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실적으로 나이 상관없이 도전하거나 꿈 이루신 분

조회수 : 2,342
작성일 : 2018-12-04 20:19:43

사업이나 취미 같은거 말구요


공부나 일반 직장 관련해서


40대 중반 넘어서 현실적으로 신입처럼 시작해서 꿈 이루신 분 계신가요?


예를 들면 공무원 수험공부해서 합격하거나

꾸준히 자격증이나 대학원, 혹은 스펙을 40대 중반 이상 늙은? 나이에 일이년 더 쌓아서


관련 직종에서 신입으로 들어가거나.. 이런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하신 분?


완전히 이전 경력을 버리고 완전히 새로운 직종에 신입으로 시작하는거 성공하신분..


아는 분이 연봉 7천 정도 되는 회계일을 몇 년 하다가 그만두고 계속 백수로 지내시다가

47살에 무슨 자격증 공부 시작하시고 대학원 일년 다니시다가

기업체에 신입으로 들어갔다는데 너무 대단한거 같아서요


저런 경우도 있나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새로운 생각이 들어서...


IP : 175.113.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4 8:23 PM (59.14.xxx.69)

    기업체의 신입이 경력직 신입아닌가요.. 그렇지않고서야.
    연봉7천과 연관되는 직무겠죠..

  • 2. :::
    '18.12.4 8:25 PM (59.13.xxx.24) - 삭제된댓글

    왜 없겠습니까. 찾아보면 주변이 있지요. 다만 그런 사람들이 흔하지 않을 뿐. 엄청난 용기와, 체력과 머리가 바탕이 되지 않고서는 못하겠지요.

  • 3. ..
    '18.12.4 8:25 PM (115.21.xxx.13)

    대단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일반회사에 47세에 신입이 가능한가요 전 공무원합격이나 전문직합격말고 들어본적이 없어서 ㅠㅠ

  • 4. ..
    '18.12.4 8:44 PM (210.179.xxx.146)

    대단하시네요 전에 회계사였던 거에요?

  • 5. ......
    '18.12.4 8:55 PM (61.79.xxx.115)

    한국은 나이에 너무 예민함
    여자는 25살만 되도 늙는다하지않나
    30살만 되도 인생 끝나는 줄 아니까요

  • 6. 42세에
    '18.12.4 11:44 PM (211.206.xxx.180)

    공무원 합격자 알아요.
    그 외 듣기로 심심찮게 해마다 들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551 숏다리인데 청바지잘어울리시는분? 8 시리 2018/12/04 3,415
879550 김칫통2통 나오게 하려면 6 김장 2018/12/04 1,972
879549 저 지금 전주여행왔는데 밤에 가본만한곳 있을까요? 3 ..... 2018/12/04 1,663
879548 전세 이사가는데 당일날 도배하는 경우요~ 2 이사고민 2018/12/04 1,154
879547 예비고1 선행에 관해 물어봅니다. 8 예비고1 2018/12/04 1,914
879546 현실적으로 나이 상관없이 도전하거나 꿈 이루신 분 5 2018/12/04 2,342
879545 요즘 여대 실상.jpg 58 ... 2018/12/04 25,951
879544 말을 조곤조곤하게 하면 2 ㅇㅇ 2018/12/04 3,018
879543 쓰레기같은말 귓등으로듣기 1 보육교사실습.. 2018/12/04 901
879542 현 성남시장은 4천억 채무를 주장했는데 왜 LJMB는 채무 제로.. 2 2018/12/04 972
879541 입주청소일 어떤가요? 3 mabatt.. 2018/12/04 2,239
879540 뭘 배우고 싶으세요?? 5 3333 2018/12/04 1,854
879539 해외여행 자주 가시는 분들 궁금해용 13 ebeb 2018/12/04 5,914
879538 저녁 먹고 심심해서 써보는 30살에 깨달은 사랑이요. 7 ㅎㅎ 2018/12/04 3,376
879537 대전사시는님들 대전동신과학고 수준이 대단한가요? 20 대전사시는분.. 2018/12/04 4,669
879536 이런 경우는 자식 아닌거죠? 46 가족 2018/12/04 13,715
879535 저도 미나리가 먹고 싶어요.. 10 아롱 2018/12/04 2,742
879534 도자기그릇과 코렐 중에 유해물질이 덜 나오는 것은 뭘까요? 2 ㅗㅗ 2018/12/04 7,149
879533 외교왕 문재인 21 박수짝짝 2018/12/04 2,353
879532 김장대신 총각김치만 더담자고 6 .. 2018/12/04 2,773
879531 '식사가 잘못 됐습니다' 라는 책을 추천합니다. 10 독서 2018/12/04 3,246
879530 [펌] 언론의 망국적 왜곡, 베트남 총리-이해찬 대표 대화 원본.. 27 ... 2018/12/04 1,512
879529 녹양역....근처 계신분들 괜찮으신가요? 깡패 있다던데 1 주댕댕 2018/12/04 1,231
879528 문정부 칭찬해요. 리스트 적어봅니다. 24 2018/12/04 1,051
879527 이재명 부부 선거법 위반 13일의 목요일 운명의 시간 3 이재명 김혜.. 2018/12/04 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