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가난한집 홀엄마 딸 며느리 글 지워졌네요

베스트 조회수 : 5,983
작성일 : 2018-12-02 19:16:24


글쓴 사람인데 찔리는 분 많으신가보네
누군가 신고해서 삭제시키셨는데 왜 지워요?
뭐가 반감인데요
제가 틀린말 했나요?
주변에 진짜 많이 들어요
친정 엄마들이 시집간 딸이 보내준
돈덕택에 노후에 편하다고 자랑자랑
매달
보통 적으면 70만원~100만원 이상
심지어 내가 아들만 있었음 이런 노후 못보낸다고 말씀
하셔요


가난하고 무능한 아버지 두고 엄마 고생한집
아빠가 무능하고 일찍돌아가시고
대부분 딸들만 있는집들
결혼 후 애낳고 전업하면서 남편 번돈으로 친정 돕고
시댁은 거리두고.
아니면 맞벌이라도 시댁에 주는돈보다
친정에 주는 돈이 많죠

아들 잘키워봐야 여자 잘못 만나면
엄한 사람들 호강해요

폐지 주울 노인들이 남이 키운 아들덕에 먹고사는거
찔리나보네


IP : 27.177.xxx.206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집요하네
    '18.12.2 7:19 PM (112.164.xxx.219)

    그래서 딸이 있어야한다는 말이 나왔는가부다
    어쩌라구요
    가난한집 딸이 또 효녀인가본데 잘 키운거 아닌가요
    남자 입장에선 천불 날 일이겠지만

  • 2. ...
    '18.12.2 7:20 PM (182.230.xxx.179)

    이런 불편한 글은 왜 올리는거에요?

  • 3. 거지들
    '18.12.2 7:20 PM (223.62.xxx.141)

    뭐 나보고 시장 상인이라 배아파한다는 글 보니
    황당하더라구요

  • 4. 아니
    '18.12.2 7:25 PM (223.62.xxx.204)

    그래서 본인은 부잣집딸에 친정서 다 해가지고 온 며느리냐구요

  • 5. 그글
    '18.12.2 7:26 PM (223.33.xxx.34)

    신고했군요. 그정도글 신고 당하면 82쿡 정치글 못올라올텐데 가 신고 당해서 ...이상하네요

  • 6. 엥?
    '18.12.2 7:26 PM (119.70.xxx.204) - 삭제된댓글

    자유게시판에서 글쓴사람 동의없이 왜 글이삭제돼죠?

  • 7. 찔리는여자많아요
    '18.12.2 7:26 PM (223.33.xxx.43)

    내주위만봐도
    그런여자많음
    가난한집딸많은집딸들 특히나

  • 8. 오늘
    '18.12.2 7:27 PM (211.177.xxx.138)

    그 글읽었는데 실제로 많아요. 틀린 말아니예요.

  • 9. 이런꼴
    '18.12.2 7:28 PM (183.98.xxx.142)

    저런꼴 다 배아프고 보기 싫으면
    아들 평생 끼고 살면서
    혼자 늙게 결혼 훼방 놓으면 됩니다
    전 아들만 셋이지만
    일단 결혼 시키면 다 퍼주던
    거지가되던 알아서 살라할겁니다

  • 10. 맞네
    '18.12.2 7:29 PM (175.223.xxx.24)

    저런꼴 다 배아프고 보기 싫으면
    아들 평생 끼고 살면서
    혼자 늙게 결혼 훼방 놓으면 됩니다222222

  • 11. ..
    '18.12.2 7:30 PM (211.206.xxx.4) - 삭제된댓글

    오늘의 지령은
    홀어머니에 가난한딸 욕보이려 작정한 날?

  • 12. 참 억지스럽다
    '18.12.2 7:30 PM (175.215.xxx.163)

    우리나라는 남여 수입차이가 큰데
    어떻게 딸들이 아들보다 부모에게 경제적으로 이익이 되나요
    객관적 수치가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죠
    역사적으로 딸이 아들보다 경제적으로
    앞섰던 적은 없어요

  • 13. ????
    '18.12.2 7:37 PM (223.62.xxx.92) - 삭제된댓글

    근거도없이 내주변엔 다 그렇더라?
    뿡! 없는얘기 잘도 지어낸다

  • 14. 40평생
    '18.12.2 7:37 PM (125.183.xxx.191)

    그런 사람은 본 적도 없네요.
    뭘 얼마나 부잣집에 시집을 가길래.....잉???
    다들 맞벌이 중...

