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옷에 관심없는 분들은 특별한 날엔 옷을 어떻게 입으시나요?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8-12-04 06:55:57
처녀 때는 멋부리는 거 밖에는 할 줄 아는게 없었는데
어쩜 나이드니 멋은 커녕 집에 있는 옷 골라 입는것도 귀찮아
어디 나갈 때도 맨날 똑같은 옷만 입고 다니네요ㅜ
곧 부부동반 망년회(남편 회사)가 있는데
미용실 가는것도 옷사러 가는 것도 엄두가 안날 정도로 귀찮네요.
그럴땐 마네킹에 걸린 옷 그냥 사라고들 하시던데
마네킹엔 제일 비싼 옷 입혀놓지 않나요?
이런것도 일종의 우울증인가요ㅠ
IP : 223.62.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골라달라
    '18.12.4 7:04 AM (61.82.xxx.218)

    전 직원한테 골라 달라고 합니다.
    마네킹에 걸린게 젤 무난하고 이쁜건 마자요
    자신없음 아예 두벌을 사옵니다.
    그래도 일년에 한번이라도 꾸며야죠. 저도 꾸미는데 늠 관심없는 사람이라.
    귀찮아도 꾸미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긴 합니다.
    그리고 남편 생각해서 최대한 꾸밉니다.
    이쁜옷 장만하세요~~~

  • 2. ...
    '18.12.4 7:10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런 날을 위해 유행타지 않는 좋은 옷 한두벌 갖고서 돌려 입어요^^

  • 3. 123ad
    '18.12.4 7:20 AM (59.187.xxx.54)

    몸매가 어떠신지 몰라서...
    전 마른체형에 배가 많이 나와서 헐렁한 티셔츠류에 검은색이나 남색종류 아님 회색류 코트 입어요
    명품보면 검은색 흰색 갈색류 잖아요
    몸매 커버되는 이너 입으시고 겉은 대중적인 것 입으세요
    단조로우면 목걸이나 팔찌 시계 아님 스카프 두르세요

  • 4. --
    '18.12.4 9:04 AM (108.82.xxx.161)

    마네킹 걸린거 두벌 사다가 특별한 날에만 꺼내입으세요. 기본 정장구두에 어울리는 걸로요
    귀걸이 화려한거 하면 훨씬 더 세련되어 보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209 보릿물을 넣은 김치조리법이 있나요? 2 김치맹탕 2018/12/04 569
880208 한의원약에 항생제넣나요? 17 ㅈㄴ 2018/12/04 2,523
880207 스타일러에 패딩 돌려도 되나요? 1 .... 2018/12/04 4,335
880206 자신있냐는 기자에게 덕담 한마디 꼭 해주고픈 분들 3 쌈싸먹을 2018/12/04 1,011
880205 교통카드 중고등학생 할인 끝나는 날이 언제인가요? 4 ... 2018/12/04 1,220
880204 저학년학생 예쁜말예쁜행동에 관한 문구 부탁드려요 1 바닐라 2018/12/04 543
880203 대구역 주변 맛집 좀 소개부탁드려요 2 .. 2018/12/04 864
880202 19금 너무 잔인해요. 15 어제 나쁜 .. 2018/12/04 27,831
880201 김혜경 Id우연히 저렇게 가능한가요? 아님 뻔뻔 16 안녕사랑 2018/12/04 3,564
880200 SK 멤버쉽 포인트는 어디다 쓰나요? 11 노할인 2018/12/04 2,512
880199 한유총 이덕선 위원장에 "수업료 안 내겠다"….. 2 학부모들잘한.. 2018/12/04 937
880198 박효신 보이스 톤 바꾼거요 11 가수 2018/12/04 2,366
880197 부모님용돈 약속 안지킨 남편 51 LE 2018/12/04 7,225
880196 강아지 2 가을하늘 2018/12/04 894
880195 변기 물탱크 소음 ㅁㄴ 2018/12/04 894
880194 피의자 김혜경 검찰 출두 인터뷰 26 김혜경 감옥.. 2018/12/04 3,380
880193 "조국 제물 삼아 대통령 힘 빼려.. 검찰 우병우 라.. 16 ㅇㅇㅇ 2018/12/04 2,034
880192 빚이야기하니까 외할머니 이야기가 생각나요. 1 2018/12/04 1,542
880191 부모는 자식에게 기억이란 말 6 자극 2018/12/04 2,542
880190 검정 목티 입으면 더 우아하고 차분해 보이지 않나요? 28 ..... 2018/12/04 6,940
880189 전우용선생 페이스북, 기레기들 보소. 39 지당합니다 2018/12/04 1,767
880188 7세 아들이 연말 해외여행을 강력 거부하는 이유 20 별아 2018/12/04 6,472
880187 이제 마흔 되는데요 2 ㅇ효 2018/12/04 1,695
880186 직장인 해외컨퍼런스콜 영어 과외 효과있나요 3 2018/12/04 857
880185 고딩은 평일 과외나 학원 몇시에 하나요? 3 ,, 2018/12/04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