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에 나오는 소논문들

학종 조회수 : 3,690
작성일 : 2018-12-02 14:51:45
저도 제 주변에 학구열 심한 부모들 있어서 들어본 적 있거든요 소논문을 준비해야하는데 그게 거의 대학과정 연구나 비슷하다고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아시는 분 계세요? 고등학생이 소논문이라니 정말 놀랍네요 안떤 주제로 어떻게 준비하는지 어떤 수준인지 궁금하네요
IP : 24.102.xxx.1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3:02 PM (1.234.xxx.189)

    그것도 돈주고 투자한건데 여기서 풀겠어요...정보는 그들만이 공유하겠죠.

  • 2. 그렇군
    '18.12.2 3:04 PM (114.201.xxx.38) - 삭제된댓글

    너무 걱정마세요. 이제 없어졌어요.
    현 중3부터는 소논문 생기부 기재 금지라 없어졌어요.

  • 3. ——
    '18.12.2 3:07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

    그런거 다 쓸데없어요. 그렇게 만들어줘서 다 갈수있음 다 가겠네요 ㅋㅋ 실제 입시에서 그런거 별로 보지도 않음. 그냥 성적임.

  • 4. ...
    '18.12.2 3:12 PM (175.209.xxx.91) - 삭제된댓글

    작년에 입시 겪은 학부모입니다.
    최저없는 학종으로
    성,서 문과 최상위과 합격했는데,
    소논문 학교교사 지도로 3편 정도 썼어요.
    수준도 대학논문 수준 절대 아니고
    고등학생이 접근할 수 있는 정도의 평이한 수준입니다.
    각자의 스케줄로 친구들과 시간 맞추는 것이 쉽지않았지만
    조율하고 양보하고 의논해가며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았다고 하네요.
    대학에서 참고하려는 본 취지를 생각해보면
    대학수준의 논문은 절대 아닐거예요.
    학부모들이 과도하게 접근하는 바람에
    소논문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면 학ㅁ

  • 5. ...
    '18.12.2 3:13 PM (175.209.xxx.91) - 삭제된댓글

    작년에 입시 겪은 학부모입니다.
    최저없는 학종으로
    성,서 문과 최상위과 합격했는데,
    소논문 학교교사 지도로 3편 정도 썼어요.
    수준도 대학논문 수준 절대 아니고
    고등학생이 접근할 수 있는 정도의 평이한 수준입니다.
    각자의 스케줄로 친구들과 시간 맞추는 것이 쉽지않았지만
    조율하고 양보하고 의논해가며 완성해가는 과정에서
    배우고 느끼는 것이 많았다고 하네요.
    대학에서 참고하려는 본 취지를 생각해보면
    대학수준의 논문은 절대 아닐거예요.
    학부모들이 과도하게 접근하는 바람에
    소논문의 비중이 줄어들었다고 하네요.
    가만 생각해보면 학부모들이 문제인것같아요.

  • 6. ....
    '18.12.2 3:16 PM (1.227.xxx.251)

    작년에 팀짜서 썼는데
    주제 정해서 반년가까이 모여서 썼구요. 그냥 아이들끼리 했어요. (참고로 강남구 소재 학굡니다)
    다른 학교 선생님들 서너분이 와서 공개심사를 했는데
    발표하는 아이 친구가 끝나고 눈물을 흘릴정도로 매섭게 평가하고 질문했다고 해요
    누구 도움으로 화려하게 쓰고 그런거 아니던데...괴담이라고 하면 틀렸다하겠죠...

  • 7. 없어짐
    '18.12.2 3:52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없어졌어요.
    저 난리를 쳐서요.
    교내상만 기록 가능하고요.
    아버지 직업 못 밝히고요.
    2년 전만 해도 영어 상대평가에
    소논문에 부모 직업까지 밝혔는데
    요즘입시는 2~3년만에 확확 바뀝니다.
    2002년생부터는 이문과통합인데 그때 또 많이 바뀔거에요.

