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몬수학 해야할까요?
수학머리가 있지 않아 진도는 빨리 뽑지 못하고
이제 h단계에요. 그런데 심지어 계산이 아직도 실수가
많아요. 빠르긴한데..정확도가 개선이 안되요. ㅜㅜ
반년 전부터 중등수학학원 다니고 있어요.
12월부터는 학원 수업 시간도 좀 더 늘 거 같아요.
반년 전부터 구몬은 하루 2장으로 줄여줬는데....
그나마도 밀려 하루이틀치를 못하고 샘 수업을 해요.
이걸 왜 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그냥 수학학원만 보낼까 싶기도 한데....
아이는 그만둔다고는 안해요.
물론 강하게 꼭 하겠다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수학학원만 보낼까요?
아님 조금 더 해야할까요?
1. 조아
'18.12.5 10:19 AM (1.225.xxx.42)4학년 여아 G단계 해요. 7살때부터 시켜 다른건 못해도 구몬 두과목만은(수학, 한자) 절대 밀리지 못하게했어요. 여행갈때도 구몬만은 가져가게....습관이 중요한거 같아서요.
이제 구몬은 절대 밀리면 안된다는걸 인식하고 하루종일 짬짬히 해요. 아침에 남는시간, 오후에 티비보며라도...
전 6학년까지만 시킬 생각이예요. 구몬덕분에 연산을 많이 잡은것 같아서요.
아이가 6학년이면 이제 중등되며 끊어도 되지 않을까요? 중딩되면 워낙 할게 많아서....2. 시간 괜찮고
'18.12.5 10:22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아이가 하려고하면 계속 해보세요.
제 아이가 고등학교 단계인 m단계까지 하다가 시간이 부족해서 끊었는데 미적분이나 함수 선행할 때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간이 부족할 땐 하루 1장씩 받아서 했어요.3. 해야하는거
'18.12.5 10:24 AM (61.101.xxx.65) - 삭제된댓글아닌가요 연산계산에 실수하면 답이틀리는건데
4. 단계가
'18.12.5 10:27 AM (125.177.xxx.11) - 삭제된댓글높아질수록 도움이 많이 되는데 커버할 선생이 없어서 문제예요.
학습지가 대부분 저학년에 촛점이 맞춰져있으니까요.
제 아이는 다행히 실력있는 남자샘을 만나서 지속할 수 있었어요.
중2 때 이사하면서 담당샘이 바뀌었는데
n 단계되니까 설명을 못하더라구요.5. ..
'18.12.5 10:27 AM (223.38.xxx.173)6학년이라는 학년이 제 어깨를 무겁게 해요. 제 아이는 속도가 넘 느린게 문제네요. 그렇다고 잘하는것도 아니고 형편이 안되서 학습지 센터 보내는데 정말 열심히는 하는데 들인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넘 적어요. 여기까지는 제 답답함을 적어봤어요.
학원에 상담할때 물어보시면 어떨까요? 아는 아이는 학원쌤이 연산을 따로 시키길 권하던데...
2월까지는 해도 좋을것 같아요.6. ᆢ
'18.12.5 10:45 AM (175.117.xxx.158)근데 중딩되면ᆢ연산보다 다른것이 어렵죠
연산은 그냥 밑작업ᆢ서술형문제 풀기위한ᆢ질릴때까지 할것은 아닌거같아요7. ㅇㅇㅇ
'18.12.5 11:02 AM (110.70.xxx.85) - 삭제된댓글전 애저녁에 계산기를 줬어요
시간 뺏기기 싫어서요
고학년까지 손가락 사용 했는데
테스트했던 학원에서는 깜짝 놀라더라구요
한심했나봅니다
그래도 1등 하니까 어찌나 친절해지던지
문장제를 많이 풀다보면 연산은 자동으로
따라옵니다
연산에 시간 뺏기는게 제일 아까워요8. 연산은
'18.12.5 12:30 PM (223.63.xxx.170)곱셈구구에서 역산 몫산 바로바로 나오고
두자리수 곱하기 한자리수 정도 암산되면 충분해요.
아이성향에 따라서 구몬으로 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기계적 계산에 익숙해지면
산수는 잘하는데 수학을 못하는 경우가 발생9. ....
'18.12.5 12:43 PM (221.165.xxx.155)수학이 할게 얼마나 많은데 연산에 시간을 허비하나요? 저는 하위권 아이한테만 연산시켜요. 돈계산은 하고 살라고요.
