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 골목식당 왜이렇게 감동적인가요
홍탁집 어머니 보면서 너무 가슴 아프고
저는 아들을 욕하고 싶지 않아요
자라온 과정에서 그렇게 자랄 수 밖에 없었으니까요
오랜만에 감동적인 방송입니다
1. ᆢ
'18.12.6 12:28 AM (121.147.xxx.170)저도 백종원 대단하다고 생각하면서 보고있어요
저런 아들도 사람만들어 놓네요2. ..
'18.12.6 12:30 AM (49.170.xxx.24)정말요. 쭉 변치 않으셨으면...
3. 인정
'18.12.6 12:33 AM (175.223.xxx.55)저리 알려졌으니 예전처럼안그러겠죠
대단 하네요
백종원씨도 신발정리하면서 저리 허물없이 사람들대하는거보니
진짜 사업가네요4. 벌써
'18.12.6 12:38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변했다고 난린데요 ㅋㅋㅋ
백종원 진짜 보살이네요
벌써 알바 구하고 자긴 계산만 하고 엄마가 음식한다네요
백종원이 레시피 까지 줘서 가르친 보람이 없어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고 안 변해요5. 저두요
'18.12.6 12:38 AM (218.48.xxx.197)신발정리하는 백종원을 보니 흐뭇하네요~
6. 어머니와 아들
'18.12.6 12:42 AM (211.178.xxx.204)진정한 사랑,베풀음을 선물 받았네요.
그어머니때문에 백종원씨가 애쓰는 마음이 안타까웠는데
아들이 요리가 재미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오늘 방송은 훈훈하네요.
신발정리까지 할 줄이야..백대표 알수록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7. ..
'18.12.6 12:47 AM (180.66.xxx.164)아들은 안변할줄알았어요. 중간에 힘들어서 울때 엄마가 왔는데 엄마한테 어떤 미안함도 없는거같더라구요. 조보아한테는 그렇게 얘기안하드만~~~ 지 꼴리는대로 사는 스탈같아요. 입만살아서는 사람 고쳐쓰는거 아닌가봐요 진짜~
8. ??
'18.12.6 12:51 AM (110.13.xxx.2)제가본건 여전히 아들이 요리하고
있다는 유투부데.
솔직히 뚝섬 경양식처럼 똥꼬집이 더 문제지
저리 욕듣고 변하려는거보니 크게 나쁜사람은
아닌듯요.9. 흠
'18.12.6 12:55 AM (182.221.xxx.24)처음엔 이렇게 본인이 팔 걷어 부치고 해야할 줄 몰랐던 것 같아요.
엄마일이라 생각했던듯...
하기 싫은 일 받아드리려고 마음 고생했던 것 같아요.
얼굴살이 많이 빠졌던데요.10. ...
'18.12.6 12:56 AM (211.178.xxx.204)다음주에 보면 알겠지요. 바빠져서 일손때문에 알바 구했는지도 모르고요.
백대표에게 각서를 쓰고 한다고 했던것 같은데
지켜보는 눈이 많고 그리 쉽게 돌아갈것 같지는 않아보여요11. 나무안녕
'18.12.6 12:59 AM (211.243.xxx.214)열심히 한다하던데 저위에 또 유언비어퍼트리시네
12. 홍탁집
'18.12.6 1:02 AM (1.227.xxx.17)현재 상황이 알바없인 못할 정도로 손님이 많다네요.
음식,서빙,설거지,계산, 엄마와 아들 둘이서 하긴 어려울
정도로 장사가 잘된답니다.13. 백아저씨
'18.12.6 1:16 AM (211.44.xxx.57)존경합니다
14. 잘되면
'18.12.6 1:42 AM (182.209.xxx.230)좋겠어요. 그 홍탁집총각...늙으신 어머님 생각하면요. 확실하지도 않은 정보로 벌써부터 흉거리 찾는 심보 나쁜사람들도 있나보네요.
15. 저도
'18.12.6 6:39 AM (223.62.xxx.8)백대표 신발정리 손으로하는거보고
울컥ㅠ 진정한 사업가구나.했네요.
진짜 감동이였어요.
