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런닝 누래져서 못입게되는남편 뭐가 문제일까요?
그런데도 진동이랑 목둘레바이어스부터 시작해 누래져서 한달을 못넘겨요.
다른 여자셋 하얀 속옷 하얀수건들 다 멀쩡한데 그 런닝만 칙칙하고 누래져서 운동하러가서 갈아입기가 창피하다고 맨날 런닝 사대는 게 일이네요.
남편 속옷과 셔츠만 곱배기의 과탄산 뜨거운물에 삶다시피 담갔다 빠는데도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평소에 땀은 좀 많은 편이긴 한데 프레디머큐리는 같은 난닝구 입고도 그리도 패셔너블하더만..ㅠㅠ
1. 그냥
'18.12.3 2:46 PM (221.141.xxx.186)푹푹 삶아보세요
삶는것과 안삶는건 차이가 많더라구요2. 간이
'18.12.3 2:47 PM (39.7.xxx.225)나쁘면 땀이 유독 누렇게 된대요.
3. ㅇㅇ
'18.12.3 2:47 PM (121.152.xxx.203) - 삭제된댓글다른 사람보다 몸에 기름이 많고 지성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보통때 세탁물도 남들보다 목에 때 잘끼고
머리도 피부도 지성인 타입.
근데 한달은 많이 짧네요.
저희 남편도 속옷이 쉽게 누래지는 지성피부인데
그래도 육개월 이상은 멀쩡한데 ;4. 빨래할때마다
'18.12.3 2:48 PM (222.109.xxx.238)세탁후 삶아요.
몇년을 입어서 나달나달해져도 세탁해 놓으면 살때 색 그대로인데요5. ....
'18.12.3 2:50 PM (211.46.xxx.233)광표백제로 표백하심 되죠.
6. ...
'18.12.3 2:56 PM (39.7.xxx.251)우리집 남편도 그런데, 매번 표백제 넣고 삶아도 하얘지지 않네요. 적당히 입다가 버립니다.
깨끗한 사람인데도 그렇게 누래지네요. 저도 이유가 알고 싶어요.7. 아들래미
'18.12.3 2:57 PM (110.70.xxx.9) - 삭제된댓글전 제가 누런 것 못 봐서 얼른 과탄산에 담구고 삶기전 목부분만 따로 em비누로 비누칠 후 팍팍 삶아요. 바로 산 것처럼 또는 눈처럼 하애요~ 삶으세요.
8. ..
'18.12.3 3:14 PM (59.21.xxx.173)빌리루빈 추치가 높으면 (황달) 땀구멍으로 색소가 나와요
병원에서 환자 얼굴이 귤색이고 환자복이 완전 귤색이라서 물어보니 황달이 심해서 그렇다고 하던데요
병원에 한번 가보시는게 어떨지요
황달은 증상이고 다른병일수도 있어요.9. ..
'18.12.3 3:21 PM (218.148.xxx.195)아마 지방이 가득한 음식을 먹어서 피지가 활발해져서 그럴꺼에요
식사류에 채소를 많이넣으면 좋아집니다10. 무궁화 브라이트
'18.12.3 3:23 PM (58.231.xxx.66)빨래세제 써 보세요...
다른 누렁 옷들도 햐얗게 표백이 되어갑니다.
그렇다고 색깔옷들이 허얘지는것도 아니에요. 제색이 빛납니다.
나이든 남자들 대개가 그래요...누렇게 떠가요...냄새는 또 어떻구요. 빨래 끝난 뒤에도 납니다. 남의 옷까지 냄새가 묻어나오기도 하구요.
유산균 꼭 먹이세요. 냄새 잡아줘요.11. sstt
'18.12.3 3:30 PM (175.207.xxx.242)그냥 삶으면 하얗게는 안되요. 과탄산넣고 삶아주세요
12. ..........
'18.12.3 3:41 PM (211.247.xxx.66)병원에 가셔서 검사 받아 보세요.
긴이며 당수치..13. ....
'18.12.3 3:45 PM (39.7.xxx.251)간이며 당수치 멀쩡해도 그래요.
14. 예전에
'18.12.3 3:58 PM (175.116.xxx.169)비만이어서 지방간이었을때 남편 런닝이 그렇게 누랬어요.
살빼고 나니 그런 현상은 없어졌네요.15. ,,,
'18.12.3 4:11 PM (121.167.xxx.120)자주(매일) 갈아 입고 깨끗히 씻으면 덜 해요.
삶는 방법 밖에 없어요.16. 아 지방간!!
'18.12.3 4:17 PM (1.237.xxx.156)그놈이 의심스럽네요.술담배 안하는데 25년 비만성 지방간이거든요.
17. ....
'18.12.3 4:22 PM (125.186.xxx.152)저 빨래 되게 대충하는데
남편 런닝은 괜찮던데.
헤져서 못 입지 누래지진 않아요.
흰수건은 점점 회색이 되어가도 런닝은 별 차이 없던데?
이유가 뭘까요???18. ..
'18.12.3 4:43 PM (124.53.xxx.131)면100으로 구입하고
삶을때 좀 오래 뭉근하게 삶아 보세요
다 빠져요.19. 세탁 팁
'18.12.3 5:15 PM (121.167.xxx.134)지난번 어느 분이 알려주신 팁인데,
흰 빨래만 모아서 일단 한번 세탁 전과정을 마치고
세탁기 온수 제일 뜨거운 물에 과탄산 풀어서 반나절 방치 후 세탁,
이렇게 하니까 약하게 황변되었던 흰 셔츠가 많이 하얘졌어요.20. ...
'18.12.3 8:3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뭘 해도 안 되더라구요.
적당히 입다가 버립니다.
매년 건강검진결과 이상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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