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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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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하고 대판싸움.애들한테 미안도하고 잠이 안와서요

F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18-12-12 03:32:37

............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제 사정 아시분도 여기 오시는분이라 내용은 삭제합니다.

제 행동도 돌아보겠습니다.

IP : 125.186.xxx.2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12 3:37 AM (58.140.xxx.125) - 삭제된댓글

    본인이 컷해주는건 좋은거 같아요
    나중에 알고 어색한 상황은 감수하셔야죠
    그간의 경제적인일은 속상하셨겠어요

  • 2. 푹 꿀잠하시길
    '18.12.12 4:01 AM (114.129.xxx.164)

    그간 힘든것이 오늘 몰아쳐오셨나보네요
    싸워서 속이나 시원해지면 좋으련만
    아이들에게 미안해지고 마셨어요
    못하는 약주까지 자시고^^
    마음 고생 위로드려요
    잘 주무시고 어떻게든 잘 해결되고 해나가시길 바랍니다

  • 3. 에휴
    '18.12.12 4:26 AM (119.196.xxx.125)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 4. @@@
    '18.12.12 4:35 AM (174.213.xxx.111)

    세상 살다 보면 어려운 일 있고, 부모 자식간에 신세지거나, 돕고 살지요.

    10년도 더된 시부모일 사사건건 남편 갈구는데, 그 남편 부모 일로 부인과 더 이상 다툼이 없기를 바래서, 알아서 컷해주고 있는데, 이제는 컷 한다고.... 어쩌라고?

  • 5.
    '18.12.12 4:45 AM (121.168.xxx.55)

    가족중에 저런 사람 있음 끊고 사는게 답이더라구요

    같은일 경험했네요 형제중 하나가 그러는데 평생 남한테

    피해주는 쓰레기..

    법원서류 날라오는데 가슴 콩닥..아직도 잊기힘듬

  • 6. ...
    '18.12.12 4:52 AM (58.140.xxx.125) - 삭제된댓글

    10년이 됐어도
    진심으로 사과를 하는일이 없으면 마음에 남더라구요
    뭐 시부모님이 며느리나부랭이한테 사과하는일은 울나라에서 있지 않은일이긴한데..
    그래두 고생했다 한마디라도 있었으면 좀 사그라들긴하지요

  • 7. dd
    '18.12.12 5:36 AM (59.15.xxx.111) - 삭제된댓글

    님남편도 10년간 볶였으니 원글님앞에서
    자기가족이야기 하고 싶겠어요?
    괜히 꺼냈다가 다시 들들 볶일텐데
    그래서 안하는데
    이번엔 안한다고 성질~
    그냥 신경끄고 사세요
    나중에 알면 그런가보다 하면 되죠

  • 8. 00
    '18.12.12 5:42 AM (182.215.xxx.73) - 삭제된댓글

    15년동안 지속적으로 시집에서 문제 일으킨거 아니고
    10년전 그 일로 이미 님 나름대로 벌 줬다면서요
    본인이 그 가족관계에서 한발 멀어져놓고
    남편에게 보고하라는 말은 오류가있죠
    아예보지말던가 가족관계를 지속할거면 남편 마음이라도 편하게 잊어주세요

    남편이 일부러 만든 일도 아니고 10년동안..
    님 그거 일종의 학대입니다

  • 9. 원글
    '18.12.12 5:49 AM (125.186.xxx.215)

    제가 볶아서 말을 안했다고 하네요.맞습니다. 그런데 시모 는 제가 신랑을 조종하시는줄알고,저는 1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알게되어 민망해지고,,뭐 이런일이 반복되어서 ...제 속풀이 좀 했네요. 평상시 거의 신경끄고 삽니다.그런데 집안대소사 일에 제가 참여할일들이 생기잖아요..그러면 언질이라도 줘여하지 않나요? 신랑만 가는 행사는 저도 몰라도 됩니다. 댓글들 감사합니다..제 행동도 뒤돌아보겠습니다.내용은 조금 삭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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