  • 15. 에휴
    '18.12.2 7:44 PM (223.33.xxx.161)

    여자가 친정에 백씩 빼돌릴정도로 돈잘버는남자가 자기부모한테는 처가집에보다 돈더안쓴다?환상인지 망상인지

  • 16. ㅁㅁ
    '18.12.2 7:5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네똥 굵어 좋겠다
    살면서 댁같은 인물만 안만나면 인생 성공
    혼자 잘난척은

  • 17. 흠흠
    '18.12.2 7:59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제가 결혼하던 10년전만 해도 결혼하고 각자 돈 관리 하는게 특이한 사회였어요. (우리부서 과장님이 그렇게 하신다하니 분위기가 기인보듯 했다는)

    지금은 일단 맞벌이 아닌데 결혼하는 커플도 드물지만 (있다면 그 여자의 능력임 ㅎㅎ), 대다수가 공동비용 갹출하고 나머지 돈관리는 각자해요.

    이런저런 얘기 들으며 사회가 많이 변했다는 생각 했었는데...

    님이 분노하는 그런일이 얼마나 흔한지 모르겠지만 시간 지날수록 전업이 몰래 친정 먹여살리는 그런 일은 거의 없어질테니 진정하세요.

  • 18.
    '18.12.2 8:06 PM (58.232.xxx.241)

    댓글들을 보니 가난한 집 딸에는 매우 관대하네요. 보통 가난한 집 홀시어머니 효자 아들은 결혼 상대로 절대 말리지 않나요??? 가난한 집 딸은 효녀면 칭찬 받는 군요.

  • 19. 주변에
    '18.12.2 8:12 PM (180.70.xxx.84)

    그런집 있는데 시어머니쪽서 반대가 심했어요 어쩌겠어요 그런여자랑사는 아들을 탓해야지

  • 20. 분란글
    '18.12.2 8:40 PM (121.133.xxx.124) - 삭제된댓글

    분란글
    또 막 쏟아낼건가요?
    그라고
    같은 그룹들장구치고 북치고

    예전엔 이상야릇한 글들~~~
    기억에 남는게 "어머 월 500으로 오떻게 살수 있나요?"
    비슷한 글들 올라오고

    분란글이 아니라기엔 글 수준이... 초등교육도 제대로 못받는 솜씨였어요.

  • 21.
    '18.12.2 8:52 PM (223.62.xxx.38) - 삭제된댓글

    신고로 인한 강제삭제인가요
    생활비 줘야하는 시어머니는 기생충 취급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게 뭐라구요
    그런 시부모 있음 그런 친정부모도 많다는건데 어이 없네

  • 22. ...
    '18.12.2 8: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신고로 인한 강제삭제인가요
    생활비 줘야하는 시어머니는 기생충 취급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게 뭐라구요
    그런 시부모 있음 그런 친정부모도 많다는건데 여자들 어이 없네
    시부모 욕은 되고 거지같은 친정부모 욕은 듣기싫고

  • 23. ....
    '18.12.2 8:57 PM (1.237.xxx.189)

    신고로 인한 강제삭제인가요
    생활비 줘야하는 시어머니는 기생충 취급하는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글이 뭐라구요
    그런 시부모 있음 그런 친정부모도 많다는건데 여자들 어이 없네
    시부모 욕은 되고 거지같은 친정부모 욕은 듣기싫고

  • 24. ...
    '18.12.2 10:34 PM (67.254.xxx.119)

    원글님은 울화통 나지만 어찌할수 없잖아요 아들에게 보조나 상속 주지말고 알아서 쪼달리게 살라고해요 자기들까리ㅡ고생해봐야 친정이고 시댁이고 퍼주는거ㅜ못해요. 성인자식이니ㅜ적당히 모르는척하는게ㅜ지혜입니다

