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에 관심없는 분들은 특별한 날엔 옷을 어떻게 입으시나요?
작성일 : 2018-12-04 06:55:57
2679772
처녀 때는 멋부리는 거 밖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는데
어쩜 나이드니 멋은 커녕 집에 있는 옷 골라 입는것도 귀찮아
어디 나갈 때도 맨날 똑같은 옷만 입고 다니네요ㅜ
곧 부부동반 망년회(남편 회사)가 있는데
미용실 가는것도 옷사러 가는 것도 엄두가 안날 정도로 귀찮네요.
그럴땐 마네킹에 걸린 옷 그냥 사라고들 하시던데
마네킹엔 제일 비싼 옷 입혀놓지 않나요?
이런것도 일종의 우울증인가요ㅠ
IP : 223.62.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골라달라
'18.12.4 7:04 AM
(61.82.xxx.218)
전 직원한테 골라 달라고 합니다.
마네킹에 걸린게 젤 무난하고 이쁜건 마자요
자신없음 아예 두벌을 사옵니다.
그래도 일년에 한번이라도 꾸며야죠. 저도 꾸미는데 늠 관심없는 사람이라.
귀찮아도 꾸미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긴 합니다.
그리고 남편 생각해서 최대한 꾸밉니다.
이쁜옷 장만하세요~~~
2. ...
'18.12.4 7: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런 날을 위해 유행타지 않는 좋은 옷 한두벌 갖고서 돌려 입어요^^
3. 123ad
'18.12.4 7:20 AM
(59.187.xxx.54)
몸매가 어떠신지 몰라서...
전 마른체형에 배가 많이 나와서 헐렁한 티셔츠류에 검은색이나 남색종류 아님 회색류 코트 입어요
명품보면 검은색 흰색 갈색류 잖아요
몸매 커버되는 이너 입으시고 겉은 대중적인 것 입으세요
단조로우면 목걸이나 팔찌 시계 아님 스카프 두르세요
4. --
'18.12.4 9:04 AM
(108.82.xxx.161)
마네킹 걸린거 두벌 사다가 특별한 날에만 꺼내입으세요. 기본 정장구두에 어울리는 걸로요
귀걸이 화려한거 하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879182 |
중고 컴퓨터 사려고 하는데 어떤 게 나을까요? 7 |
,,, |
2018/12/04 |
617 |
| 879181 |
혜경궁김씨라는 그분 몇시에 출두하나요? 12 |
오늘그분 |
2018/12/04 |
1,337 |
| 879180 |
8시반에 삼겹살 세줄 구워먹었네요 8 |
.. |
2018/12/04 |
1,778 |
| 879179 |
남자친구에 문채원 어땠을까요? 12 |
.. |
2018/12/04 |
2,961 |
| 879178 |
[단독]양승태 대법원, 일 전범기업 쪽 소송서류 감수해줬다 9 |
너의조국으로.. |
2018/12/04 |
761 |
| 879177 |
우울증이 온걸까요? 1 |
흠 |
2018/12/04 |
1,030 |
| 879176 |
씽크대 화장실 임대용아파트 인테리어팁 있을까요? 1 |
임대용 아파.. |
2018/12/04 |
966 |
| 879175 |
"한국남자들, 다른 나라보다 베트남여성과 결혼 선호해&.. 13 |
한심 |
2018/12/04 |
3,754 |
| 879174 |
토요타 닛산 아지모노토 전범기업이네요 2 |
ㅇㅇ |
2018/12/04 |
768 |
| 879173 |
고3들 영화관 관람하는것까지는 억지로 이해,, 교실 못 오게 하.. 8 |
고3 학사 |
2018/12/04 |
1,475 |
| 879172 |
창원 뷔페 어디가 괜찮아요? 2 |
.. |
2018/12/04 |
788 |
| 879171 |
운동화를 제습기로 말린다고 했을 때요 4 |
빨래 |
2018/12/04 |
1,476 |
| 879170 |
남편 술집 4 |
ㄲ |
2018/12/04 |
2,121 |
| 879169 |
나는 천국을 보았다는 책을 읽고 정말 놀라웠던거,,, 28 |
.... |
2018/12/04 |
5,665 |
| 879168 |
곰국인데 고기 많이 넣어먹는 딸램땜에...@ 23 |
ㅋㅋ |
2018/12/04 |
5,829 |
| 879167 |
고명딸로 자란 분들 성격 어떠신가요? 11 |
딸 |
2018/12/04 |
4,113 |
| 879166 |
김어준의 뉴스공장 주요내용 (페북 펌) 7 |
... |
2018/12/04 |
769 |
| 879165 |
지금 스*와서 오늘의커피에 크림추가해서 먹어요 8 |
오늘의커피 |
2018/12/04 |
3,254 |
| 879164 |
"아베 '박근혜 때가 나았다'..화해재단 해산에 푸념&.. 11 |
ㅋㅋㅋ |
2018/12/04 |
1,230 |
| 879163 |
아줌 마5명 놀러갑니다 18 |
해운대 |
2018/12/04 |
5,411 |
| 879162 |
국가스텐 고음은 잘하는데 뭔가 목소리가 귀에 거슬려요.. 30 |
.... |
2018/12/04 |
4,171 |
| 879161 |
눈이 퉁퉁 부었는데 빨리 가라앉는 방법 4 |
눈 |
2018/12/04 |
1,232 |
| 879160 |
옷에 관심없는 분들은 특별한 날엔 옷을 어떻게 입으시나요? 4 |
옷 |
2018/12/04 |
2,875 |
| 879159 |
장자연 강제추행 목격자 "그날 기억 선명" 4 |
죄와벌 |
2018/12/04 |
5,055 |
| 879158 |
돈문제든 뭐든 상황이 불리해졌을 때 보이는 모습이 진짜 본성인가.. 3 |
사람 |
2018/12/04 |
2,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