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낳은지 5개월 되었어요

..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8-12-12 15:00:05
아기낳은지 5개월쯤 되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손가락 마디 아프고 비키니 라인 앞뒤가 뻐근하게 독한 주사 맞고 난것처럼 아프네요 이게 일반적인건지..원래 출산하고 나면 이런건지 궁금합니다 몸이 아프니까 마음도 힘드네요
IP : 112.140.xxx.2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도
    '18.12.12 3:10 PM (220.123.xxx.111)

    낳은것도 그렇지만
    그때쯤이면 아기키우느라 잠도못자고 힘들어서
    내 몸이 내몸이 아니죠안 아픈데가 없고..
    그래서 한살이라도 젊을때 애낳으라고 하나봐요.

  • 2. @@
    '18.12.12 3:11 PM (121.182.xxx.252)

    아기 낳은 휴유증이 이제 나타나는 거지요...
    전 딱 백일날 무릎이 달달 떨리고 아파서(한여름에 낳아서 에어컨땜에) 바로 한의원가서 한약 석재 먹고 집앞 목욕탕 가서 뜨거운 물에 몸 지지고 했어요...
    마이 좋아졌는데 그래도 발끝 찌릿함이 아이 5살까지 갔어요...그후 싹 없어져서 기뻤어요...
    몸보신도 하시고 영양제도 드시고 한의원도 가시고 적극적으로 치료하세요.
    몸 아프니 슬프더라구요...

  • 3. ,,
    '18.12.12 3:13 PM (58.237.xxx.103)

    지금부터라도 몸보신하세요. 한약도 좀 지어드시고..
    아이 낳았다고 다 그런거 아니예요. 아마 산후조리 잘 못 하셨나봐요

  • 4. ㅇㅇ
    '18.12.12 3:14 PM (125.128.xxx.73)

    무거운거 절대 들지 마시구요. 관절은 정말 아껴야 됩니다.

  • 5. 힘들때죠
    '18.12.12 3:18 PM (182.211.xxx.161)

    피곤해서 6개월까지 잇몸 무너져서 힘들어 미칠뻔했네요.
    머리카락 털갈이해서 새로 잔디처럼 송송 올라서
    머털도사처럼 하고 살았다는...ㅜㅜ
    진짜 거지꼴하고 살았네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나아져요. 행여 다여트 할생각 마시고 끼니 최대한 잘챙겨 먹어야해요

  • 6. 원글
    '18.12.12 3:24 PM (112.140.xxx.24)

    감사합니다ㅜ 저 출산하구 몸이 안좋아서 산후조리원 산후도우미 그리고 지금은 아이돌보미까지 신청해서 최대한 몸을 아끼고 있는데도 몸이 이러네요ㅜ 그래서 마음도 더 힘들고 과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런지ㅜㅜ

  • 7. ....
    '18.12.12 3:46 PM (59.15.xxx.61)

    아침에 일어나면 살살 스트레칭 하세요.
    애기 어리니 정신 없겠지만요.

  • 8. 표독이네
    '18.12.12 4:05 PM (175.126.xxx.251)

    병원가서 초음파도 해보시고 검진 받으세요
    혼자 결론내려 병 키우는 경우를 봐서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4329 딱딱한 옥수수 압렵솥에 삶으면 맛날까요 6 땅지맘 2018/12/16 2,012
884328 이런 경우 도우미 급여 계산이요 4 지연 2018/12/16 1,549
884327 이태란과 김서형 (스포관련이니 원치않으면 보지마세요~) 8 ㄴㄴ 2018/12/16 7,289
884326 사주.. 자식을 낳기만 했을뿐 인연이 없는 엄마.. 사주적으로 .. 3 낳기만 했을.. 2018/12/16 4,845
884325 위 내시경 받고 사망..의사 책임없다 11 ... 2018/12/16 5,935
884324 제가 처음 팬덤에 갔을때..충격받았잖아요..ㅎㅎㅎ 14 tree1 2018/12/16 4,330
884323 산만하고 게으른 아이 어떻게 해야 집중을 할까요 17 fay 2018/12/16 2,361
884322 케이크 고수님들 질문있어요~^^ 1 티니 2018/12/16 1,035
884321 이태란에 대한 스포 진짜일까요 12 스카이캐슬 2018/12/16 21,992
884320 저 서운한데 좀 봐주실래요 17 2018/12/16 5,468
884319 다음주 미세먼지정보 볼 수 있는 곳 아시는 분 2 ... 2018/12/16 522
884318 과거의 상처를 극복한 영화 추천해주세요 22 꽃길 2018/12/16 2,403
884317 저도 재수고민 9 ... 2018/12/16 2,123
884316 깻잎이 쓴이유 멀까요 ㅈㅂㅈㅅㅈ 2018/12/16 4,061
884315 기존 침대에 깔판만 새로 올려도 될지요? .. 2018/12/16 466
884314 눈오는 오후 캔맥주 한잔 하네요 3 짱구엄마 2018/12/16 1,260
884313 소개팅어플을 이용하는게 부끄러운일인가요? 25 궁금 2018/12/16 8,241
884312 원기옥을 모으고 있는 그것이 알고 싶다 1 .... 2018/12/16 944
884311 와인 잘 아시는분! 1 와인 2018/12/16 603
884310 노처녀입니다. 49 ㅇㅇ 2018/12/16 12,716
884309 이런경우ᆢ 몰라서 2018/12/16 502
884308 헤나가 친딸이라는게 이해가 살짝 안가요? 5 ㅇㅇㅇㅇ 2018/12/16 3,834
884307 미역국이나 된장국에 넣기 좋은 조미료 추천해주세요 11 ... 2018/12/16 2,846
884306 첫 가족 해외여행 갑니다. 도움 부탁드려요 7 2018/12/16 1,540
884305 자유여행은 회화를 좀 배워야할까요? 6 자유여행 2018/12/16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