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룹 과외 하는데..엉뚱하게 시비 걸고..

속 터져 조회수 : 1,767
작성일 : 2018-12-05 16:22:43
초 4..정말...

교재에 있는 삽화에 미친 듯이
시비를 겁니다. 이게 왜 라운드냐..사각형이지 않냐..
왜 표정이 이러냐 등등

정말 사고력이나 창의력이 있어서 그런가 하면.

실컷 물어봐 놓고

비로 면전에서 와..시간 때웠다..2분 흘렀다
이런 소리나 하고..진짜..애효
IP : 221.141.xxx.21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4:26 PM (125.133.xxx.247)

    그런 아이들은 내보내고 싶어요ㅠㅠ
    저는 고용강사인데 내보내고 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는 아이들만 가르치고 싶어요

  • 2. 부모님께
    '18.12.5 4:27 PM (124.53.xxx.190)

    살짝 얘기해야 하는것 아닐까요?
    나중에 성적 나쁘면 또 나쁘다 난리 칠텐데요.
    다른 아이들에게도 방해되고요

  • 3. 00
    '18.12.5 4:30 PM (121.162.xxx.45)

    다른 아이들에게 방해가 되네요.
    제가 부모라면 부끄럽고. 다른 아이 부모라면 화가 날 거 같아요.
    선생님이 어느정도 배제시켜야 할 거 같은데요
    정말 화나시겠어요 ㅜㅠ

  • 4. 하기싫은거에요
    '18.12.5 4:39 PM (14.49.xxx.188)

    하기 싫어서 어떻게든 딴 데 신경 쓰는건데 또 샘은 있어서 남들이 하는 것도 싫은 거에요.
    하기 싫어도 입 다물고 멍 때리는 애들도 있고, 낙서나 끄적이는 애들이 있는데, 저런 아이들은 샘이 있는 편이라 그래요. 그룹과외도 힘든 애지만 1:1도 힘든 애일겁니다. 하기 싫어서 딴 짓 하지만 교사나 강사의 흠을 잡을 준비도 되어 있다고 해야 하나.
    공교육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 사교육에서 저런 케이스를 끌어 간다는건 영혼을 갉아 먹는 스트레스를 받아요. 내보내는거 추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901 자식걱정하다 늙어버렸는데, 3 어쩔까요 2018/12/06 3,785
879900 근로자가구 소득증가, 3분기 연속 경제성장률 상회..소득주도성장.. 2 소득 2018/12/06 541
879899 시부상 조문온 친정 부모님께 무례한 시어머니. 63 2018/12/06 21,220
879898 아는 동생이 파혼했다는데 기가막히네요 23 ,, 2018/12/06 31,369
879897 역삼역 or 선릉역 맛집 추천해주세요 5 점심식사 2018/12/06 1,960
879896 단열 뽁뽁이요 1 나마야 2018/12/06 935
879895 ‘어쩌다 어른’ 출연 김정숙 여사^^ 6 .. 2018/12/06 3,317
879894 어제 글중 모연예인 어머니께 돈 빌려 주고 못받으신 분 받으셨나.. 7 희망 2018/12/06 3,876
879893 휴가를 써야하는데.. 여행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맨드라미 2018/12/06 1,071
879892 캐나다 넷플릭스에는 스카이 캐슬 안나오나요? 4 캐나다 2018/12/06 7,019
879891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 51.5%, 50%대로 반등 12 dddd 2018/12/06 1,911
879890 풋크림 추천해요 1 ... 2018/12/06 1,231
879889 머리 나쁜 사람은 어떻게 공부하나요? 8 .. 2018/12/06 5,155
879888 애비라고 말하는거요.. 17 ㅁㅁ 2018/12/06 3,656
879887 자기 많이 먹은거 고해성사하는 스타일... 1 ... 2018/12/06 1,073
879886 목포 코롬방제과 군산 이성당 다녀왔어요 9 ... 2018/12/06 3,037
879885 시모 이야기 나와서 생각해봄...... 3 ㅇㅇㅇㅇ 2018/12/06 2,482
879884 홍탁 골목식당 왜이렇게 감동적인가요 26 홍탁 2018/12/06 19,607
879883 고민이 생겼습니다. 방탄때문에요.ㅠ 27 제가지금 2018/12/06 3,631
879882 우울증인거 알면서 안부전화 바라는 시가 8 . 2018/12/06 3,474
879881 재수한 아들이 수능을 망쳤네요. 47 큰아이 2018/12/06 17,647
879880 인터넷에서 파는 막창 믿을만 한지요? 11 막창 2018/12/06 2,347
879879 외모지적하는친구 23 안녕하세요 .. 2018/12/06 6,237
879878 부모가 사기꾼인데 자식이 연예계 성공,이유 5 ㅇㅇ 2018/12/06 2,989
879877 고개 숙인 '전셋값'…'집값' 끌어내리나 5 .. 2018/12/06 2,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