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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7만원짜리 코트 산 지 일주일째..

.. 조회수 : 24,986
작성일 : 2018-12-04 22:35:04
택 달린 채로 아직 한 번도 안 입었어요.
대형마트에서 할인판매하는 자라 코트를
69800원 주고 샀어요.
40대 중반 아줌마인데요.
입어봤을때 이쁘고 가격도 괜찮아서 샀는데
집에 와서 다시 생각하니 저걸 입고 어딜 가겠나..
막 입기엔 이미 있는 패딩이 제일인데..
자꾸 그런 생각이 들어서
환불하러 갈까말까 계속 그 생각만 하고 있어요.
이런 것도 자존감 문제일까요?
뭘 사면 늘 이런 생각이 들어요.
IP : 49.143.xxx.69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10:36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일주일 지나면 환불 못 해요

  • 2. ..
    '18.12.4 10:37 PM (114.202.xxx.83)

    연말이라 모임도 많잖아요.
    예쁘게 입고 다니세요.
    예쁘고 가격도 괜찮은데 뭘 망설이세요?

    은행 갈 때도 입고 그러면 되죠 뭐...

  • 3. ....
    '18.12.4 10:37 PM (1.245.xxx.91)

    맘에 들어서 사신 옷인데 예쁘게 입으세요. ^^

  • 4. ..
    '18.12.4 10:37 PM (49.143.xxx.69)

    대형마트에서 산 거라 30일안에 가능해요.ㅠㅠ

  • 5. ...
    '18.12.4 10:41 PM (58.225.xxx.20)

    싸니까 그냥 입으시거나.
    싸도 손 안갈꺼같으면 환불.
    자존감 부족이기보다는 소심하거나 돈아끼시는 분아닐까요?
    .
    가격봐서는 저라면 환불요.

  • 6.
    '18.12.4 10:42 PM (61.255.xxx.98) - 삭제된댓글

    패딩 대신 코트 입을 일도 종종 있어요

  • 7. ..
    '18.12.4 10:42 PM (39.7.xxx.176)

    추워지니 생각이 바뀌신거 같은데
    겨울에 코트 멋스럽게 잘 어울려요
    털로된 머플러 두르고요
    환불하지 마세요
    맘에 드는 코트 만나기 어려워요
    전 맘에 둔 코트가 17만원
    거리도 있고 사러갈까말까 고민이에요

  • 8. ㅇㅇ
    '18.12.4 10:44 PM (218.152.xxx.112)

    마음에 안가거나 취향에 안맞는 물건 옷 소품은 싸다고 사도 결국 절대 안걸치게 되더라구요.

  • 9. ..
    '18.12.4 10:44 PM (222.237.xxx.88)

    그게 왜 자존심 문제겠어요?
    활용도를 생각하니 고민이 될 뿐이었죠

  • 10. --
    '18.12.4 10:52 PM (220.118.xxx.157) - 삭제된댓글

    7만원짜리 아니라 7천원짜리라도 잘못 샀다 싶으면 반품하시는 겁니다.
    근데 원래 코트가 하나 있으면 마음 먹은 대로 반품하시고
    그게 아니라면 마음에 들어 사신 거니 그냥 걸어놓으세요.
    40대 중반이면 코트도 입으실 나이입니다. ^^

  • 11. ...
    '18.12.4 10:56 PM (49.1.xxx.95)

    고민하시는거 보니, 디자인은 맘에 드는데 실용성 (보온성)이 불량인가 싶네요
    경량 패딩 위에 걸쳐 입으세요.

  • 12. ..
    '18.12.4 10:59 PM (110.35.xxx.9)

    저도 40대중반인데 코트잘입어요.
    몇년전에 산 자라옷들 아주 잘입고 있네요.
    늦가을,초겨울엔 패딩입기는 덥잖아요.
    좀추우면 윗분처럼 경량패딩안에 입어요.
    cos에서 마음에 드는 코트찜하고 세일기다리고 있네요.
    마음에 드시면 환불하지마시고 입으세요.
    패딩이 멋은 없지요.

