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 낮잠 필요한가요?

.. 조회수 : 3,740
작성일 : 2018-12-03 08:57:30
지금 4살 어린이집에서 낮잠자고오는데
그럼 오후도 쌩쌩하게 보내다가 10시쯤 자요
근데 집에 있거나하면 낮잠 안자고 버티다
저녁에 낮잠들고..ㅜ깨서 놀다 너무 늦게자니
힘드네요. 아예 낮잠 안잘때도 있긴한데
활동이 좀 있을때는 늦게라도 낮잠 안자면 잠투정도 심하고ㅜ
힘들더라구요.
지금 다니는 어린이집은
내년에 5세반도 낮잠이 1시-2시경 짧게라도 있다고하고
생각해둔 유치원은 낮잠 없이 2시40분 하원인데
가뜩이나 초반에 적응하느라 긴장할텐데
너무 피곤하지않을까싶고
하원하면 3시부터 집에서 다른활동 없이 낮잠재워야하나?싶구요 아님 낮잠자는 어린이집을 보내야할지요.
5세면 아직 낮잠, 보육이 필요한건지...궁금하네요

IP : 223.62.xxx.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부분
    '18.12.3 9:06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대부분의 어린이들이 낮잠을 안 자는 시기이지요.
    하지만 꼭 자는 아이들도 간혹 있더라고요.

  • 2. ...
    '18.12.3 9:07 AM (1.234.xxx.2)

    낮잠은 당근 필요합니다~ 개인차가 있으나 자야해요..
    그런데 5시 넘어 자는건 좀.. 3시,4시정도가 좋을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는 종일반하면 2시쯤 재우죠?

  • 3. .....
    '18.12.3 9:28 AM (222.108.xxx.16)

    5살이면 대체로는 안 자지만, 자는 아이들도 있더라고요..
    개인차가 있죠...
    낮잠 안 자고 버티면 저녁에 낮잠에 든다.. 하는 아이면 낮잠을 재워야죠.
    낮잠을 자고 최소한 오후 3시반에는 일어나야 저녁 생활하고 밤잠을 너무 늦게 자지 않을 수 있을 듯요.

  • 4.
    '18.12.3 9:29 AM (221.153.xxx.103)

    아이마다 다른 듯 해요
    저희 애도 낮잠 안 다면 굉장히 졸려하고 짜증내고 애가 잠에 취해서 헤롱대는 게 보이는데도, 본인은 안 자려고 안간힘을 씁니다 -_-; 그런데 이게 조금씩 크니까 적응하는 것도 같구요.
    5세쯤 되면 자기가 안 자려고 해요. 그 시간에 놀고 싶어하고.
    그런데 5세에 자기가 자고 안 자고 선택할 수 있는 것과 (안 자려고 하면 조용히 놀 수 있게 해줍니다 대부분) 아예 낮잠 재우지 않는 곳은 다를 거 같네요.
    3시에 낮잠재우는 건 별로 좋지 않은 듯 해요. 그 시간에 낮잠자면 길게 자는 경향도 있고 그러면 밤에 자는데 방해가 많이 됩니다.

    낮잠 안 재우면 결국 적응하기는 하는데 적응하기까지 엄마가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낮잠 안 재우는 경우는 저녁 잠을 무척 일찍 재워요. 막 일곱시반... 여덟시 이렇게.
    그게 가능하시면, 2시 40분에 하원해서 어떻게든 잘 데리고 놀아주다가 5시에서 5시 반에 저녁 먹이고 일찍 재우는 것도 방법입니다 ^^

  • 5. ....
    '18.12.3 9:46 AM (112.168.xxx.205) - 삭제된댓글

    보통 5세부터는 낮잠시간있는 어린이집에서도 애들 거의 낮잠 안자요.종일반하면 2시쯤 재우던데 반일반 애들은 안자고 집에오면 3시. 두어시간 놀다가 저녁을 일찍 먹이고 8시전에 재웠어요.

  • 6. ..
    '18.12.3 11:31 AM (180.66.xxx.74)

    내년에 반일반해서 8시쯤 재울수있다면
    꿈만 같겠어요~~~체력이 좋아져서 그랬으면 좋겠네요..조언감사드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9069 경동나비엔 온수매트도 환경호르몬 나왔네요 1 2018/12/03 2,132
879068 서울에서 하는 입시 설명회 8 재수생맘 2018/12/03 1,659
879067 현빈 주연작 중에 추천좀요~~ 30 ㅇㅇ 2018/12/03 2,958
879066 성인5 유치1 갈만한 서울 호텔? 8 추천해주세요.. 2018/12/03 1,080
879065 밥먹고 뭐가 더먹고 싶으면 뭐먹을지 8 ㄹㄹ 2018/12/03 2,566
879064 알함브라 레알질문. 16 궁금 2018/12/03 4,713
879063 고 윤창호씨는 아주 괜찮은 청년이였나봐요. 9 . . . 2018/12/03 4,149
879062 김장독립해서 혼자 만든 김치 친정엄마께 검사받았어요. 8 .. 2018/12/03 3,710
879061 청경역학연구원 가보신분있으세요? 사주 2018/12/03 3,328
879060 저 뒤에 커피숍 샌드위치 이야기 (현실에서는) 6 그냥 2018/12/03 3,998
879059 퀸이 레디오가가 부를때 궁금한게 있는데.... 3 라이브에이드.. 2018/12/03 2,887
879058 어묵국물 국자에 라벨 안뗐더라구요 ㅠ 3 .. 2018/12/03 2,328
879057 집주인이 보증금을 안 줄 기세예요ㅠ 6 ㅇㅇ 2018/12/03 3,174
879056 요즘 각종 송년모임이 있어 옛 친구, 동창들 보니까 인생은 개성.. 2018/12/03 1,426
879055 이번겨울 패딩관련회사 망하겠어요. 72 .... 2018/12/03 32,191
879054 곗돈 계산좀 해주세요ㅜㅜ 6 ... 2018/12/03 3,835
879053 글 내립니다 21 ... 2018/12/03 2,349
879052 아동학습지원센터 문의 드려요. 1 경단녀 2018/12/03 535
879051 가족여행지 추천바랍니다. 5 해외 2018/12/03 1,579
879050 아랫니 사이사이에 구멍이 슝슝 뚫렸어요.ㅠㅠ 4 스케일링 2018/12/03 4,940
879049 보이로 전기요 끌때 코드를 뽑아야 하나요? 3 질문 2018/12/03 1,680
879048 체지방 줄이기 제일 좋은 방법은 뭘까요? 3 ㅇㅇ 2018/12/03 3,582
879047 [단독]양승태, 김앤장 만나 일제 전범 기업 의도 대로 재판 진.. 17 기사 2018/12/03 1,931
879046 양승태-김앤장 변호사랑 대법원장실에서 만났다. 2 직무논의 2018/12/03 705
879045 이재명이 대통령은 정말 안되겠네요 18 세상에 2018/12/03 3,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