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들 영화관 관람하는것까지는 억지로 이해,, 교실 못 오게 하는 것은 너무한 처사

고3 학사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18-12-04 08:51:38

고3들 애들 자신이나 학교나 갈 길 없이 헤매는거 이해는 해요.

영화보고 체험하고 그런거 뭐 그러려니하죠. 


그런데 오늘 저희애 학교는 고3은 절대 교실로 가지말고 강당으로 10시까지 오래요.

학부모한테까지 문자를 보냈네요.  자녀한테 주지시키라고요.


고1이 시험때문인지 뭔지 고3 교실을 쓴대요.  방해되니 교실로 절.대. 가지말래요.


고3은 수업 제대로 할 필요없으니 그렇게 막 대해도 되나요?

학생 교실이 다른 용도로 쓰이면서 강당으로 쫓겨가다니 좀 웃겨요.


 

IP : 211.192.xxx.14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4 8:53 AM (221.157.xxx.127)

    강당에서 다른 프로그램 하나보죠 어차피 공부할것도 아니잖아요

  • 2. 고3엄마이해
    '18.12.4 8:57 AM (112.152.xxx.82)

    학교서 막대하는군요 ㅎㅎ
    그래서 저희딸도 곧바로 영화관으로
    집합 시켰나봐요

  • 3. 그럼서
    '18.12.4 8:57 AM (218.50.xxx.154)

    수업료는 꼬박 다 받던데요

  • 4. ㅡㅡ
    '18.12.4 9:18 AM (180.67.xxx.115)

    1.2 학년 모의고사 볼때
    아예 학교 안가고 밖에서 모이라고 했대요
    당연히 방해 될거예요

  • 5. ...
    '18.12.4 9:31 AM (125.186.xxx.152)

    그애도 1,2학년때는 고3교실까지 싸가면서 시험봤을거에요. 그때는 고3교실 쓴다는 생각도 못했겠죠.

  • 6. 근데
    '18.12.4 9:37 AM (175.209.xxx.57)

    교실보다 강당히 못할 것도 없을 거 같은데요?
    시험 보는데 최대한 배려해야죠.
    현 고3 엄마입니다.

  • 7. 버드나무
    '18.12.4 9:40 AM (182.221.xxx.247) - 삭제된댓글

    막대한다라.....
    그 아이에게는 신난 기억일텐데...

    중3 시험 감독 있던날 1,2학년은 안보는 시험이었는데. 정말 진빠져 죽는줄.
    애들은 밖에서 방방 뛰어다니지.
    중3애들 시험을 감독한게 아니라.
    중1,2 제발.. 소리지르면서 다니지마... 그거 하느라.

    고1,고2 내신처럼 중요한 시험이면 .. 그렇게 밖에 할수 없을듯

  • 8. . . .
    '18.12.4 9:50 AM (180.230.xxx.178)

    중학교도 시험 안보는 다른 학년들은 체험학습이나 다른 행사 잡아요. 시험감독 가보니 시험 안보는 학년 있으면 정말 정신없더군요. 내신 중요한 고등학교는 더 배려해야 한다 생각해요. 수능날 전국민이 배려하고 후배들은 학교도 비워주잖아요. 그게 막대하는건 아닐듯 하네요.

  • 9. ㆍㆍ
    '18.12.4 10:22 AM (223.62.xxx.116)

    초딩도 아니고 수능 끝난 고3인데 관심 끄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371 서울대와 지방의대 72 ㅇㅇ 2018/12/05 14,098
879370 아빠와 딸의 카톡.jpg 5 ... 2018/12/05 4,737
879369 모드리치 발롱도르 상 받았네요 4 축하 2018/12/05 774
879368 윤장현 前시장 ‘盧 지키기 위해..바보가 됐다’ 15 .. 2018/12/05 2,169
879367 미국에서 애들 교육시키는 지인이 6 ㅇㅇ 2018/12/05 3,460
879366 문재인은 박근혜와 다름없는 얼굴 마담 20 .... 2018/12/05 1,592
879365 대파김치 담그는 법 문의... 2 쪽파 2018/12/05 1,980
879364 와이프 맞벌이를 원하는데 안해도 힘들듯요 8 ... 2018/12/05 2,833
879363 속보) 양승태 사법부, 헌재 내부기밀 빼내 김앤장에 전달 21 적폐청산 2018/12/05 2,148
879362 동*화재 운전자보험 변경하라도 전화 받으신분 계세요? 2 2018/12/05 1,088
879361 월요일에 문여는 박물관 6 박물관 2018/12/05 1,473
879360 위탁모가15개월 아기를 굶기고 때려.... 5 누리심쿵 2018/12/05 2,138
879359 이혼 후 살아가기 문의 5 무명 2018/12/05 3,185
879358 영어사전 책말고 좋은 어플있나요? 2 날개 2018/12/05 790
879357 직장에서 제 험담을 다른사람에게 들은경우 8 짜증 2018/12/05 2,228
879356 책을 한자도 안 보는 사람 3 이상해 2018/12/05 1,688
879355 위안부 피해자 김순옥 할머님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9 하늘에서내리.. 2018/12/05 749
879354 무릎 내시경수술 하신분 계신가요? 11 무릎 2018/12/05 1,690
879353 이미 담근 홍갓김치에 순무섞어도 될까요 으싸쌰 2018/12/05 481
879352 법원 "'문준용 특혜채용 의혹' 하태경 불기소 판단 자.. 23 ... 2018/12/05 1,783
879351 김포공항에 3시 25분에 도착해서 4시 비행기 탈 수 있겠지요.. 17 봄소풍 2018/12/05 2,511
879350 원희룡, 1호 영리병원 녹지국제병원 개설 허가 6 .. 2018/12/05 910
879349 예비고3 여학생 고민 2 갈팡질팡 2018/12/05 1,170
879348 유럽사는 친구에게 보낼 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8 123 2018/12/05 3,020
879347 아이 물건 물려주는 고마운 사촌언니께 어떤 선물 좋을까요? 5 00 2018/12/05 1,4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