  • 8. `````````
    '18.12.2 4:21 PM (114.203.xxx.182)

    과학 대회 내보내는데 다들 학원 끼고 교수 아빠끼고 하더군요
    울애들 빼고
    그런데 제가 그렇게한 아는 애들은 1학년때는 다 떨어졌어요

  • 9. ...
    '18.12.2 4:43 PM (175.223.xxx.245)

    이제 못 써요. 생기부에요.

  • 10. ..
    '18.12.2 6:25 PM (118.223.xxx.221) - 삭제된댓글

    고득학생중에도 논문 있는애들은 드물어요
    영재고에서도...

  • 11. ..
    '18.12.2 9:39 PM (211.37.xxx.55)

    서울 일반고
    소논문 친구들끼리 썼어요
    제가 알기론 어느 부모의 도움도 받지 않았습니다
    몇개월동안 실험하고 고생해서 결과물 냈어요
    조언해주시는 담당 선생님들이 있어 정기적으로 보고서내고 하데요
    결과도 좋았습니다
    저도 고등 올라오기전엔 위에 소문들 듣고 걱정했는데 제일 중요한것은 본인의 능력과 의지 입니다
    당사자 의지와 실력이 중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7517 요즘 결혼 안하겠다고 하는 성인 자녀들 많은가요? 29 2018/12/03 6,526
877516 원룸 임대업 하시는분들 6 ㅡㅡ 2018/12/03 2,002
877515 꿈자리 사납고 깊은잠을 자기가 어려워요 3 꿈나라 2018/12/03 1,193
877514 김치냉장고 몇 리터 쓰세요? 6 김냉 2018/12/03 2,064
877513 문 대통령 “김 위원장 연내 답방 가능성 열려 있다” 12 환 영 2018/12/03 786
877512 합가해서 잘사는 노하우좀 알려주세요 28 인앤아웃 2018/12/03 5,282
877511 코엑스 맛집 중고생들 갈만한 곳 추천부탁드립니다. 3 2018/12/03 931
877510 '기소'가 뭔가요? 1 ... 2018/12/03 1,861
877509 왼쪽 팔뚝에 13?이란 메이커가 뭘까요? ** 2018/12/03 787
877508 변기뚜껑 매너 9 2018/12/03 3,039
877507 김냉 약에서도 얼면... ㅠㅠ 2018/12/03 817
877506 갤럭시 S7 과 S8 1 .. 2018/12/03 997
877505 조선 '발암물질 태양광' 실체--;;;; 3 ㄴㄷ 2018/12/03 1,684
877504 5살 낮잠 필요한가요? 4 .. 2018/12/03 3,768
877503 사회인 자녀(미혼) 반찬해 주시나요? 26 ㅇㅇ 2018/12/03 3,766
877502 아는 친구가 남편을 봤네요 42 거너스 2018/12/03 28,863
877501 5천원 벼룩에 에눌을 얼마나 하나요? 8 ... 2018/12/03 1,286
877500 쿠테타 내란획책 조현천 전 기무사령관 현상수배~ 4 ... 2018/12/03 692
877499 홈플러스에서 후쿠시마산 판매한답니다. 19 .. 2018/12/03 5,613
877498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근래 드라마중 최고로 7 ㅇㅇ 2018/12/03 4,687
877497 이재명 형수 , 친형 강제 입원 근거는 다 거짓 19 읍읍아 감옥.. 2018/12/03 2,821
877496 미스터선샤인 몇회부터 재밌어지나요?@@ 13 ㅈㅈ 2018/12/03 2,820
877495 만두에 소고기 갈은걸 너무 넣었나봐요 ㅜㅜ 10 ... 2018/12/03 2,428
877494 오키나와 왔어요..과일을 어디서 사먹어야 할지.. 6 콩이랑빵이랑.. 2018/12/03 2,463
877493 아들이 곰국먹고싶대서.. 7 ㅋㅋ 2018/12/03 2,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