아드님도 살빠지고 열심히하시던데
변하지마시길~~~결혼도하고 엄마랑 오순도순
장사하시면서 잘사셔요~~~16. 멋짐인정
'18.12.6 8:49 AM (1.245.xxx.212)연대 사회복지학과 졸업했다더니
정말 사회복지사 맞네요..멋진 백대표17. ᆢ
'18.12.6 9:14 AM (223.62.xxx.227)장사 잘되면 알바든 직원이든 고용 해야죠
새벽에 나와 닭 삼고 하는 건 아들이 해야 초심을 잊지
않을거 같구요
서빙하고 설겆이 하는 건 직원(알바) 고용해야죠
영업할때는 아들이 계산대 맡아야죠
나이든 엄마는 요즘 복잡한 포스기 계산 잘 되지도 않을거
같은데.18. ᆢ
'18.12.6 10:28 A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파써는거 보니 가슴이 답답하더만요
내가 해도 더 잘하겠다 싶어서요
초심 잃지말고 우직하게 해나가길 진심 바랍니다19. 백종원
'18.12.6 11:12 AM (110.13.xxx.2)신발정리하는거 그리고
솔류션할때 매일 찾아갔대요.20. 써니
'18.12.6 11:34 AM (221.138.xxx.55)요즘 아들들사이에서 이말이 유행이라데요~
에이~ 그래도 홍탁집아들보단 낫자나 ^^21. 그 아들을
'18.12.6 11:38 AM (211.184.xxx.171)위해서가 아니라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좀 잘됬으면 좋겠어요. 진짜 제가 이런말 할 자격없는거 아는데
그 어머니 인생이 너무 불쌍하고 가여워요. 마음고생 몸고생 그렇게 해서 그런지 나이에 비해 너무 나이들어 보이시고.. 돈도 많이 만져 보시고 철도 드는 아드님 덕에 좀 활짝 웃었으면 좋겠어요.
백종원 신발정리하고 시장 상인분들 넉살좋게 대하는거 보고 저도 그 사람 고수다 생각했어요
그런 넉살이랑 붙임성은 노력하면 되는겁니까? 아닌것 같은데..
대단하고 머리 좋은건 옛날부터 알고 있었지만
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남들앞에 환호받는지
부족하고 답답한 사람에겐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아는것 같아요22. 위에
'18.12.6 12:20 PM (211.178.xxx.204)카메라 앞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남들앞에 환호받는지
부족하고 답답한 사람에겐 어떤 가르침을 주어야 하는지
너무나 잘 아는것 같아요?
=============================
같은 방송을 보고도 이런 글을 쓰다니..
오랜시간 골목식당 애청자인데 사람보는 안목이 부족하지않고서야...23. ..
'18.12.6 12:34 PM (110.70.xxx.178)어머님이 연세가 있으셔서 주방에만 익숙해서 서빙은되더 포스기 사용이 안될텐데 지금도 아들이 계산한다면사요
홀서빙 구하는게 맞져.
분식점 아줌마도 3명 달라붙어 일하던데 암도 루머ㅋ
청소하라니 손님없다고 쇼파에 자고있고 홍탁이 의자에 대자로 잤으면 사이버 테러 일어났음. 아줌마 라면도 못끓여 그아줌마는 무슨 노력을 했는지.24. 음음음
'18.12.6 1:21 PM (220.118.xxx.206)홍탁집 어머니 연세가 많지 않아요...61세...너무 고생을 하셔서 실제 나이보다 10살 넘게 들어보여요.제 주변에 그나이 또래 언니들 너무 예쁘고 고와요...저는 75세정도 되는 줄 알았네요...나이보고 얼굴보니 마음이 더 안 좋았어요...주변에 팔자 편한 언니들과 너무 대비되어서...
25. 어머!
'18.12.6 2:37 PM (175.223.xxx.210) - 삭제된댓글홍탁집 어머니가 61세래요? 70대 후반인줄. 고생 엄청하셨나부다. 전 저희 엄마랑 비슷한 연세인줄 알았어요.
26. 원글
'18.12.6 6:04 PM (49.166.xxx.72)자고 일어나니 베스트 글이네요
홍탁집 아들과 엄마 행복했으면 좋겠네요27. 근데
'18.12.6 10:36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문정부의 백씨 영웅만들기 프로젝트..
문정부의 백씨 영웅만들기 프로젝트..
문정부의 백씨 영웅만들기 프로젝트..
김미화나 김제동 보다는 쓸모있을듯.28. 왜지
'18.12.6 10:42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방송나간후 댓글부대가 한번 더 짜고치면서 세뇌.
방송나간후 댓글부대가 한번 더 짜고치면서 세뇌.29. 저는
'18.12.7 12:29 AM (99.225.xxx.125)방송이지만 이 방송보면서 백종원씨 다시 봤네요. 윗님 문정부에서 백종원 영웅만들면 뭐가 이득이 있는거죠?
따지고보면 황교익씨가 열렬한 지지자였는데..30. 으이그
'18.12.7 11:12 AM (222.235.xxx.72) - 삭제된댓글백씨 체인이 알려진것만 있는줄 아시지.
이렇게 저렇게 화교들에게 빼앗기는 자국민들.31. 뭐래
'18.12.7 7:50 PM (114.203.xxx.61)홍탁집 어머니와 아들..잘됬으면 합니다...초심잃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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