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원불교나 정토회 입문하고싶은데

.. 조회수 : 1,705
작성일 : 2018-12-05 16:24:42
어디가 더 좋을까요? 일반 절도 상관없는데 제가 30대 후반인데 나이차 너무많이나는 분들이 많아서 잘 못 섞일까봐 염려되서 정토회 생각했고 원불교는 꼬마시절에 동네에서 멋모르고 몇달 다녀봤어서 고려하는거거든요

어디가 더 저한테 잘 맞을지 각각분위기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또 시주같은건 어떻게 해야 예법에 어긋나지 않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IP : 210.179.xxx.14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8.12.5 4:25 PM (182.227.xxx.93)

    정토회 관심 있어요. 댓글 기다립니다

  • 2. ....
    '18.12.5 4:27 PM (110.47.xxx.227)

    원불교가 나을듯이요.
    정토회는 교주 숭배가 지나친 감이 있더군요.

  • 3. 원불교
    '18.12.5 4:30 PM (203.249.xxx.9)

    원불교. 오~ 좋아요~
    젊은 분들도 많은걸요. 지역이 어디신가요?
    추천해 드릴 수 있어요.

  • 4. 원원
    '18.12.5 6:13 PM (58.124.xxx.80)

    원불교 발 담근지 몇달된 쌩초보자도 답글 기다립니다. 안개속을 걸어가는 기분이 드는 원불교.

  • 5. ..
    '18.12.5 7:33 PM (210.179.xxx.146)

    일산이요~

  • 6. 원불교
    '18.12.5 8:29 PM (115.91.xxx.12)

    일산이시군요.
    그럼 화정교당 추천드려요~
    현재 근무하시는 화정교당 교무님이 참 좋으셔요^^

  • 7. ..
    '18.12.5 9:54 PM (210.179.xxx.146)

    시주같은건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요?

  • 8. 정토회는 별루.
    '18.12.5 10:45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

    원불교는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정토회는 불교판 순복음 교회같아요.
    불교공부는 안하고 그냥 법륜스님말만 찰떡같이 믿는.

    환생은 흰두교교리다..거나
    달마는 틀린말이고 부처님의 법은 담마라고 한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사람도 봤어요.
    법륜스님이 담마라고 하니 그게 맞는건줄 아는거죠.
    제가 같은 말인데요 하나는 팔리어 발음이고
    하나는 산스크리트 발음인데요 하니..대답도 없이 조용.

    아집을 버린란게 불교 가르침인데
    정토회 사람들은 자기들이 옳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고
    법륜스님도 솔직히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너무강해 보여서
    설령 그게 실제 옳은거라해도 제3자들은 거부감들어요

  • 9. 정토회는.....
    '18.12.5 10:57 PM (199.66.xxx.95) - 삭제된댓글

    원불교는 안겪어봐서 모르겠지만
    정토회는 불교판 순복음 교회같아요.
    불교공부는 안하고 그냥 법륜스님말만 찰떡같이 믿는.

    환생은 흰두교교리다..거나
    달마는 틀린말이고 부처님의 법은 담마라고 한다고
    당당하게 얘기하는 사람도 봤어요.
    법륜스님이 담마라고 하니 그게 맞는건줄 아는거죠.
    제가 같은 말인데요 하나는 팔리어 발음이고
    하나는 산스크리트 발음인데요 하니..대답도 없이 조용.

    아집을 버린란게 불교 가르침인데
    정토회 사람들은 자기들이 옳다는 생각이 아주 강하고
    법륜스님도 솔직히 자신이 옳다는 생각이 너무 강해 보여서
    뭐 삶에 기준이 없어 흔들리는 사람들이야 그분의 강한한 카리스마에 끌릴수는 있겠지만
    진정한 의미로 불교에 관심있으면 그 강한 에고에 ..글쎄 싶어 지더군요.
    하긴 개신교는 놔두고 불교만 보더라도 애고강한 스님들, 그걸 무슨 부처님 말처럼 숭배하는 신자들 넘치고 넘치니
    뭐 정토회만 유난한건 아닌건가요..

