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 질문이요

.. 조회수 : 5,719
작성일 : 2018-12-08 02:16:13
쌍둥이네 집 공부방 부숴서 구멍났잖아요.
그런데 문짝 뗀 거 말고 그 안 쪽은 뭘 바꿨다는 것인지
왜 차교수가 그렇게 울부짖었는지 잘 이해가 안 되어서요.
구멍도 안 보이고 벽은 거의 그대로 막힌 것 같이 어두컴컴한 거 아닌가요?
전 바꿨대서 환하게 빛이 들어오게 바꾼 줄 알았더니 
계속 어두컴컴해서 뭐가 바뀐 건지도 모르겠어요.
IP : 175.192.xxx.1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궁금이
    '18.12.8 2:17 AM (175.125.xxx.21)

    창문 내고 방음방치 없앤거 아닌가요?

  • 2. ..
    '18.12.8 2:19 AM (39.115.xxx.229)

    윤세아가 공사 담당자에게 망치?를 건네받아서 부순게 그 공부방 내의 방음벽이예요. 그 방이 방음을 너무 철저하게 해놔서 그 안에서 울부짖어도 밖에 소리가 안새어나가요. 김병철이 그걸 만든건 외부 소음에도 흔들리지 말고 공부에만 전념하라는 뜻으로 그 공부방 전체 벽을 다 방음벽으로 만들어 놨고 그게 그 사람(변호사)의 자부심?이었는데, 지난번에 김서형이 가정방문 했을 때 그거 보고 아버지께서 아들들을 사육하셨군요! 라고 일침해서 김병철이 파르르 파르르...윤세아가 막 부수니까 한 줄기 외부 빛이 들어오는듯한 씬도 나왔죠. 일종의 상징.

  • 3. ..
    '18.12.8 2:20 AM (175.192.xxx.143)

    창문이 있었나요? 벽지로 발린 벽같은 느낌이었는데
    제가 잘 못봤나 보네요.

  • 4.
    '18.12.8 7:42 AM (211.176.xxx.176)

    저는 다른질문이요 염정이가 김서형 찾아가 무릎 꿇을때 김서형이 모니터 보고 있었고 염정아도 뒷유리에 비친 모니터 화면 보고 갸우뚱하는 장면 있었잖아요 그게 뭔지 제가 놓친게 있었나 아니면 앞으로 나올 얘기의 복선인가 궁금하네요

  • 5. ...
    '18.12.8 7:38 PM (118.33.xxx.166)

    연약한 여자지만 강인한 엄마의 모습이 보여 좋았어요.
    큰 망치로 뚫은 구멍 통해 비치는
    한 줄기 빛이 곧 쌍둥이가 아빠의 구속과 압력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는 것 같았어요.
    빈 방에서 울부짖는 그 아빠의 모습이
    어찌나 웃기던지 통쾌했구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9367 전기 밭솥 교체 1 겨울이네 2019/01/08 1,130
889366 양진호는 돈도 많은데..왜 머리 안심었을까요. 16 ... 2019/01/08 3,673
889365 어머니의 치매증상으로 너무 힘듭니다 21 고민 2019/01/08 7,350
889364 베란다에 수납장 없는데 어디에 수납하세요들?ㅠㅠ 9 . . . .. 2019/01/08 2,331
889363 가슴수술. 정말 이런가요? 10 가슴수술 2019/01/08 12,967
889362 베트남인데.. 커피중독 2019/01/08 1,306
889361 요즘 한라봉 맛있나요? 3 ㅇㅇ 2019/01/08 1,284
889360 컬쳐랜드, 상품권번호 14자리 입력하라는데 상품권은 12자리번호.. 1 ??? 2019/01/08 710
889359 과외교사는 세금 내나요? 7 ㅂㅂ 2019/01/08 2,254
889358 수한엄마랑..우주아빠 14 ㅇㅇ 2019/01/08 5,555
889357 카드발급 영업을 이상하게 하네요 4 카드 2019/01/08 1,397
889356 중국집에서 가장 비싼 요리가 뭔가요? 3 요리 2019/01/08 2,597
889355 임종석 실장 총선 나오면 어디로 나올까요? 37 ... 2019/01/08 3,098
889354 지금 눈꺼풀이 자꾸 떨려요 4 ㅇㅇ 2019/01/08 1,197
889353 2018년 타워크레인 사망사고 '0건' 8 ㅇㅇㅇ 2019/01/08 882
889352 세상에 잘생긴 사람은 많지만 제 이상형 찾기는 힘든 것 같다는 .. 15 세상에 2019/01/08 2,467
889351 제 일기장을 본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 17 ... 2019/01/08 4,569
889350 이곳에선 유독 성, 몸매 관련 글에 험한 댓글 달리는 이유가.... 4 ... 2019/01/08 879
889349 서경대수석이랑 한성대꼴찌랑 어디가 좋을까요? 37 ... 2019/01/08 9,587
889348 고1수학 하나만 가르쳐 주세요.ㅜ 4 유성 2019/01/08 908
889347 그런 집이 있지 않나요? 3 그런 2019/01/08 1,333
889346 스캐.. 이태란의 오지랍에 대한 평가 8 2019/01/08 1,845
889345 백내장, 난시교정 수술이 실패한 것 같아요. 5 아버지 2019/01/08 2,459
889344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10 .. 2019/01/08 2,732
889343 신재민 양심 폭로와 관련하여 꼴값을 뜨는 수구 좌파 기레기들과 .. 9 길벗1 2019/01/08 1,1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