잘 안먹는 집이라 딱 먹을만큼만 사는데ㅜㅡㅜ 짐이 많아서 주는대로 받아서 넣었는데 600그람 넘게 들어있네요
게다가 얇게 좀 썰어달랬는데
고기 보니까 삼겹살만큼 두껍네요ㅜㅜ
볶아놓으니 질기고...
아..동네 장사를 왜 이렇게 할까요
앞다리살 넘 저렴한거 사나싶어서 국거리도 일부러 15000원어치 같이 샀는데...
다시는 안가고싶네요..ㅜㅜ
1. 마찬가지
'18.12.12 6:54 PM (119.64.xxx.178)귀찮아도 마트가는 이유죠
특히 고기 소량부위별로 살수 있어서2. 그러게요
'18.12.12 6:56 PM (180.230.xxx.161)평소에 멀어도 하나로마트 다니는데 오늘은 너무 시간이 없어서 그냥 집앞마트 갔었는데...
뭔가 속였다?는 생각에 불쾌한거 같아요..
아저씨께 감사하다고 인사도 막 드리고 왔는데ㅜㅜ3. 왜냐면요
'18.12.12 7:00 PM (182.228.xxx.195)그렇게 평생 대충 장사 해 왔으니까요 ㅎㅎ 습관 ..
점점 더 대형 마트로 사람 떨어져 나가면
그런 장사치들이 꼭 먼저 불평하더라고요4. 꼬옥
'18.12.12 7:00 PM (223.62.xxx.142)더 담고 그러죠. 싫어도 마트가는 이유에요.
저
자신들이 제대로 안하면서 권리만 주장하는 사람들 혐오해요.5. 맞아요
'18.12.12 7:03 PM (117.111.xxx.139)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서 고기만은 대형마트가서 삽니다
미리 잘라 파는것도 괜찮고 거의 정확한 그램으로 주니 감정 상할 필요 없어요
저도 동네개인 정육점에서 가끔 한우말고 육우나 호주산 사면 지나가는 사람 다 들리게 한우 좋은거사지 왜 수입육먹냐고
퉁박아닌 퉁박을 줘서 열받은적 있어요
직업이 칼잡는 사람들하고는 무서워서 다툼안하고 다신 안갑니다6. 그램으로
'18.12.12 7:19 PM (122.38.xxx.224)사지 말고...돈으로 사야 돼요. 만원어치만 주세요..라고 해도 만원 살짝 넘게 주는데..그 정도는 넘어가도..그람으로 말하면 그램 확인 안하면 넘어가니까..
7. 동네
'18.12.12 7:20 PM (14.52.xxx.72) - 삭제된댓글동네 생선집도 그래요.
제가 가면 막 비싼 것만 권해요 (외가가 바닷가라 생선 종류 잘 알아요)
할머니들 가면 막 들어온 싱싱한 제철 생물 보여주고 이것저것 막 덤으로 주고 그래요
그래서 딴 곳에 있다가
할머니들 흥정하는거 잘 보고 있다가 "저도 저렇게 주세요!" 해버립니다.
동네 정육점은
꽃등심 비싸게 가격 붙여놓고 막 사라고 해서 안산다고 하면 이 정도도 못사먹냐 막말하기에
아예 발길 끊었어요.
전 무조건 마트 갑니다. 그런 말 들으면서 제가 힘들게 번 돈 쓰기 싫어요8. dd
'18.12.12 7:38 PM (125.128.xxx.73)고기 좋거나 저렴해도 항상 오바해서 담아요. 십 몇년 단골인데도 그러더군요.
웃으면서 어쩜 한번도 오바안한적이 없나요? 하고 대놓고 얘기해도 그래요. .9. ...
'18.12.12 7:41 PM (119.149.xxx.18)고기는 무조건 마트나 백화점에서 사요
10. 일종의
'18.12.12 8:07 PM (211.212.xxx.185)바가지 덤태기 상술이죠.
재래시장, 농수산시장, 동네가게, 특히 박스로 사면 영락없이 아래엔 상태 좋지 않은 것 깔아 파는등 수없이 당한뒤론 마트나 백화점 가요.
