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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책 한박스 버리는게 어려울까요?

.. 조회수 : 1,717
작성일 : 2018-12-02 15:10:19
이사준비중이라,
그간 책 정리중인데요..

한달넘게 저 나름 집 치운다고 해도 
아이 교과서, 잡지등 치울 책들이 있어서 지저분해 보여서 
버릴거 한박스정도 담아놨어요,
한박스는  상태가 양호해서 드림 하려고 담아놓고요.

남편이 담배피러 나가는 길에 , 
같이 버리러 가거나 하자고 했더니 그걸 왜 버릴생각만 하냐고?
맞교환하던지 하길래,

한박스는 누구랑 맞교환 할수 없이 버려야한다고, 
했더니 쌩하고 나갔다 들어오네요,,

저 오십견 와서  어깨 한쪽이 안좋아 혼자서는 할수가 없는데,
제가 이해해야 하나요? 

그냥 틈틈하 제가 몇권씩 들고나가서 처리해야하는지,

IP : 112.148.xxx.8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 ㅡ
    '18.12.2 3:13 PM (211.109.xxx.76)

    버리기싫은가보네요. 우리집에도 물건 버리는거 싫어하는 분 하나 계셔서 집안이 창고느낌입니다......ㅠㅠ 으휴

  • 2. ...
    '18.12.2 3:1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아쉬운 사람이 처리해야죠

  • 3. ...
    '18.12.2 3:14 PM (39.115.xxx.147)

    평소에도 서로 사이가 그닥이신 것 같은데 이해고 오십견이고 그냥 애들한테 조금씩 나눠서 들고나가게 하세요.

  • 4. ...
    '18.12.2 3:14 PM (122.34.xxx.61)

    저희집은 버리는거 좋아하던데..
    이불도 몰래 버려야되는 집이 있더라구요.

    뭘 맞교환을 하래 원.

  • 5. ......
    '18.12.2 3:18 PM (221.157.xxx.127)

    책무거워서 바퀴달린 장바구니에 실어서 몇번왔다갔다하며 버렸어요

  • 6. ㅇㅇ
    '18.12.2 4:02 PM (220.120.xxx.177)

    알라딘에 중고로 팔아버리세요
    박스째로 보내면 지네가 팔아줄 건 팔아서 돈 넣어주고 나머지는 폐기해줘요
    어려울 것도 없고 택배기사 집으로 와요
    어플 깔아보세요
    지구도 살리고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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