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기가 막 땅길때 있으신가요?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18-12-07 20:55:01
전 식사량도 적고 고기를 별로 안먹는데

어쩌다 고기가 막 땅길때가 있어요
돼지목살 반근을 혼자 다 먹었어요
평소엔 가족들만 구워주고 전 걍 한두점 맛보거든요

서비스 파채 주시길래 것두 무쳐서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여러분도 가끔 고기가 미친듯이 땅기실때가 있나요?
IP : 125.132.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8.12.7 8:55 PM (125.128.xxx.73)

    올웨이즈 ㅠㅠ

  • 2. 0000
    '18.12.7 8:56 PM (121.182.xxx.252)

    전 한달전 깻잎이 그리 땡기고 맛있더라구요..
    몇번이나 사서 생깻잎 쌈사먹었어요....그랬더니 생각 안나네요...철분이 부족했던 걸까요?

  • 3.
    '18.12.7 8:56 PM (125.132.xxx.156)

    첫댓글님 ㅋㅋㅋ 넘 재밌으세요

  • 4.
    '18.12.7 8:57 PM (125.132.xxx.156)

    깻잎! 정말 몸에서 필요한걸 원하나봐요 우리몸 똑똑하네요 ㅎㅎ

  • 5. ㅡㅡ
    '18.12.7 9:01 PM (218.144.xxx.8)

    저도 고기를 거의 안먹는데 한번쯤 쇠고기 미친듯이 당길때가 있어 사다가 혼자 구워먹은적도 있는데 정기적으로 병원검사 갈무렵 먹고 갈때와 아닐때 빈혈수치가 다르더라구요

  • 6. 전요...
    '18.12.7 9:04 PM (175.207.xxx.45)

    지난 주에 이틀에 한 번꼴로 땡겨서 먹었어요.
    저희 남편이 저 따라서 격일로 고기 먹더니
    이제 널 "돼지"라 부르겠다...그러더군요.

  • 7. ^^
    '18.12.7 9:10 PM (218.153.xxx.117)

    첫댓글님 동감입니다 ㅎ

  • 8. 나이들수록
    '18.12.7 10:52 PM (175.193.xxx.206)

    당길때 먹는거라 하네요. 내 몸이 필요로 하는거래요. 무청 시래기를 어릴땐 안먹었는데 점점 너무 좋아진다고 했더니 별로 였다가 막 좋아지는 시기가 몸이 요구하는거라 하네요. 특히 무청같은 음식은 내몸이 이제 정상에서 하향곡선을 타는거라는...건강영양교육받을때 들은거지만요.

  • 9. ..
    '18.12.7 11:08 PM (49.169.xxx.133)

    무청 저 어렸을 때부터 즐겨먹는 음식이었는뎅.
    그때부터 하향테크 탔나봐요..

  • 10. ..
    '18.12.8 2:03 AM (221.159.xxx.134)

    배란기전, 월경전 그렇게 고기가 땡기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5956 방탄 아직 안한거죠? 21 ?? 2018/12/28 2,325
885955 산부인과에서 아들,딸 출산을 물어보네요 5 2018/12/28 3,229
885954 서울에서 포항으로 포장이사 비용 질문입니다 1 모모 2018/12/28 1,152
885953 개신교분들 궁금한게 있는데요.. 19 .. 2018/12/28 1,800
885952 르크루제 색상 조합 추천 부탁드려요 4 기프트 2018/12/28 1,514
885951 원룸에 식기건조대도 있나요? 3 원더랜드 2018/12/28 923
885950 말랑 말랑 가래떡 4 살댕이 2018/12/28 2,154
885949 아이가 기쁜 소식 전해주네요. 32 ㅇㅁ 2018/12/28 20,287
885948 의전원 출신 의사는 실력 믿을만한건가요? 29 ㅠㅠ 2018/12/28 15,972
885947 아이돌들 정말 너무 말랐네요 12 oo 2018/12/28 5,150
885946 정치후원금 어떻게 하셨나요? 19 으흠 2018/12/28 959
885945 브레빌 오븐 쓰시는 분 계셔요? 4 딸기 2018/12/28 1,943
885944 안구건조심한아이 5 안구건조심한.. 2018/12/28 1,213
885943 아이는 잠들었고 남편은 늦는 금요일이네요~ 3 두다다쿵덕 2018/12/28 1,412
885942 "겨냥했다"며 공개한 일본 영상 되레 '위협비.. 48 후쿠시마의 .. 2018/12/28 2,090
885941 성당 마니또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13 ? 2018/12/28 1,835
885940 암보험 갱신형 3만5천원 VS 비갱신형 16만6천원 4 이제야아 2018/12/28 2,872
885939 자식때문에 피를 토하는 심정입니다 45 2018/12/28 29,971
885938 불금의 혼술족님들, 슬슬 발동거시나요? 12 ㅎㅎㅎ 2018/12/28 1,598
885937 보헤미안랩소디 끝에 많이 슬픈가요 10 2018/12/28 2,092
885936 미드 모던패밀리 볼 수 있는 곳 있을까요. 3 ... 2018/12/28 1,819
885935 준장이 얼마나 대단한 건가요? 13 ㅇㅇ 2018/12/28 4,016
885934 구업이라는게 뭔가요? 말로 짓는 죄인가요? 11 눈송이사랑 2018/12/28 2,856
885933 삼재 끝 땜하나..일이 자꾸 꼬여요 2 에효참 2018/12/28 1,967
885932 미스터션사인 보고있는데 궁금한거 하나요? 3 가고또가고 2018/12/28 1,3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