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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쇼핑욕구가 사라졌어요...다 귀찮아요..

.. 조회수 : 3,933
작성일 : 2018-12-03 00:50:33
이사가기전에 사야 할것도 많고
코트하고 니트하나 살까 했는데 
....다 귀잖네요... 

구매욕구, 쇼핑욕구 마치 폐경이 되듯 
사라졌어요...

아무것도 사고싶지 않네요...딱.....  
IP : 211.172.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3 12:54 AM (1.231.xxx.12)

    저도 비슷한데
    우울증일까요?

  • 2. 저도
    '18.12.3 1:01 AM (221.163.xxx.110)

    그래요. ..

  • 3. ..
    '18.12.3 1:07 AM (1.234.xxx.251)

    원래 나이 들어가면 그렇지 않나요^^ 저희 엄마가 옛날에 그랬는데 저도 그렇게 되네요 미니멀 라이프 할수 있나요 저도 ㅎㅎ

  • 4. ...
    '18.12.3 1:14 AM (119.64.xxx.178)

    부러워요
    전 하루종일 신발보다 컨버스하이탑하나 질렀너요
    가죽으로

  • 5. 나나
    '18.12.3 1:30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부러움.ㅋㅋㅋ
    근데 저도 약간 그런 증세가 요즘 나타나요.
    제가 요즘 몸이 좀 안 좋아요.
    컨디션이 안 좋으니까 만사가 다 귀찮고
    이쁜 옷 보고도 잠시 하트 뿅뿅하다가 구매욕구 금방 사라지네요

  • 6. 아이쇼핑
    '18.12.3 8:14 AM (39.118.xxx.211)

    미스때부터 동생이랑 엄청 다녔고
    좋아했는데
    언젠가부터 백화점이고 아울렛이고 다 귀찮아졌어요
    인터넷으로 생필품도 사고
    소소한 의류소품들은 사는데
    아우터는 아무래도 직접 봐야 할거같은데
    돈이 없는게아니라 진짜 귀찮아요ㅜㅜ
    내가 딱 원하는 스탈로 코디 쫙 해서
    현관문앞에까지 배송해주는거 있었음 좋겠다는.
    (히키코모리는 아님요.나름 쏘다니느라 바빠요)
    외국어딘가는 그런 서비스가 있다네요
    어떤 디자이너가 그런 아이디어에 착안해서
    고객의성향을 파악한뒤 코디한거 몇세트보내주면 그중 마음에 드는것만 렌트 혹은 구매,나머지는 반송하는 서비스요

  • 7. ㅇㅇ
    '18.12.3 8:34 AM (210.2.xxx.55)

    전에 다니던 옷가게~ 장기 단골 고객이 많았었는데..
    손님들이 매장 나가기 귀찮다고..
    그냥 알아서 몇 종류 보내달라고 하면
    택배로 보내 주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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