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1세 눈처짐ᆢ저 수술해야하나요?

슬프다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8-12-06 16:43:29
올해부터 이래요
쌍꺼풀이 묻히면서 아이라인이 눈두덩이에 자꾸 묻어요
눈밑에도 검게약간 묻구요
아이라인 안번지는거 해도 이래요
방법 없을까요?
눈이 자꾸 쳐지니 이런건데 넘 슬프네요
이거 수술해야 할까요? 아직은 하기싫은데
IP : 218.146.xxx.11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끝까지
    '18.12.6 4:47 PM (124.53.xxx.190)

    하지 않겠다는 아니신것 같은데
    하실거면 하루라도 빨리 하시는게
    어떠실지요.

  • 2. 개인차
    '18.12.6 4:48 PM (183.98.xxx.142)

    아직은 싫을것도 없어요
    일상생활이 불편하고 그게 못참겠으면
    이르다싶어도 하는거고
    아직은 참을만하다 싶으면 좀 더
    있어 보는거죠 뭐
    남들 몇살에 하더라는 중요치않아요
    울 시가쪽 여자들 죄다 원글님 말씀한
    형태의 눈들인데
    큰시누는 눈이 반만해졌어도 아직 안하고
    막내는 40대 후반에 하더라구요
    아이라인 번진다고

  • 3. ㅁㅁ
    '18.12.6 4:51 PM (175.223.xxx.218) - 삭제된댓글

    눈화장을 줄이면 ?
    개취이긴한데 절친들이 그 핑계로 다들 꺼풀을 찝어서
    인상들이 세 졌어요 ㅠㅠ
    외꺼플들이 선한 인상의 친구들인데

  • 4.
    '18.12.6 4:52 PM (180.66.xxx.250)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했고
    지금 54
    또 쳐져요 ㅜ
    살이 빠지니 눈두덩이가 쳐져요.
    폐경 1~2년후는 모르겠더니 3년차부터
    급격히 늙네요. 정말 제가 이리 늙으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네요

  • 5. 처음엔
    '18.12.6 5:00 PM (183.98.xxx.142)

    좀 사나와 보이는건 감수해야하더라구요
    쌍겹 원래 있으면 쌍수 안하고 그냥
    눈썹라인 절개하고 남는피부 잘라내고
    꿰매는데
    그것만해도 반년정도는 꽤 사나운 인상
    되더라구요
    안경을 쓰던가 좀 커버하는게 낫더군요
    울 엄마 60대 중반에 했는데
    남편이 장모님 넘 무서워 보인다고
    한 일년을 눈을 못 맞추더라구요

  • 6. 눈회장을
    '18.12.6 5:16 PM (218.146.xxx.112)

    안하는게 나을까봐요ᆢ
    눈쳐짐은 본인만 아는거고
    인상 쎄질까봐 감히 할생각 못하고 있는데ㅜ
    늙어가는게 보이니 참 슬프네요
    아직 외모 칭찬은 듣고있는데 그나마ㅠ

  • 7. ....
    '18.12.6 5:33 PM (125.186.xxx.152)

    눈쳐짐도 심해지면 다 보이잖아요.
    나중에는 눈꼬리쪽부터 눈꺼풀이 내려와서 눈이 점점 작아지던데.

  • 8. ..
    '18.12.6 5:44 PM (211.204.xxx.23)

    저 50에 했는데요
    원래 인상이 여성스런 스타일은 해도 안 사나워보여요
    본인의 인상 잘 아시죠?
    글코 쌍수해도 한쪽은 또 쳐지네요ㅜㅜ
    그래도 안했으면 어쩔뻔
    예전 사진 보니 안습이어요ㅎ

  • 9. 그게요.
    '18.12.6 5:48 PM (175.223.xxx.143)

    눈꺼풀이 처진건 쌍꺼풀이 아니라 눈썹 부분만
    거상을 하는게 훨씬 자연스럽고 인상도
    좋아보인대요.
    어르신들이 눈꺼뿔 처져서 수술하고 나면
    확실히 인상이 거세지고 눈이 빼꼼해 보이잖아요.
    눈썹과 눈 사이는 좁아진채로 처진 살만
    잘라내서 그렇다네요.

  • 10.
    '18.12.6 8:30 PM (221.157.xxx.218)

    여긴 지방광역시인데요.57세된 지인이 눈처짐으로
    여러군데 상담했는데 좀일찍 왔으면 눈만 손보면 되는데 지금은 이마거상까지 같이 해야 자연스럽다고 하네요. 요즘 조금심하게 눈처짐이 있으면 이마거상까지 해야 된다고 하네요.원글님도 하실거면 조금쳐졌을때 가서 하시는것이 좋을것 ㅋㆍㅌ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1005 인천 동암역에서 서울역까지 얼마나 걸릴까요? 7 모모 2018/12/06 1,743
881004 마인, 타임 구호...이젠 넘사벽 ㅎㅎ 7 ... 2018/12/06 6,819
881003 싸인이 아니라 사인이 맞아요 signature 3 .... 2018/12/06 1,161
881002 손학규 "나를 바칠때 됐다..단식 돌입" 30 ... 2018/12/06 3,586
881001 혼자2박3일 홍콩. 고생이었지만 그립네요. 1 2018/12/06 1,806
881000 절임배추 남은거 활용하는법좀 알려주세용 ㅜ 10 ㅇㅇ 2018/12/06 2,788
880999 Queen노래의 흔적들이 여기저기에서 1 막귀 2018/12/06 810
880998 사걱세는 일반 학부모 중에 지지층이 있긴 한가요? 4 아니 2018/12/06 1,084
880997 이제 혹독하고 잔인한 보수의 공격이 시작될 것입니다 27 sbs 2018/12/06 1,972
880996 시동생 결혼식때 한복 혼주한복같은스타일로입어야하나요 10 백합 2018/12/06 5,069
880995 방콕 호텔 및 여행 조언구합니다 10 2018/12/06 1,681
880994 데이비드 보위 아시는 분~ 17 오드아이 2018/12/06 2,956
880993 그럼 그렇지...시의원 서명 내막 7 ㅉㅉㅉ 2018/12/06 1,193
880992 발 뒤꿈치 시림 겨울 2018/12/06 5,125
880991 40대 직장맘인데요 왜 패딩이 싫을까요??;; 21 저는 2018/12/06 6,436
880990 이낙역 총리 백석역 사고현장 방문 7 이낙연총리님.. 2018/12/06 1,298
880989 의대 보내기 위한 고민인데요~~~~ 6 의대 2018/12/06 3,228
880988 아이고 지겨워 2 완경 2018/12/06 1,009
880987 조카가 사회학과를 가고 싶어하네요 8 궁그미궁그미.. 2018/12/06 2,503
880986 제습기가 고장났는데 잘 아시는분 계실까요? 2 제습 2018/12/06 655
880985 시민단체, 원희룡에 지사직 사퇴 촉구 21 후쿠시마의 .. 2018/12/06 1,167
880984 김정숙 여사, ‘국무회의실 앉아보세요’ 하는 이유 12 .. 2018/12/06 2,667
880983 항암치료 하시는 아버지 모시고 다닐건데 차량용 에어매트 써보신분.. 7 ㅇㅇ 2018/12/06 1,717
880982 리셉셔니스트 업무 좀 봐주세요. 1 .. 2018/12/06 832
880981 연애도 못해먹겠네요 ㅎ 63 ㅡㅡ 2018/12/06 18,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