  • 13. 12233
    '18.12.4 11:02 PM (220.88.xxx.202)

    저도 코트나..
    정장차림 옷 이쁜거 있어도
    사놔도 입을일이 없어서 안 입게 돼서
    버리는게 부지기수라
    걍 싸고 이뻐도 안 사요 ㅠㅠ

    걍 전업이라 동네 편하게 입을옷
    위주로 사요

  • 14. .....
    '18.12.4 11:04 PM (112.154.xxx.139)

    코트도 사놓구 막입어요
    왜 코트는 특별한날입는거라 생각하시죠?
    아끼면 뭐합니까 안에 캐쥬얼하게 입고 코트걸치고 집앞에나갈때나 마트갈때도 자주입어요
    가격도 막입기 좋구만요
    저랑연 스타일때문이아니라 활용도 문제라면 가지고있겠네요

  • 15. ..
    '18.12.4 11:07 PM (110.35.xxx.9)

    동네돌아다닐때 입으세요.
    친한엄마들 만날때 입고 나가도 좋구요.
    강남한복판에 사는데 동네돌아다니는 엄마들
    잘차려입고 다니더라구요.
    예쁘게입으면 기분도 좋아지잖아요~~

  • 16. 0000
    '18.12.4 11:07 PM (223.39.xxx.32)

    7만원짜리 아니라 7천원짜리라도 잘못 샀다 싶으면 반품하시는 겁니다. 22222

  • 17. ........
    '18.12.4 11:11 PM (211.178.xxx.50)

    맘에안들면 반품하세요
    예쁘면 입으시고요.
    전 90프로세일하는 자켓3만원주고 샀는데
    정말예뻐서 뿌듯.

  • 18. ㅇㅇ
    '18.12.4 11:15 PM (211.206.xxx.180)

    막 입으실 땐 패딩 입으시고
    그 외엔 코트입으세요

  • 19. 00
    '18.12.5 12:00 AM (121.145.xxx.122) - 삭제된댓글

    결혼식을 가든 상가집을 가든 돌잔치를 가든 코트가 있긴 있어야죠
    반품하고 싶은 이유가 코트가 맘에 안들어서이면 당연히 반품 해야죠
    근데 7만원이 아까워서라면 글쎄요..코트를 입고 다니면 됩니다

  • 20. 저요저요
    '18.12.5 12:02 AM (223.38.xxx.121)

    전 49,000원짜리 코트 사서 뽕울 뽑아요.
    약간 오버핏이라 안에 잔뜩 껴입어도
    핏 정리 돼요.
    원글님 코트도 대략 비슷할것 같은데 뽕을 뽑으세요!
    휘뚜루마뚜루 휙휙 걸쳐 입으세요~!
    제건 조금 싼티도 나는데 목부분을 약간 뒤로 휙 제껴 입으면 쫌 간지나요 ㅎㅎ
    음...기모노 뒷목부분 처럼
    뒤로 살짝 휙~! 이 느낌 아시려나요
    어차피 패스트패션이라 두고두고 입을 아이템은 아니니
    지금 즐기세요~~

  • 21. 00
    '18.12.5 12:12 AM (121.145.xxx.122)

    이런 말 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이유를 물어보니 대답을 하자면
    좀 적은 돈도 발발 떠는 성향 같네요
    특히 전업인지 모르지만 자신의 것을 구입하면 죄책감이 드는거 같구요
    7만원 짜리를 구입했으면 7만원만 뽑으면 된다 생각 하는 스타일이 아니고 70만원 어치를 뽑아야
    안심이 되는 스타일
    저도 전업이니 오해는 마세요

  • 22.
    '18.12.5 12:12 AM (211.229.xxx.213)

    반품하면 눈에 아른거릴 정도로 예쁘다 정도면 입으시고요.
    망설여지면 반품. 전 필요없는 건 금액에 상관없이 가지고 있기 싫어서.
    근데 댓글 보니 원글님 더 헷갈리실듯요 ㅎ

  • 23. 엥 ㅋㅋ
    '18.12.5 5:46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

    요즘 누가 코트를 특별한 행사에만 입나요
    코트는 걍 데일리룩이에요
    원글님 보니 주구장창 패딩만 입고 좀 추워지니 맘 바뀐것 같은데요
    요즘 옛날처럼 결혼식같은 데만 코트 입는 거 아니에요 ㅋㅋㅋ
    요즘은 걍 좀 덜 추울때 막 입는 옷이에요

