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한집 홀엄마 딸 며느리 글 지워졌네요
글쓴 사람인데 찔리는 분 많으신가보네
누군가 신고해서 삭제시키셨는데 왜 지워요?
뭐가 반감인데요
제가 틀린말 했나요?
주변에 진짜 많이 들어요
친정 엄마들이 시집간 딸이 보내준
돈덕택에 노후에 편하다고 자랑자랑
매달
보통 적으면 70만원~100만원 이상
심지어 내가 아들만 있었음 이런 노후 못보낸다고 말씀
하셔요
ㅡ
가난하고 무능한 아버지 두고 엄마 고생한집
아빠가 무능하고 일찍돌아가시고
대부분 딸들만 있는집들
결혼 후 애낳고 전업하면서 남편 번돈으로 친정 돕고
시댁은 거리두고.
아니면 맞벌이라도 시댁에 주는돈보다
친정에 주는 돈이 많죠
아들 잘키워봐야 여자 잘못 만나면
엄한 사람들 호강해요
폐지 주울 노인들이 남이 키운 아들덕에 먹고사는거
찔리나보네
1. 집요하네
'18.12.2 7:19 PM (112.164.xxx.219)그래서 딸이 있어야한다는 말이 나왔는가부다
어쩌라구요
가난한집 딸이 또 효녀인가본데 잘 키운거 아닌가요
남자 입장에선 천불 날 일이겠지만2. ...
'18.12.2 7:20 PM (182.230.xxx.179)이런 불편한 글은 왜 올리는거에요?
3. 거지들
'18.12.2 7:20 PM (223.62.xxx.141)뭐 나보고 시장 상인이라 배아파한다는 글 보니
황당하더라구요4. 아니
'18.12.2 7:25 PM (223.62.xxx.204)그래서 본인은 부잣집딸에 친정서 다 해가지고 온 며느리냐구요
5. 그글
'18.12.2 7:26 PM (223.33.xxx.34)신고했군요. 그정도글 신고 당하면 82쿡 정치글 못올라올텐데 가 신고 당해서 ...이상하네요
6. 엥?
'18.12.2 7:26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자유게시판에서 글쓴사람 동의없이 왜 글이삭제돼죠?
7. 찔리는여자많아요
'18.12.2 7:26 PM (223.33.xxx.43)내주위만봐도
그런여자많음
가난한집딸많은집딸들 특히나8. 오늘
'18.12.2 7:27 PM (211.177.xxx.138)그 글읽었는데 실제로 많아요. 틀린 말아니예요.
9. 이런꼴
'18.12.2 7:28 PM (183.98.xxx.142)저런꼴 다 배아프고 보기 싫으면
아들 평생 끼고 살면서
혼자 늙게 결혼 훼방 놓으면 됩니다
전 아들만 셋이지만
일단 결혼 시키면 다 퍼주던
거지가되던 알아서 살라할겁니다10. 맞네
'18.12.2 7:29 PM (175.223.xxx.24)저런꼴 다 배아프고 보기 싫으면
아들 평생 끼고 살면서
혼자 늙게 결혼 훼방 놓으면 됩니다22222211. ..
'18.12.2 7:30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오늘의 지령은
홀어머니에 가난한딸 욕보이려 작정한 날?12. 참 억지스럽다
'18.12.2 7:30 PM (175.215.xxx.163)우리나라는 남여 수입차이가 큰데
어떻게 딸들이 아들보다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나요
객관적 수치가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죠
역사적으로 딸이 아들보다 경제적으로
앞섰던 적은 없어요13. ????
'18.12.2 7:37 PM (223.62.xxx.92) - 삭제된댓글근거도없이 내주변엔 다 그렇더라?
뿡! 없는얘기 잘도 지어낸다14. 40평생
'18.12.2 7:37 PM (125.183.xxx.191)그런 사람은 본 적도 없네요.
뭘 얼마나 부잣집에 시집을 가길래.....잉???
다들 맞벌이 중...15. 에휴
'18.12.2 7:44 PM (223.33.xxx.161)여자가 친정에 백씩 빼돌릴정도로 돈잘버는남자가 자기부모한테는 처가집에보다 돈더안쓴다?환상인지 망상인지
16. ㅁㅁ
'18.12.2 7:5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네똥 굵어 좋겠다
살면서 댁같은 인물만 안만나면 인생 성공
혼자 잘난척은17. 흠흠
'18.12.2 7:59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제가 결혼하던 10년전만 해도 결혼하고 각자 돈 관리 하는게 특이한 사회였어요. (우리부서 과장님이 그렇게 하신다하니 분위기가 기인보듯 했다는)
지금은 일단 맞벌이 아닌데 결혼하는 커플도 드물지만 (있다면 그 여자의 능력임 ㅎㅎ), 대다수가 공동비용 갹출하고 나머지 돈관리는 각자해요.