  • 25. 어떤사람에게는
    '18.12.3 12:18 AM (223.39.xxx.251) - 삭제된댓글

    월70~100이 푼돈일수잇는거에요 그걸로 장모랑 아내가 편안하면 좋게 생각할 남편도잇다는겁니다 님기준으로 다판단하지말고 님이나 그런결혼 안시키면되요 글고 남자들도 몇억씩 지원받고 장가가는경우도잇고 장인재산 물려받는경우도잇으니 님이 남인생에 파르르할거없다는거죠

  • 26.
    '18.12.3 12:43 AM (175.125.xxx.169) - 삭제된댓글

    원글님께서 글을 좀 격하게? 쓰셔서 그렇지 틀린말은 아닌듯해요~
    맞벌이해서 여자가 버는돈은 친정으로 100정도 가는 것도 봤어요. 시집은 살만하니 용돈 안드리고요~
    남편모르게 친정에 선물사주고 용돈 드리고 하는 경우 너무 봤네요~ (근데 다들 시집에는 그렇게 안하더라고요 ...)

  • 27.
    '18.12.4 11:11 AM (221.157.xxx.218)

    시댁 형님둘 보니 원글님 말이 맞는것 같네요.결혼할때 돈 백도 없어서 시댁서 생활용품사라고 현금 5백주셨다는데요. 가전제품 하나 안사오고 정말 빈몸으로 왔었는데 그당시 저희집에서 드럼세탁기 하나 해 줬네요.아랫동서는 텔레비전 해주고.지금 생각해도 열받네요.것도 44살에 결혼해서는 시댁 행사에는 얼굴도 안비추고 인간성은 쓰레기 수준이고요.제가 병날까 싶어 시댁 발길 끊어버렸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803 15. 가드넬라 질염 2 ㅔㅔ 2018/12/02 3,741
878802 오늘따라 유독 발광하는게.. 5 .. 2018/12/02 1,054
878801 고3 되면 자녀 앞으로 한 달 사교육비가 보통 얼마정도 들어가나.. 7 교육비 2018/12/02 3,728
878800 핸드드립 기구 어떤걸로 살까요? 5 .. 2018/12/02 1,273
878799 방탄.어제 안무연습영상 골클필 올라왔는데 15 bts 2018/12/02 2,691
878798 손예진씨 집에 걸린 이 그림 아시는분 5 그림 2018/12/02 7,109
878797 새 아파트에 이사 오니 좋은 점 ^^ 45 ... 2018/12/02 25,160
878796 부친상때 말이에요 6 000 2018/12/02 1,994
878795 초등1학년 여자아이 머리냄새가 심한데요.. 12 익명中 2018/12/02 9,573
878794 사찰음식 배운분 계세요? 2 ㅇㅇ 2018/12/02 1,838
878793 최전방 군대 혹한기 견딜만한 속에 껴입을 옷 7 따뜻한 군대.. 2018/12/02 1,503
878792 골목길 운전하다 왠 미친을 만났네요. 3 .. 2018/12/02 3,380
878791 소개팅상대로 치기공사 어떤가요? 2 바다색 2018/12/02 2,260
878790 이재명때문에 막판 발광인가요 12 난리네 2018/12/02 1,663
878789 냄새나는 발꾸락들은.. 6 ... 2018/12/02 1,108
878788 중국 알루미늄공장 반대 청원입니다.18만가까워지고 있어요~! 8 행복 2018/12/02 1,012
878787 이혜영 감우성 나온 드라마 예감 다시보고 싶은데.. 1 ㅇㅇ 2018/12/02 1,039
878786 내일모레 다낭 가요. 옷이랑 준비 좀 코치해주세요. 9 다낭 2018/12/02 1,990
878785 태어나서 첨으로 인테리어 직접 신경써서 해보니.. 6 셀프 2018/12/02 1,908
878784 대통령 지지율 핑계로 1 까불지들마라.. 2018/12/02 461
878783 34평 안방에 티비 3 티비 2018/12/02 1,789
878782 밑의 집베란다에 물이새는데수리는? 1 아파트 2018/12/02 1,437
878781 이정렬 변호사님 트읫 6 이정렬변호사.. 2018/12/02 2,272
878780 언제 먹어야 되나요? 1 공진단비슷한.. 2018/12/02 665
878779 당을 LJMB가 다 장악했나요? 무섭네... 7 아마 2018/12/02 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