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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부부

뉴욕 조회수 : 7,306
작성일 : 2018-12-05 19:22:09
여지껏 봐온 커플중에 뉴욕댁이 젤 부럽네요 그 남자부모님은 어찌저리 잘키웠지 궁금하네요
IP : 180.70.xxx.8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7:24 PM (211.187.xxx.238)

    남편은 아내 말을 안드로이드 같은 표정으로 무시하고
    아내는 남편 말을 냉혈한 같은 표정으로 무시하는 장면을 봤어요....
    별로.....

  • 2. ㅇㅇ
    '18.12.5 7:28 PM (1.227.xxx.73)

    저도 잠깐
    선예네 집에 놀러가서 대신 애기를 봐주는 장면이었는데
    애가 변을 봤나 하니까 자기 딸아이에게 어떻게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딸이. “내가?”하며 눈이 똥그래지며 반문하니까 땀 삐질 흘리며 일을 해결했던가.
    누구나 단점은 한 가지씩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 3.
    '18.12.5 7:31 PM (180.70.xxx.84)

    감정이 안좋아질까봐 말 싸움으로 가느니 그 대목은 무시하다가 맘이 추스려진다음 애기하려는건 아닐까요

  • 4. 0000
    '18.12.5 7:42 PM (121.182.xxx.252)

    아니....어느 남자가 자기 딸도 아닌 남의 딸 기저귀를 어찌 가나요???

  • 5. ㅇㅇ
    '18.12.5 7:43 PM (39.7.xxx.70)

    거기서 기저귀 갈았으면 백퍼 난리났을 듯

  • 6. 0000
    '18.12.5 7:45 PM (121.182.xxx.252)

    그리고 참는 거겠죠...무시가 아니라.

  • 7. ㅇㅇ
    '18.12.5 8:18 PM (1.227.xxx.73)

    서민정이랑 선예는 놀러 나가고. 애 아빠는 잠시 밖에 외출 중? 뭐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 어른이 갈아야지 누가 가나요.
    진짜 서민정 딸이 갈았어야 했나요?

  • 8. all
    '18.12.5 8:30 PM (211.213.xxx.25)

    그에피소드는 뭐 어떻게 각본을 짤수도 없는 그런 상황이네요
    평소 보이는것과는 달리(바빠도 무척 가정적인) 그런것에 익숙하지 않았단 거네요
    참고로 본인아이들 똥기저귀 몇번은 갈아봤을 세대지요

  • 9. ...
    '18.12.5 9:41 PM (1.234.xxx.189)

    프라이빗한 부분이잖아요. 미국에선 남의집 애기 딸이든 아들이든 안하죠. 자기 자식은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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