  • 24. 저는
    '18.12.5 9:36 AM (221.141.xxx.186)

    코트는 날 따뜻한날 아무거나 입고 위에 입고
    스카프 하나 매고 어디든 다녀요
    추운날은 두꺼운 패딩 입구요
    활용도 있게 입으면 되는거죠
    사서 걸어만 둘것 같으면 환불 받으시구요

  • 25. 아무리싸구려라도
    '18.12.5 9:38 AM (58.231.xxx.66)

    환불하세요
    마음에 쏙 드는것도 아닌거 같네요.
    23만원주고 크림색 패딩 너무 마음에 들어서 약간 때가 타고 엄청 구겨져있음에도 그냥 사왔어요..

  • 26. ....
    '18.12.5 9:50 AM (1.237.xxx.189)

    자라에서 코트 한번 봐야겠네요
    얼마나 이쁜지

  • 27. ..
    '18.12.5 9:51 AM (107.77.xxx.12) - 삭제된댓글

    환불하세요.
    두고두고 입을까말까 망설이게 될 옷이에요.
    그런 옷은 안 사는 게 맞아요.
    볼 때마다 피곤합니다. 고민하는 시간과 노력이.

  • 28. 돈이면
    '18.12.5 9:56 AM (175.223.xxx.20)

    안방에서도 입겠네요
    맘껏 편히 입으세요~

  • 29. 링크 좀...
    '18.12.5 9:59 AM (124.58.xxx.178)

    그 정도 가격의 코트 좀 보고 싶어요

  • 30. ^^
    '18.12.5 9:59 AM (14.40.xxx.8)

    마음에 쏙 들고 이쁘고 7만원이라면 정말 싸고 괜찮으니 입으셔도 좋을듯요 ^^
    코트가 필요할때가 있어요~
    자존감 문제 아니고, 현명한 소비를 위해 고민하시는만큼 부자되실거예요~^^

  • 31. 그가격이면
    '18.12.5 10:10 AM (125.182.xxx.65)

    더 편하게 막입는용 아닌가요?
    뭐가 고민인지 모르겠네요.
    슈퍼갈때도 입고 잠깐 커피마실때도 입고
    오히려 고가 코트가 비실용적이던데
    그래서 저는 고가 코트도 막입어요.
    학원 설명회갈때도 입고 티타임에도 입고

  • 32. 망설여지면
    '18.12.5 10:21 AM (210.180.xxx.221)

    환불하세요. 자라면 30일 이내 환불 해주잖아요. 겨울코트는 재질이 중요해요. 따듯하고 가벼워야 자주 입어지는데 자라 코트라면 아마 모 함유량도 적을 거에요. 적어도 모가 70%는 되어야....

  • 33. 음..
    '18.12.5 10:32 AM (14.34.xxx.188)

    막입기는 패딩도 좋지만 코트도 좋아요.
    왜냐하면 패딩은 어깨가 미끄러워서 가방걸고 다니기 힘든데
    코트는 어깨에 가방끈이 안미끌어지니까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패딩보다 코트를 더 막입고 다녀요.

  • 34. ...
    '18.12.5 10:33 AM (1.246.xxx.141)

    코트는 데일리룩...바지에 운동화신고도 입고 치마에 구두신고도 입고..
    패딩은 엄청 추운날만입어요
    티에 바지입고 운동화신고 코트입어도 이뻐요
    덜추운날 편하게 입으세요
    전 20만원대 코트인데 2년째 주구장창 입어요
    애들 하원시킬때도 입고요 주구장창 입다가 또 사려구요 그럼 덜 아까울거같아서요^^

  • 35. 저도
    '18.12.5 11:35 AM (61.84.xxx.134)

    마트에서 9만원짜리 롱코트 사서 모임 갈때 잘 입었어요.
    아무리 비싼 코트라도 몇년 입고나면 더이상 입기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전 이젠 비싼 옷보다는 적당히 합리적인 가격대의 옷을 구매하고..
    벌벌 떨지않고 막 몇년 입고 치우기로 정했어요.

