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하면 대부분은 평범하게 잘살죠?
1. ...
'18.12.3 11:32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물론 이혼하는 사람이 그냥 사는 사람보다 훨씬 적긴 하지만
남들이 별 문제 없는지 어찌 아나요...
심각할 수록 남에게는 얘기 안 하지요2. ㅡㅡ
'18.12.3 11:34 AM (125.179.xxx.41)제주변보면
10에 7~8은 평범하게 잘사는거같아요
남편과 뭐가 안맞아 힘든 사례는 두셋정도...
인터넷사연에서 볼만한 막장시댁은 한집정도..3. ᆢ
'18.12.3 11:35 AM (121.181.xxx.137)대부분 잘살아요 비혼 부추기는 글에 넘어가는 미혼츠자 가끔 있던데 진짜 안타까움 자기의 결정이 아니니
4. 대부분
'18.12.3 11:37 AM (210.94.xxx.89)잘 살아요.
사람 사는 곳이니 갈등 없을 수야 없지만 그 갈등이 본질이 아니니까.5. sstt
'18.12.3 11:49 AM (175.207.xxx.242)주변 보면 70%정도는 무난하게 잘 살아요
6. 맞아요
'18.12.3 11:52 AM (39.117.xxx.206)인터넷 말고 주변을 기준으로 봐야해요..주변 보니 다들 무탈하게 잘 사네요
막장시댁도 솔직히 주변에 통틀어 1명있고 나머진 전부 인터넷에서만 봄..7. 그죠?
'18.12.3 12:03 PM (121.168.xxx.29)그냥 평범하게 사는 사람들은 글 올릴 일이 없으니까요
8. 저는
'18.12.3 12:03 P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솔직히 시집 욕하는 거 여기서 주로 듣네요 ㅋㅋㅋ
제 주위 친구들 시엄마 이상한 집들 못봤어요
대부분 자식들 아파트 준비 해주고 시집살이 안 시키고 바리 바리 뭐 싸주고요
여기만큼 막장 못봤어요 ㅋㅋㅋ9. ㅋㅋ
'18.12.3 12:40 PM (27.217.xxx.4)시댁이든, 부부사이든, 자식이든, 돈이든.. 아무튼 문제없는 집은 없는데.. 극복해가며 잘 사는 거 같아요.
10. 대부분
'18.12.3 12:59 PM (14.36.xxx.234)대부분은 크게 무리없이 잘 살아요. 그런데 그외 삐거덕 거리는 집이 상상을 초월한다는거죠.
11. ᆢ
'18.12.3 12:59 PM (223.39.xxx.169)33프로는 원만하게 잘살고
33프로는 티격태격 하며 살고(싸울때는 싸우고 서울할 때는
서운하고 그러다가 또 사이좋다가 또...반복)
33프로는 이혼하거나 이혼하는게 나을지경 인거고12. ...
'18.12.3 1:06 PM (221.151.xxx.109)아니요
결혼했으니까 그냥 사는 거 같아요13. 흠
'18.12.3 1:23 PM (223.62.xxx.192)기혼이나 미혼이나 맨날 즐거울 순 없죠
그래도 제 주변도 다들 잘 살아요
깨가 쏟아지진 않아도 막장은 별로 없어요
근데 그게 인생이죠14. ㅇㅇ
'18.12.3 2:04 PM (211.36.xxx.77)저도 항상 궁금했던 질문이네요~ 겉보기엔 다들 큰문제없이 잘사는거같아 보이는데.. 정말 그런걸까요? 그런척하는걸까요?
유흥업소 등록된 남자번호가 1900만개라 들었는데 그런거보면 과연 모범적이고 정상적인 남자가 얼마나될까싶긴한데.. 특별히 이혼한사람 아니면 대부분 티를 안내니 속은 알수가없네요..15. ...
'18.12.3 2:25 PM (221.151.xxx.109)회사 몇년만 다녀봐도
남자들이 얼마나 성적으로 믿을 수 없는 존재인가 알게돼죠...
부인들은 모르고16. 이혼율이
'18.12.3 2:29 PM (211.206.xxx.180)높은데 이혼 못한 거 감안하면 반반인 거 같아요.
세대인식이 점점 개인주의로 바뀌니 가족결연 의미의 우리나라 결혼은 점점 비혼을 낳긴 할 겁니다.17. 60프로정도
'18.12.3 3:18 PM (61.82.xxx.218)한 20프로는 이혼하고, 20프로는 이혼 못하고 어쩔수 없이 그냥 살구요.
40프로는 평범하게 살아요. 그리고 상위 20프로 정도만 아주 만족스럽고 감사하고 행복하게 사는거 같아요.18. 제주변도
'18.12.3 7:43 PM (182.253.xxx.148)사이좋게 달 살고 엄마 친구띨들은 이혼한 케이스가 몇 되는데 다 재혼해서 너무 잘 살아요 시집 더 잘갔고
19. ....
'18.12.4 7:32 PM (218.55.xxx.192)제 주변엔 대부분 잘살아요 회사에 유부남 직원들도 보면 다 애처가들이예요 술 좋아하는 사람 드물고 가끔게임하느라 늦게가는 사람있지만 대부분 가족 잘챙기더라구요 유부남녀들은 잘 살고있는데 오히려 비혼한다며 떠드는 노처녀들이 제일 성격 안좋아요 결혼해서 잘살고있는 사람들한테 결혼해서 불쌍하단식으로 이야기하는거보면 ...그야말로 짠합니다...
20. 윗님도
'18.12.4 9:43 PM (223.39.xxx.242)비혼이나 미혼들 비방하시네요. 제3자가 보기엔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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