소상공 자영업자에겐 별로 동정이 안가요.11. 맞아요
'18.12.12 8:44 PM (114.108.xxx.128)한근만 주세요. 혹은 만원어치 주세요 해도 넘치게 잘라서 담고(1~2천원 어쩔땐 2~3천원) 아이고 조금 넘는데 괜찮죠? 그렇게 물어봐요. 그럼 뭐라고 하나요. 그냥 주세요 하죠. 이러쿵저러쿵 말 섞는 것도 싫고 그래서요. 저도 그래서 고기는 대형마트가서 사요. 내가 직접 보고 고를 수 있고 얼만큼 달라면 거의 정확히 그만큼 주시니까요.
12. 저는
'18.12.12 9:25 PM (121.88.xxx.63)마트가도 항상 많이줘요
한근 달라면 800그램 이상, 어떨땐 1킬로 주는데 진짜 짜증나서 그냥 담부터 소포장 된걸로 사버려요. 마트 직원들도 재고량 관리 때문에 저러더라구요.13. ....
'18.12.12 10:59 PM (125.186.xxx.152)무게 말고 금액 기준으로 말하세요.
그럼 좀 더 근접하게 주더라구요.
정육점에서 계산하는 거면 아예 현금 딱맞춰 건네 주면서 말해보세요. 절대 더 안담을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3033 | [팩트체크] 김미화 남북철도추진위원장? 6 | .. | 2018/12/12 | 1,562 |
| 883032 | freddie mercury & montserrat ca.. 3 | ㅇㅇ | 2018/12/12 | 841 |
| 883031 | 골프시작하고 싶습니다 5 | ... | 2018/12/12 | 2,780 |
| 883030 | 침에서 짠맛이 나요ㅜㅜ 3 | ㅡㅡ | 2018/12/12 | 2,770 |
| 883029 | 요즘 알타리 있나요? 2 | mabatt.. | 2018/12/12 | 1,362 |
| 883028 | 베스트 독감 시모 문자글 2 | .. | 2018/12/12 | 3,566 |
| 883027 | 1등급은 전교등수 4% 까지 인가요,? 11 | ᆢ | 2018/12/12 | 4,746 |
| 883026 | 기획이 무슨일 하는건가요? 그중에서 영업기획은 뭔가요? 2 | 기획이란 | 2018/12/12 | 1,153 |
| 883025 | 민주당 다 짜여진 각본이네 2 | ... | 2018/12/12 | 1,263 |
| 883024 | 사걱세이사나 조희연이나 13 | .. | 2018/12/12 | 1,674 |
| 883023 | 체질식 3 | 궁금 | 2018/12/12 | 1,070 |
| 883022 | 생후8주 된 강아지 이야기 22 | 댕댕이 | 2018/12/12 | 4,233 |
| 883021 | 초중 혁신학교 지정되면 학생들 학력이 저하되나요? 18 | 궁금 | 2018/12/12 | 4,068 |
| 883020 | MB 옥중에서 주진우 고소했나 보네요 22 | ... | 2018/12/12 | 2,877 |
| 883019 | 제 동생의 진심요 6 | 지펀 | 2018/12/12 | 3,321 |
| 883018 | 만두피가 밀말고 쌀로 된것 있을까요??? 19 | 만두피 | 2018/12/12 | 4,417 |
| 883017 | 얼마전 의자를 샀는데 앉으면 엄청 가려워요. 4 | 음 | 2018/12/12 | 2,626 |
| 883016 | 요즘 제 플레이 리스트엔 온통 "퀸" 노래만... 3 | 그래島 | 2018/12/12 | 951 |
| 883015 | 떡볶이 황금 양념 알려주세요. 27 | .. | 2018/12/12 | 6,151 |
| 883014 | 밥을 전혀 안하는집 이해가 안가요 115 | 뭐지 | 2018/12/12 | 25,289 |
| 883013 | 수시 합격시 등록절차 문의드립니다ㆍ 3 | 예비번호만 .. | 2018/12/12 | 2,063 |
| 883012 | 어깨 석회 도움될만한게 있을까요? 4 | 어깨 | 2018/12/12 | 2,479 |
| 883011 | 저 밑에 글을 보고 살찌면 꼭 지적하는 사람 한방 먹인 일 2 | 1 | 2018/12/12 | 1,532 |
| 883010 | 남편이 사준 가장 비싼 선물 5 | 자랑주의 | 2018/12/12 | 4,811 |
| 883009 | 남편이 잘 하는 것... 4 | 아놔 | 2018/12/12 | 1,88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