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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은 아무나 가질수 있는게 아니랍니다

tree1 조회수 : 4,306
작성일 : 2018-12-02 18:39:16

몇가기 조건이 반드시 충족되어야 한답니다


그러나 자존감과는 다른

무조건적인 자기 수용이 있데요


이것은 모든 동물이 갖는 원초적인 이기주의라고


자존감과는 다르다고..


그런데 보통 자존감은 누구나 가질수 있다

뭐 이런말 많잖아요

이것은 저 두개를 혼동한 것이라고 하네요


자존감을 가질려면

자기ㅏ 뭘 성공하던가

아니면 정직하던가

이런 여러 조건이 갖추어져야 한답니다


찌짏하게 악플이나 달고 기타 등등으로 사는 사람에게

자존감을 가져라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떻게 그렇게 자존감을 가질수가 잇겠네요

전혀 불가능합니다

다만 저 위에 말한

모든 동물이 갖는 원초적인 이기심은 있곘죠


그 찌질이들이 가지는거는 저것입니다

절대로 자기가 삶의 방식을 바꾸지 않는한은

자존감은 절대로 가질수가 없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자존감은 외모 따위로 가질수 있는게 절대로 아니랍니다

순진한 사람들이나 이런 생각한다고..


그러나 여기서 댓글 다는 사람의 70프로 정도는 저렇게 순진합니다

다는 사람의 70프로죠

안달고 계신 훌륭한 분은 굉장히 많겠죠

ㅎㅎㅎㅎ



자기가 뭘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할수 있는것

그렇게 흥분한 모습을 보일수 있는것

항상 즐거워 하는것

자기의 장점을 인정할수 있는것

여기서 단점이 아닙니다

장점을 인정할수 있는 사람..


사랑에 개방적인 사람


이런 사람이 자존감이 높은거래요


제가 이런 면이 있잖아요

제가 이렇게 글쓰면

싫어하는 분들이 많죠

ㅎㅎㅎ

뭐 저는 상관하지 않지만..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저는 이런면은 자존감이 높은데

다른부분은 또 낮으니까요..ㅎㅎㅎ

그러니 그런 악마년같은 년한테 지독하게도 속은거 아닙니까..


살이있기와 죽어있기랍니다

죽어있기가 익숙해서 남들이 욕할까봐

남들한테 소속되고 시 ㅍ어서

죽어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래요


살아있기는

모험적이고 두려운 것이랍니다

그걸 감당할 용기가 있는 사람만이 누릴수 있는것이라고...



자존감은 거창한 이상 같은게 아니고요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사는것입니다..


이세상에 그런 거창한 이상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거 같애요

그런데 저는 그 악마년이 저한테 뭔 큰이상이 있다고

거기에 너는 복종해야 한다고

얼마나 얼마나 악마적 세뇌를 했으면

제가 그렇게 되엇겠어요

그래서 돈도 안벌도 사람 도 안 만나고

이렇게 인생을 산겁니다

제가 어떻겠어요

그러니 항상 와서

그 타령을 하는거 아닙니까...


그냥 보 이는 그대로

보는것

그게 자존감인것인데


에리히 프롬의

니가 경험한 것만을 진심으로 믿을 용기

이거 아닙니까..



IP : 122.25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 6:42 PM (211.46.xxx.145) - 삭제된댓글

    악마년이 누군데요?
    부모님?
    돈벌지말고 사람도 만나지말라할리가 없자나요
    본인 인생에 전혀 몰입해서 사는거같지않아서요
    털고일어나세요

  • 2. 저도
    '18.12.2 6:51 PM (223.62.xxx.97)

    비슷한 면이 있는거 같네요. 사람들에게 순수하다는 말을 듣고 뭘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솔직하게 기뻐하고 등등요.
    하지만 순종적인 일면이나 열등감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저도 그런 여자에게 굉장히 오래 괴롭힘을 당했어요.
    저를 질투한 것이라는 메시지에도 별로 회복이 안되구요.
    제가 약간 보이기 위한 인생을 살고 항상 불행한 4가지 누군가 올려주신 분같은 특징도 있으면서도 열등감도 있고 그러면서도 솔직한 면도 있는데 건강한 자존감에 대한 동경이 있어요.
    그냥 이번 생은 그런 것을 가진척 하며 살려구요.
    일단 생각을 안하고 몸을 움직이는것이 가장 좋더군요.
    생각을 많이 하는건 통찰력도 길러지도 뭔가 도가 트는 느낌이지만 인생에 큰 도움은 안되고
    차라리 스무시간 공부에 전념하기 하루 네다섯시간 운동하고 쓰러져 자기. 이런게 도움이 되더군요.
    나를 더 알아서 뭐하겠냐는 생각에 요즘은 자기 계발서나 심리책은 접어두고 더 많이 움직이고 있어요.
    단순함. 무소유. 이런것은 뇌속에도 해당되는거 같아요.

  • 3. ㅇㅇ
    '18.12.2 6:57 PM (39.7.xxx.70)

    근데 그건 어디에 나온 말이예요?
    저도 읽어보고 싶어서요.

  • 4. 자존감
    '18.12.2 6:57 PM (223.62.xxx.151)

    그 잼나게 읽으신 책 제목이 궁금해요.

  • 5. tree1
    '18.12.2 6:57 PM (122.254.xxx.22)

    이 세상 최고의 가치
    you

  • 6.
    '18.12.2 7:02 PM (59.14.xxx.69)

    이름보니 자존감 여섯기둥 쓴 작가네요
    원글님 감사.

  • 7. tree1
    '18.12.2 7:03 PM (122.254.xxx.22)

    자존감의 여섯기둥 읽어보신분 어떻던가요
    제가 책은 사 놓았는데
    안 읽어서요
    제가 여기 쓴 내용과 비슷한가요
    아니면 더 깊고 좋은가요

  • 8. 아직
    '18.12.2 7:08 PM (59.14.xxx.69)

    다 읽지 못했어요. 집필작 집대성한 젤 최근작인거로 알아요.
    가볍게 훑기보단 알려주신 것보단 집중해봐야해요.

  • 9. 분명
    '18.12.2 8:20 PM (119.69.xxx.28)

    내가 신뢰하는 사람으로부터 신뢰할수있게 사랑을 받으면 자존감이 생깁니다.

    가장 가까운 가족으로부터의 사랑도 자존감을 갖게 합니다. 대신.. 내가 신뢰하고 존중하는 가족구성원이 주는 사랑이어야 합니다.

    쌍방의 신뢰할 수 있는 사랑이 자존감의 기초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로.. 끊임없이 비교받고 평가만 받고 자라는 우리나라 아이들은 통째로 자존감이 부족하다고 볼수있겠죠.

    생명체가 갖는 고유의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채 자존감이 없는 세대...

  • 10. ....
    '18.12.2 11:28 PM (220.116.xxx.172)

    트리님 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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