  • 10. 원불교
    '18.12.6 6:49 AM (203.249.xxx.9)

    시주라고 안하고, 그냥 헌공금 정도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형편껏 자신의 정도에 따라, 법회때 감사헌공금 내시면 되니 혹 부담 안가지셔도 될 거에요.
    아마 한달에 한번 정도, 감사헌공금을 낼 겁니다.

    그리고 때에 따라, 너무 감사한 일이 생길 때 등.. 불전에 따로 올리고 감사기도 하기도 합니다만
    원불교는 기본적으로 다니시는 분들의 마음공부를 가장 크게 환영합니다.
    헌공금은 다니시면서 차차 교무님께도 여쭈어보고 그렇게 하셔도 될 거에요~
    도움되셨으면 좋겠네요.

  • 11. 정토회 추천
    '18.12.6 10:14 AM (121.130.xxx.208)

    유투브에서 법륜스님 즉문즉설 몇개 들어보세요.
    일산법당 있으니 수요법회나 일요법회 참석해서 분위기 둘러보세요. 불전은 법회 때 보시봉투가 비치되어 있고 금액은 정해져 있지 않으니 몇천원이라도 내키는 만큼 하시면 됩니다. 1월~2월에 봄불교대학이 모집이 있으니 공부해 보실 것도 권해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4004 조선이 손혜원 9 까는거 보니.. 2019/01/21 1,760
894003 1년도 안사귀어 보고 결혼하신 분들 후회 안하시나요? 37 결혼 2019/01/21 12,613
894002 연령과 순자산이 얼마나 되세요? 30 . . . 2019/01/21 7,577
894001 위올라이..뉴스공장♬ 4 ........ 2019/01/21 2,124
894000 간헐적 단식 말이에요.. 7 SBS스페셜.. 2019/01/21 4,807
893999 가장 웃긴 용어 - 삼성맨 3 성전환 노예.. 2019/01/21 2,301
893998 노래 듣는건 좋아하는데 부르는건 싫어하는 분 계세요? 4 2019/01/21 889
893997 그레이스 켈리 정말 예뿌군요 7 현기증 2019/01/21 4,249
893996 간이사업자 2 깡통 2019/01/21 1,319
893995 여자레슬링 성추행 코치 강력처벌 국민청원 싸인해주세요 6 친일매국조선.. 2019/01/21 1,758
893994 중학교(남자) 입학 선물 뭐가 좋을까요? 4 .... 2019/01/21 2,739
893993 고현정이 버나드박을 좋아한 이유가 아들을 닮아서라는데.. 11 ㅇㅇ 2019/01/21 10,659
893992 국내 여행지 중 가장 가성비가 좋았던 호텔이나 리조트는 어디였나.. 6 2019/01/21 4,489
893991 221600, 아무리 막아도 '공수처' 서명은 달립니다 2 2019 2019/01/21 717
893990 전기료 못 내리는 이유를 추적한다. 스트레이트3.. 2019/01/21 845
893989 스무 살이 넘어서도 부모와 잘 다니는 애들 보면 어떤 생각 드세.. 68 0 2019/01/21 22,006
893988 1세부터 123세까지 (퍼왔어요) 6 조은글 2019/01/21 3,444
893987 딸에게 감정이입이 너무 심하게 돼요.ㅠ.ㅠ 6 skql 2019/01/21 3,831
893986 물먹는하마대신 제올라이트 습기제서제 써본분 계시나요??(급질) 3 .. 2019/01/21 1,368
893985 손자 안겨달라는 얘기하는 부모(글은 펑,,,) 27 2019/01/21 5,355
893984 "고맙수다♥"..'말모이' 감동 재미 잡고 2.. 3 영화 2019/01/21 1,710
893983 자식땜에 서운해요 16 아기 2019/01/21 6,542
893982 이제 애앞에서 언성높이는것도 못하겠네요ㅎ 2 호잇 2019/01/21 1,860
893981 몽클레어 패딩에 어울리는 하의와 신발은 어떤건가요? 3 dma 2019/01/21 2,636
893980 현관을 실내로 전실을 현관으로 쓰면 어떨까요 30 주니 2019/01/21 8,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