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6 아들 1학년 중반부터 피아노 가르치기 시작해서 지금은 체르니 40중반 치고있어요,,,
처음엔 피아노 치기를 좋아했으나 지금은 게임에 빠져 학원가는거 외에는 집에서는 안치고 있어요..
오래치기도 했고 아이가 싫어하지 않아서 중학교까지는 가르치고 싶은데요...
체르니 하농,,콩쿨나갈때 치는 명곡 연습 이런것들만 하니 재미가 없나봐요..
가요를 치고싶다고 하는데...그런건 배우려면 실용음악 피아노학원을 가야하는건지요?...
지금 다니는 학원에서도 가르칠수 있다고 하는데...그런거 배우는 학생이 없는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