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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아버지는 왜 아들 말고 저를 찾을까요

루민 조회수 : 2,921
작성일 : 2018-12-05 14:19:18
좋은내용은 아니라 제 글만 지울게요 감사합니다 댓글 달아주셔서


IP : 223.131.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5 2:21 PM (221.165.xxx.155)

    만만해서..

  • 2. 믿을
    '18.12.5 2:24 PM (175.120.xxx.181)

    사람이 님밖에 없네요
    그냥 해 드리세요
    불우이웃도 돕는데 내 조부모님인데
    나중에 보답 받을거예요
    아버지랑은 다른 사람이 돼야죠

  • 3.
    '18.12.5 2:27 PM (223.62.xxx.148)

    저 자동차 없어봐서 몰라요. 그런 업무는 자동차 있는 어른들이 아시는거죠. 기타 다른 보험도 보험 없어봐서 모르고 고지서로 뭐 내본적 없어요. 고등학교 졸업한지 이년 되었고 저도 아직 학생이에요.
    그냥 원천 차단하세요. 보통은 그거 자식들에게 니가 내라는 뜻으로 뭐냐고 묻죠. 그걸 몰라서 물으시겟어요? 돈있으면 다 갖다 내죠
    우리애가 님 나이고 아이들 할머니 계시지만 갑자기 핸폰이 안되거나 데이터 모자랄때 외엔 할머니들 혼자 사시면서 다 해결하십니다.
    여태 내 왓을텐게 그렇다는건 님을 시켜 부모에게 해결하게 하려는 뜻이지만 전 모르는 문제라는걸 강하게 어필하고 당신 스스로 자식에게 연락하라하세요. 아니면 대답 안하셔도 될듯요.

  • 4. 거절
    '18.12.5 2:28 PM (39.112.xxx.193)

    고지서에 있는 번호로 전화 하시라 하세요.

  • 5.
    '18.12.5 2:29 PM (223.62.xxx.148)

    스무살 넘으면 돈 버는 줄 아는 옛날 노인도 아니고 아들은 본인 자식들 차단하고 고생시키는데 그런 잡무는 왜 아들안시키고 손주 시키나요. 그냥 아예 대꾸 하지 말고 친할아버지라도 차단하세요.

  • 6. 속상!
    '18.12.5 2:35 PM (220.73.xxx.233)

    불러서 불쌍한 우리손주라며 용돈이라도 쥐어주면 몰라도 잡무를 시키시다니.
    손주 이제 대학들어갔으면 그리 많은 나이도 아니실듯 한데...
    손주 성년된지 얼마 되었다고 불러서 일을 시키는건지
    내자식같으면 시어머니 시아버지한테 전화해서 한소리 할듯 싶어요!
    우리애 시키지 마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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