    그리고 주변을 찬찬히 살펴보니 잘 입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평범하게 옷입고 다니더라구요. 너무 잘 입으면 오히려 눈에 띄기만 해서 그런건지..

    7만원이면 고민스런 가격은 아닌듯한데 혹여 코트를 한번도 안입을거 같으면 반품이 맞겠죠.
    저는 여러 종류의 옷을 스타일별로 즐기는 편이라..
    저도 전업주부예요.

  • 36. 근데
    '18.12.5 12:18 PM (211.36.xxx.83) - 삭제된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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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7. 코트 입으세요
    '18.12.5 12:29 PM (115.140.xxx.66)

    다들 패딩만 입으니까
    가끔 코트 입은 분들 예뻐보이더라고요.

  • 38. 엥?
    '18.12.5 3:50 PM (58.237.xxx.103)

    추가로 패딩을 산것도 아니고..코트라면서요??
    40대 후반이면 코트 입을 자리 많죠. 특히 결혼식..

    그게 단순히 육만원대 코트가 아니예요.
    그거 사려고 발품, 손품 파느라 고생한 값과 시간까지...


    만약 환불하면...
    분명 입을 일 생길텐데 없어서 낭패보는 일 생겨요

  • 39. 트레이더스
    '18.12.5 4:15 PM (112.158.xxx.179)

    연식 지난 자라라 많이 세일하는데 예쁘지도 않고
    특히 자라는 좀 옷감이 안좋아 보온성은 떨어지는것 같아요.
    제대로 된 코트를 사셔서 잘 입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 40. 환불
    '18.12.5 6:47 PM (220.81.xxx.24) - 삭제된댓글

    이라는게 알다가도 모르는게
    당시엔 에잇 환불하자 내가 이런옷을 언제 입겠어
    근데 나중에 일이년뒤?? 그 옷이 생각날때가 많아요
    최신유행옷은 막 쏟아져 나와도
    그옷 만한게 없더라구요ㅜ 특히 외투요
    매장에서 입어보고 나한테 어울려서 산거면 걍 입으세요
    나중에 생각나요ㅜ그런옷 첮을래도 없어요.

  • 41. 저렴한데요..
    '18.12.5 7:45 PM (59.25.xxx.16)

    입으셔도될듯해요~

  • 42. 1001
    '18.12.5 7:56 PM (116.127.xxx.194)

    예쁘게 입으셔요. 패딩 입으면 태도 안나고 그래도 겨울 코트 몸에 촥 걸치고 나가면 자신감 생기실거에요.

  • 43. 33
    '18.12.5 8:54 PM (175.223.xxx.103)

    그냥 입으세요
    패딩은 보온 효과지요
    멋은 없쟎아요
    코트 매치해서 잘 입으면 분위기도 있고 좀 차려입은 느낌이에요
    코트 멋스럽게 입고 다니시는분 부럽더라구요~

  • 44. ..
    '18.12.5 9:40 PM (175.119.xxx.68)

    그러다 평생 옷 못 사요

  • 45. mnnb
    '18.12.5 10:15 PM (220.89.xxx.106)

    원글닝

    입어봤더니 예쁘더라면서요

    저도 자라에서 백화점 매대에서 산 39000원짜리
    레이스 소재 니트같은거
    무지 잘입었어요

    자라 한철이나 두해는 입기 괜찮아요

    봄에도 코트 계속입게되요.
    그냥 입으시고
    부자되세요
    저도 지금 좀 부자였음 좋겠다싶은일이 있거든요

  • 46. 근데
    '18.12.5 10:57 PM (124.56.xxx.202)

    원글은 대문까지 간 글 반응이 없네요. 아직도 고민중???

  • 47. 원글
    '18.12.6 2:54 PM (49.143.xxx.69)

    진짜 이런 글이 베스트까지 갔네요.
    저위에 댓글 00님이 저를 잘 파악하신거 같아요.
    남편 일 가끔 도와주는 전업인데요.
    내 것 사면 죄책감 느껴진다는 말 딱 맞아요.
    암튼 혼자 고민도 하고 여러 댓글도 보고 나니
    환불하면 더더 후회하고 잠 못 잘 거 같아서
    막 입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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