이런저런 얘기 들으며 사회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 했었는데...
님이 분노하는 그런일이 얼마나 흔한지 모르겠지만 시간 지날수록 전업이 몰래 친정 먹여살리는 그런 일은 거의 없어질테니 진정하세요.18. 흠
'18.12.2 8:06 PM (58.232.xxx.241)댓글들을 보니 가난한 집 딸에는 매우 관대하네요. 보통 가난한 집 홀시어머니 효자 아들은 결혼 상대로 절대 말리지 않나요??? 가난한 집 딸은 효녀면 칭찬 받는 군요.
19. 주변에
'18.12.2 8:12 PM (180.70.xxx.84)그런집 있는데 시어머니쪽서 반대가 심했어요 어쩌겠어요 그런여자랑사는 아들을 탓해야지
20. 분란글
'18.12.2 8:40 P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분란글
또 막 쏟아낼건가요?
그라고
같은 그룹들장구치고 북치고
예전엔 이상야릇한 글들~~~
기억에 남는게 "어머 월 500으로 오떻게 살수 있나요?"
비슷한 글들 올라오고
분란글이 아니라기엔 글 수준이... 초등교육도 제대로 못받는 솜씨였어요.21. 헐
'18.12.2 8:52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신고로 인한 강제삭제인가요
생활비 줘야하는 시어머니는 기생충 취급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게 뭐라구요
그런 시부모 있음 그런 친정부모도 많다는건데 어이 없네22. ...
'18.12.2 8: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신고로 인한 강제삭제인가요
생활비 줘야하는 시어머니는 기생충 취급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게 뭐라구요
그런 시부모 있음 그런 친정부모도 많다는건데 여자들 어이 없네
시부모 욕은 되고 거지같은 친정부모 욕은 듣기싫고23. ....
'18.12.2 8:57 PM (1.237.xxx.189)신고로 인한 강제삭제인가요
생활비 줘야하는 시어머니는 기생충 취급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글이 뭐라구요
그런 시부모 있음 그런 친정부모도 많다는건데 여자들 어이 없네
시부모 욕은 되고 거지같은 친정부모 욕은 듣기싫고24. ...
'18.12.2 10:34 PM (67.254.xxx.119)원글님은 울화통 나지만 어찌할수 없잖아요 아들에게 보조나 상속 주지말고 알아서 쪼달리게 살라고해요 자기들까리ㅡ고생해봐야 친정이고 시댁이고 퍼주는거ㅜ못해요. 성인자식이니ㅜ적당히 모르는척하는게ㅜ지혜입니다
25. 어떤사람에게는
'18.12.3 12:18 A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월70~100이 푼돈일수잇는거에요 그걸로 장모랑 아내가 편안하면 좋게 생각할 남편도잇다는겁니다 님기준으로 다판단하지말고 님이나 그런결혼 안시키면되요 글고 남자들도 몇억씩 지원받고 장가가는경우도잇고 장인재산 물려받는경우도잇으니 님이 남인생에 파르르할거없다는거죠
26. ㅇ
'18.12.3 12:43 AM (175.125.xxx.169) - 삭제된댓글원글님께서 글을 좀 격하게? 쓰셔서 그렇지 틀린말은 아닌듯해요~
맞벌이해서 여자가 버는돈은 친정으로 100정도 가는 것도 봤어요. 시집은 살만하니 용돈 안드리고요~
남편모르게 친정에 선물사주고 용돈 드리고 하는 경우 너무 봤네요~ (근데 다들 시집에는 그렇게 안하더라고요 ...)27. ᆢ
'18.12.4 11:11 AM (221.157.xxx.218)시댁 형님둘 보니 원글님 말이 맞는것 같네요.결혼할때 돈 백도 없어서 시댁서 생활용품사라고 현금 5백주셨다는데요. 가전제품 하나 안사오고 정말 빈몸으로 왔었는데 그당시 저희집에서 드럼세탁기 하나 해 줬네요.아랫동서는 텔레비전 해주고.지금 생각해도 열받네요.것도 44살에 결혼해서는 시댁 행사에는 얼굴도 안비추고 인간성은 쓰레기 수준이고요.제가 병날까 싶어 시댁 발길 끊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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