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놔..
때는 2018년.
.막 입사한 20대 청년이
흑백 수동 카메라에 시집이라니...푸핫.
그만큼 아날로그 감수성 가진
순수하고 풋풋하다는 설정인가요? ^^
헉.. 바로 보검이 스스로 감수성이라고
밝힘..깜놀..했네요 ㅎㅎ
드라마 남자친구...진짜 올드하긴 하네요 ㅋㅋ
에고 조회수 : 3,540
작성일 : 2018-12-05 22:19:25
IP : 221.141.xxx.2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김
'18.12.5 10:21 PM (1.236.xxx.31)완전 올드 그 자체
2. ..
'18.12.5 10:21 PM (211.205.xxx.142)작가가 지금 2018년인지 모르나봐요
과일가게집 아들이란 설정도 웃기고
재벌도 웃기고
어우 올드하고 구려요3. hippos
'18.12.5 10:22 PM (116.127.xxx.224)대사며..상황돌아가는게 너무 촌스러워요.ㅠㅜ
그리고 자꾸 혼잣말해요?.다들?.진짜.ㅠㅜ
박보검 드라마 너무기다렸는데 29살청년 설정인데
너무 빙구같이 해맑기만해서 매력없어요..4. 갈대의순정
'18.12.5 10:22 PM (1.248.xxx.110) - 삭제된댓글감자떡이랑 오늘부터 1일이라니
설정도 유치하고5. 오늘부터 일일...
'18.12.5 10:22 PM (221.141.xxx.218)혜교 ..자기 말하는 줄 알고
눈 동그랗게 뜨는 거 보소 ..ㅎㅎ
보검이는
자기랑 감자떡하고
오늘부터 일일이라고...이런.6. 55
'18.12.5 10:28 PM (220.92.xxx.83)설정이 29살이예요?근데 뭔 대학생도 아니고 오늘부터1일~~~허참
7. 지루해서
'18.12.5 10:31 PM (116.121.xxx.93)채널 돌렸어요
8. ...
'18.12.5 10:34 PM (221.165.xxx.155)저 오늘 장애인복지관 다녀왔는데 엄마들하고 우리애들 특징이 혼잣말이라고 얘기했는데.. 거기보면 애들이 다들 혼잣말하면서 다니거든요. 박보검 컨셉 특이하게 잡았네요. 저야 우리애들 생각하면 좋지만..
9. 송혜교가
'18.12.5 11:07 PM (58.225.xxx.150)재발에 팔려간 설정부터가 코메디죠ㅋ
아버지가 최고 기자에 서울시장 출신인데 재벌에 팔려가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1592 | 강남 뉴코아 아울렛에서 옷 사보신 주부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1 | ㆍ | 2018/12/08 | 4,049 |
| 881591 | -를 '다시'라고 읽는 경우 있지 않나요? 6 | 질문 | 2018/12/08 | 2,937 |
| 881590 | 외국인 자녀 후견자보증서는거요. 1 | 궁금이 | 2018/12/08 | 825 |
| 881589 | 스카이캐슬 질문이요 5 | .. | 2018/12/08 | 5,647 |
| 881588 | 방송에 나온 떡볶이집 5 | ... | 2018/12/08 | 4,669 |
| 881587 | 호흡곤란, 심장 두근거림, 식은땀 증상이 있는데요 28 | ㅇㅇ | 2018/12/08 | 10,386 |
| 881586 | 아기병사의 뜻이 뭔가요 1 | 니은 | 2018/12/08 | 2,363 |
| 881585 | 약 20년 전, 고(故) 이재선 씨 신문기사들 3 | ... | 2018/12/08 | 1,935 |
| 881584 | 유기견보호소 화재로 도움이 필요합니다 2 | 차츰 | 2018/12/08 | 933 |
| 881583 | 유백이는 80년대 음악이 나와서 더 좋아요. 6 | 배경음악 | 2018/12/08 | 1,939 |
| 881582 | Venture capitalist 연봉이 2 | highki.. | 2018/12/08 | 1,171 |
| 881581 | 방금 문통 치매라고 했던 글 지워졌죠? 11 | ... | 2018/12/08 | 1,933 |
| 881580 | 제이홉의 매력~~ㅋ 23 | ㅂㅌ | 2018/12/08 | 5,331 |
| 881579 | 국가부도위날 보신분 이거 뭔지 알려주세요 6 | 스포있음 | 2018/12/08 | 1,787 |
| 881578 | 신랑 출장가서 한가롭게 라디오 들으며 82하네요 | 21년차 | 2018/12/08 | 683 |
| 881577 | 스팸이 원래 누린내가 나는건가요? 5 | .. | 2018/12/08 | 3,270 |
| 881576 | 위기의 주부들 이후의 미드 11 | Dd | 2018/12/08 | 3,914 |
| 881575 | 남자친구에 대한 또 다른 접근? 3 | 00 | 2018/12/08 | 1,933 |
| 881574 | 이태란 윤세아 다시보임 32 | ㅎㅎ | 2018/12/08 | 22,854 |
| 881573 | 오늘 엄마 이 패딩 사드렸어요~ 14 | 오늘만 산다.. | 2018/12/08 | 7,415 |
| 881572 | 사십중반 경단녀의 재취업 12 | ㅇㅇ | 2018/12/08 | 5,188 |
| 881571 | 차에 책이랑 여러가지 던져놨더니 | 저분 | 2018/12/08 | 1,341 |
| 881570 | 톱스타 유백이 본방 보시는 분들~ 9 | 우왕김지석 | 2018/12/08 | 3,056 |
| 881569 | 권력으로 멀쩡한 사람을 정신병원에 11 | 이런경우 | 2018/12/08 | 2,307 |
| 881568 | 생각할수록 무서운 사람같아요.. 4 | ㅁ | 2018/12/08 | 3,4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