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력없다고 느껴질때
같이 스터디를하거든요. 상대방이실력없다고 생각될때
속으로 은근히 무시하겠죠..
1. —-
'18.12.10 8:45 AM (222.117.xxx.38) - 삭제된댓글내가 실력이 없으면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 무시할까가 중요한게 아니라 실력이 없어서 내가 내 자신에게 자존심 상하는게 더 큰 문제이고 걱정할 일 같아요. 남이 무신 상관....
2. light
'18.12.10 8:54 AM (39.117.xxx.114)본인이 그걸 느낄땐 사실 그게 맞을거에요 실력이 없다고 느껴지는거.....저도 그럴때가 있었거든요
전 그때 창피한 마음에 계속하지 못하고 중간에 그 모임을 그만두었어요
그런데 지금도 후회해요 그때 창피함을 무릅쓰고 계속 열심히 했더라면 또 달랐을텐데 하구요
지금 창피하더라도 계속 해보세요 열심히 공부하시구요 그러면 일정기간을 지나면 본인이 달라져 있을거구요 그러고나면 나중엔 그멤버들과 있어도 서로 그전에 어땠는지 개의치도 않을 시간이 올거에요 화이팅3. 네
'18.12.10 8:59 AM (124.49.xxx.61)존심상해요 ㅠㅠ
법륜스님이 말한.. 나에대한허상이 있으면 실력뽀록날때 결국 다 도망간다..딱그게 생각나네요.
문제는 실력떨어지면 다시공부를하고 분기탱천해야하는데..
공부가 하기싫어서요..ㅠ다 귀찮고 그래요.머리도 안돌아가고4. 행복
'18.12.10 9:07 AM (180.69.xxx.242)멀리보세요. 남의 생각이 뭐대수라고.. 스터디 하는 이유가 님 실력 뽐내려고 하는 거 아니잖아요
스터디 하시는 목적을 생각해보세요. 지금같은 마인드로는 크게 못됩니다;;5. ㅂㅈ
'18.12.10 9:08 AM (115.143.xxx.233) - 삭제된댓글오늘 오전은 좀 빈둥거리며 쉬려했는데 원글님글 읽으니 정신이 차려지네요
오후에 실력이 드러날 일이 있거든요 지금 차라리 공부해놓고 준비를 해둬야겠어요 요즘 제 실력에 자신감이 떨어져서인지 다 놓고 도망가고싶기만 했는데 조금더 힘을 내봐야겠네요6. 네
'18.12.10 9:12 AM (124.49.xxx.61)전 크게 되기 애저녁에 글렀어요.잘하고자신있는걸파야하는데..
7. ...
'18.12.10 9:20 AM (175.223.xxx.142)실력이 없을 때 무시하는 사람도 있겠죠
그치만 그게 뭐 대수라고요...
그렇지만 본인이 실력이 안되는 걸 인정하고 노력하는 사람은 무시하지 않습니다
더 좋은 인상을 갖게 되거나 안스러워서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들기도 하뇨
실력도 없으면서 노력도 안하고 결국 사라지고 마는 사람은 종내 그저그런 사람이었구나 하게 되죠. 무시라기 보다 아웃 오브 안중...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2896 | 어슐러 르 귄 읽으시는 분 / 잘 아시는 분 계세요? 3 | 감나무 | 2018/12/12 | 760 |
| 882895 | 문과선택은 정말 후회를 부를까요? 9 | 고민중 | 2018/12/12 | 2,550 |
| 882894 | 핸드폰으로 대화 녹음할 때 주머니에서도 녹음 잘 되나요? 15 | ... | 2018/12/12 | 6,131 |
| 882893 | 커피 자국 드라이로 없어질까요? 4 | eofjs8.. | 2018/12/12 | 2,261 |
| 882892 | 먹다 남은 약들 어디에 버리세요? 7 | ㅎ | 2018/12/12 | 1,738 |
| 882891 | 소득주도성장 정책은 경제위기의 본질이 결코 아니다 9 | 한국경제 | 2018/12/12 | 816 |
| 882890 | 수서역 환기 잘 되어 있을까요? 3 | 지하세계 | 2018/12/12 | 854 |
| 882889 | 압구정역 4번 출구쪽 맛집 부탁드립니다. 3 | 성형외과 방.. | 2018/12/12 | 1,820 |
| 882888 | 이 추리소설 제목 좀 찾아주세요~~ 7 | 아리까리 | 2018/12/12 | 1,281 |
| 882887 | 정신과 상담기록은 다 남나요?상담 추천해주세요 1 | 출근중 | 2018/12/12 | 1,732 |
| 882886 | 어린이 실비 보험 질문드려요 5 | -- | 2018/12/12 | 1,241 |
| 882885 | 전세집 도어락이 고장났는데요. 그리고 도배. 11 | 전세.. | 2018/12/12 | 5,093 |
| 882884 | 대학 졸업을 앞둔 아들녀석의 21 | 궁금맘 | 2018/12/12 | 5,293 |
| 882883 | 자꾸 플레이스토어 앱이 자동으로 떠요ㅜㅜ 2 | 땅지맘 | 2018/12/12 | 1,402 |
| 882882 | 전장김잘라서 보관어찌하나요? 7 | .. | 2018/12/12 | 2,430 |
| 882881 | 고독한 미식가 삼계탕라면 3 | 모닝식욕무 | 2018/12/12 | 1,404 |
| 882880 | 봄동 겉절이도 익으면 활용법이 있나요 1 | 음 | 2018/12/12 | 1,107 |
| 882879 | 강남 집한채면 2 | 노후 | 2018/12/12 | 2,920 |
| 882878 | 조리원 퇴소하면서 장거리 괜찮을까요? 14 | ... | 2018/12/12 | 4,046 |
| 882877 | 제가 욕심 많은거죠? 5 | 자식 | 2018/12/12 | 1,748 |
| 882876 | 모임장소 1 | 모임 | 2018/12/12 | 646 |
| 882875 | 회사에서 업무 요청 거절...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5 | 00 | 2018/12/12 | 1,991 |
| 882874 | 성남시장의 권한으로 강제입원이 된 환자는 총 25명 14 | 아마 | 2018/12/12 | 2,053 |
| 882873 | 부산에 유명한 탈모의원 추천좀 해주세요 1 | ,,, | 2018/12/12 | 616 |
| 882872 | 나경원하면 주유비미스터리밖에 기억안남 ㅋ 12 | ㅋㅋ | 2018/12/12 | 1,4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