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가 죄송해야할인인지
아버님은 병원도 못다니시는것도 아니고.무슨 제가 부모님방치한 죄인된것마냥 엄청기분안좋았어요.병원 가시자고해도 핑계대고 안다니시고 본인 몸관리안하시고 남편도 짜증냈어요~ 3일 장례식장에서 뒤치닥거리하느라 고생하고 이게 또 무슨일인지..
1. 시집
'18.12.6 10:34 AM (124.53.xxx.89)시짜만 붙음 왜들 오지랖을 피우는지 몰라요. 님 잘못한거 없네요. 병원 가시자고 해도 본인이 안가시는걸 어쩌라는건지..
2. ㅇㅇ
'18.12.6 10:36 AM (124.53.xxx.112)나도 나이들어가지만
그러려니...하세요
가만두면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3. 오지랖도
'18.12.6 10:39 AM (1.232.xxx.157)가지가지.. 본인 형제한테 직접 얘기하든지..
4. .....
'18.12.6 10:47 AM (221.157.xxx.127)시조모상 지금당할정도면 시아버지연세 많아봐야 70일것 같은데 병원혼자 충분히다니시지 거동 못하는것도 아시고 그렇다쳐도 아들냅두고 왜 며느리한테...
근데 시가쪽 친인척들 원래그래요 내가왜요하고 받아쳐야됩디다 네네했더니 아주 시년줄5. 원글맘
'18.12.6 10:48 AM (58.123.xxx.110)남편이 어제 그러더라구요.아버님 형제들 그렇게 걱정되면 본인들이 모시고가지 ~ 친정부모님들은 병원 딱딱 예약하시고 달력에 적어놓고 병윈알아서 다니시는데 이버님은 어머님말씀도 안들으시고 병원가자하면 씻고준비하는데 1-2시간 걸리니 어머님도 스트레스 받으시고.
6. 그냥
'18.12.6 10:51 AM (211.206.xxx.52)어른들이 하는 말이려니 하고 흘려보내세요
모시고 가도 남편이 가는거지요
병원안가겠다 버티는 아버님 뭔수로 데리고 가나요7. ..
'18.12.6 10:57 AM (115.178.xxx.214)대화를 짧게 끝내는 방법 중 하나는, 잘 아시다시피 '예, 그러겠습니다'라고 말하는겁니다.
8. 그냥
'18.12.6 11:12 AM (121.173.xxx.20)네~하고 끝! 저도 시집살이 오래 하고 나니 그냥 내 염치만큼 하면 되는 거임.
9. ,,,
'18.12.6 12:02 PM (121.167.xxx.120)남편보고 모시고 가라고 하세요.
10. 별미친..
'18.12.6 12:17 PM (14.45.xxx.38)기분나쁜 소릴할거면서 기분나빠하지말라니..
자기조카에게 할얘기를 왜 조카며느리에게 해요
미친년일세
시고모년도 며느리봤다면 그집 며느리 아주 죽을지경이겠어요11. ...
'18.12.6 2:18 PM (117.111.xxx.213)@랄 쌈싸먹는 소리에요
본인이 당사자에게 직접 검사받아봐라 해도 될나이에 무슨 조카며느리를 따로 방에 불러 혼내는것도 아니고 웃기네요
그게 혼내는거지 뭐에요
시고모행세하고 싶어 환장한 여자네요12. ...
'18.12.6 2:21 PM (117.111.xxx.213)시조모가 인제 돌아가셨다니 시아버님은 팔팔한 연세실텐데 혼자가도 병원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