연산은 많은 수학문제 풀다보면 자연히 따라와요. 저희 애 초3인데 연산 하나도 안시켰는데도 두자리곱하기 한자리는 3초안에 튀어나와요. 그냥 자동이예요. 그리고 두자리곱하기 두자리도 수학많이 풀다보니 자연히 암기된데요. 머리로도 계산하지만요. 소수점 두자리수로
나누기도 첨엔 많이 실수했는데 자연히 실수 다 없어지고요. 연산말고 차라리 심화선행 문제집많이 풀리세요. 수학교과자체가 연산없이는 못풀어요.10. 음..
'18.12.5 3:11 PM (125.177.xxx.11)학습지 꾸준히 한 아이들 중에 하위권은 없어요.
수학 못하는 아이도 없구요.
심화문제 풀면서 학습지 병행하면 아이가 힘들긴 하죠.
대부분의 아이들은 사칙연산 과정에서 못견디고 떨어져나갑니다.
그래서 다들 학습지하면 사칙연산 속도 훈련만 연상하는 거죠.
어쨌든 학습지 부작용이 있는 것도 사실이고
효과본 아이들도 있으니 내 아이가 어느 쪽일지 엄마는 잘 알겠죠.
단, 학습지가 도움이 되려면 2년 정도는 진도가 앞서 있어야 효과 있어요.
학습지 진도가 너무 늦다 싶으면 차라리 그 시간에
문제집 많이 푸는 게 더 나을 겁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80558 | 반찬 추천 부탁드려요 3 | 통풍 | 2018/12/05 | 1,327 |
| 880557 | 부모로서 대학입시정보를 공부하려면 26 | ‥ | 2018/12/05 | 2,728 |
| 880556 | 정동영 '文 대통령 , 한국당과 적폐연대의 길을 가고 있다' 11 | 읍읍아 감옥.. | 2018/12/05 | 1,032 |
| 880555 | 구몬수학 해야할까요? 6 | 구몬 | 2018/12/05 | 3,817 |
| 880554 | 현 고1 영어 6-7 등급, 제발 도와 주세요.. 19 | 영어어뜨케 | 2018/12/05 | 2,890 |
| 880553 | 이재명을 아직까지 도지사직 수행하게 하는 이유가 뭔가요? | 이해불가 | 2018/12/05 | 501 |
| 880552 | 대중교통 이용하면 남자들 냄새 ㅜㅜ 34 | 겨울 | 2018/12/05 | 5,120 |
| 880551 | 르까프 케이스위스 오리털롱패딩 99.000해요. 5 | 올킬특가 | 2018/12/05 | 1,736 |
| 880550 | 위 수면 내시경하면 얼마만에 깨어나나요. 4 | .. | 2018/12/05 | 1,664 |
| 880549 | 증여에 대한 궁금 4 | mabatt.. | 2018/12/05 | 1,340 |
| 880548 | 비(정지훈)는 요즘 CF는 안들어오나요? 10 | ... | 2018/12/05 | 3,607 |
| 880547 | ..이런 구문은 어떻게 쓰는건가요?? 영어고수님들.. 6 | qweras.. | 2018/12/05 | 770 |
| 880546 | 관리자님이 일베하시나요? 16 | 제대로관리 | 2018/12/05 | 1,851 |
| 880545 | 이민정은 말투가 20 | ... | 2018/12/05 | 13,440 |
| 880544 | 계란찜 스타우브나 르쿠르제는 세척이 쉬운가요? 4 | 계란찜 어디.. | 2018/12/05 | 4,216 |
| 880543 | 부정맥 시술(전기선 지지는거요)받은후로 눈이 이상해요 | ㅇㅇ | 2018/12/05 | 1,514 |
| 880542 | 국회의원 후원금 2 | 제니 | 2018/12/05 | 528 |
| 880541 | 진공냄비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5 | 진공 | 2018/12/05 | 1,066 |
| 880540 | '후쿠시마' 표시 한자로..홈플러스 '후쿠시마 라면' 논란 14 | 방사능 | 2018/12/05 | 2,661 |
| 880539 | 오늘 어쩌다 어른 3 | 본방사수 | 2018/12/05 | 1,384 |
| 880538 | 지금 진학사 등에서 정시지원 해보면 제대로 나올까요? 10 | 정시 | 2018/12/05 | 1,622 |
| 880537 | 중2,중3남자아이 선물 뭐가좋을까요? 3 | 고모 | 2018/12/05 | 4,241 |
| 880536 | BTS~~ 멜론 시상식에서 방탄 공연 12 | 와우 | 2018/12/05 | 3,227 |
| 880535 | 유시민의 예언 28 | 동이마미 | 2018/12/05 | 6,365 |
| 880534 | 주부님들 가족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 하시나요? 21 | ㅅ | 2018/12/05 | 3,8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