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차장에서 제가 차를 뺄때 기다리는 차 있으면??

보통 조회수 : 5,875
작성일 : 2018-12-02 13:25:54
주차장에서 제 차 빼길 누군가 기다린다면 빨리 빼시는 편인가요?
저는 엄청 빨리 빼주고 볼일보는 편인데 안그런 차가 훨씬 많아서요.
어떤 차는 밖에서 한참 이야기를 하기도 하고 일단 뺀 뒤에 그 자리를 가리고 짐응 싣기도 하고요.
얼마전 기사에서 사람들은 누군가 기다리면 더 늦게 빼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논문에 나왔대요.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저 지금 앞차 기다리는데 짐을 넣고 밖에서 차를 닦다가 가는거 보고 진짜 맞나해서요.

IP : 223.38.xxx.9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8.12.2 1:27 PM (14.34.xxx.200)

    좀 기다려보세요
    저는 아직 볼일이 남았어요하는
    묘한 심리가 있죠
    사람마다 다름

  • 2. .....
    '18.12.2 1:28 PM (221.157.xxx.127)

    압박준다고생각해서 기분나빠서 더 늦게 할것 다하고 빼기도하는듯요

  • 3. ..
    '18.12.2 1:31 PM (125.178.xxx.106)

    기다리는 차가 있으면 더 천천히 느릿느릿 빼는거 같은 느낌이 드는 차들이 많은거 같더라고요.
    참 이상하게도...

  • 4.
    '18.12.2 1:31 PM (49.166.xxx.52)

    밥 먹고 있는데 제 바로 옆에서 기다리고 있는 기분?
    차 많은 곳은 빨리 빼주는데
    아니면 저도 굳이 빨리 빼주지 않게 돼요

  • 5. ....
    '18.12.2 1:33 PM (119.196.xxx.179)

    압박이 아니라 천성이 글러먹은거죠

    쥐꼬리만한 힘이라도 생기니 그걸로라도 갑질하려는 거고요.

  • 6.
    '18.12.2 1:35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

    당신 운좋군..하면서 더 빨리 나오려고 최대한 애쓰는데

  • 7. 저는
    '18.12.2 1:36 PM (110.70.xxx.162)

    얼른 빼줘요
    서로 배려하며 사는거죠

  • 8. ....
    '18.12.2 1:37 PM (119.67.xxx.194)

    그렇다고 막 서두르진 않지만
    되도록 얼른 빼주려고 신경은 씁니다.

  • 9. ㅡㅡ
    '18.12.2 1:39 PM (116.37.xxx.94)

    경험상98퍼센트는 느리게 빼더군요
    희한해요

  • 10. 밥 먹을때도
    '18.12.2 1:44 PM (39.118.xxx.211)

    대기 있으면 빨리 일어나려고 하죠
    차도 대기하고있으면 오 운수좋은 사람이네
    하고 빨리 빼줘요

  • 11. 빨리 빼주죠
    '18.12.2 1:48 PM (182.222.xxx.70)

    통화하려다가도 기다림 빼줘요
    나올거 같아 기다리는데 안나오면
    전 차에서 내려서 그 차 창문 옆에가 나올건가요?
    물어봐요 나올차면 바로ㅠ나오고
    안나가요 누구 기다린다면 전 다른 곳 가구요
    누구 기다리는 줄 알고 더 딴짓하는 것들은
    딴거 갑질할게ㅜ없으니 저러나 싶어
    개 돼지로도 안봐요 ㅎ

  • 12. 왠만함
    '18.12.2 1:53 PM (223.38.xxx.36)

    빨리 나가려해요...

  • 13. ..
    '18.12.2 1:55 PM (211.224.xxx.142)

    빨리 빼주려고 노력하는데 내가 기다리는 입장에서보면 안그런 차들이 많아서 그 자리에 못넣었던 기억이 더 많아요. 뭔가 더 일이 남았어서 그런거라 생각해요. 누굴 기다려야 한다던지 뭐 그런. 나도 자리에 앉아서 누굴 기다린적도 있고 뭐 그러니 다 뭔 이유가 있을거라 생각해요. 나쁘게 생각해봐야 뭔 소용있겠어요.

  • 14. 백퍼동감
    '18.12.2 1:57 PM (182.220.xxx.86) - 삭제된댓글

    압박이 아니라 천성이 글러먹은거죠
    쥐꼬리만한 힘이라도 생기니 그걸로라도 갑질하려는 거고요.2222

  • 15.
    '18.12.2 1:57 PM (183.107.xxx.248) - 삭제된댓글

    빨리 빼줘요
    서로서로 배려하고 살면 좋죠

  • 16. 어머
    '18.12.2 2:02 PM (211.251.xxx.138)

    당연히 빨리 빼줘야죠
    일부러 천천히 뺄 거라고는 생각 한번도 안해봤는데
    진짜 못된 사람인거예요 그럼
    주차 평생 딱 한번 하는 거 아닌데 별걸 다 갖고...;;;

  • 17. 유레카
    '18.12.2 2:08 PM (61.102.xxx.27)

    압박이 아니라 천성이 글러먹은거죠
    쥐꼬리만한 힘이라도 생기니 그걸로라도 갑질하려는 거고요.333

    세상일이 내 상식과는 다른 사람이 정말 많죠.

  • 18. ㅇㄹ
    '18.12.2 2:16 PM (58.234.xxx.57)

    그 논문이 보편성이 있는거 맞나요?
    거 참 신기하네...
    넣을때든 뺄때든 저는 누가 기다리고 있으면
    마음이 조급해져서 후다닥 하느라 긁을뻔 한적도 여러번인데
    정말 비율적으로 어떤 부류가 더 많은지 궁금하네요 ㅎ

  • 19. ..
    '18.12.2 2:23 PM (39.7.xxx.225) - 삭제된댓글

    늦게나오는사람
    남자아니던가요?
    제가겪은건ㅋ
    남자들은담배피우고할일다하고
    여자들은빨리빼주려고애쓰더라구요
    저도될수있음빨리빼주거든요

  • 20. 진짜
    '18.12.2 2:23 PM (223.39.xxx.19)

    그럴때 알면서 늦게 빼주는 사람은 인성이 글러먹은 거죠
    심술이 가득한거죠

  • 21. 조급해지죠
    '18.12.2 2:33 PM (110.35.xxx.2) - 삭제된댓글

    기다리는게 보이는데 느릿할 수 없어서;;
    서두르게 돼요

  • 22. ㅇㅇ
    '18.12.2 3:01 PM (116.39.xxx.178)

    이런 ..그걸 갑질로보는 사람들이 많네요
    울남편도 항상 열받아해서 ..제가 요즘은 네비들찍고 이동하는 경우도 많아 그렇다구 다독이는데 ..

  • 23. 뒤에 줄줄이
    '18.12.2 3:08 PM (14.40.xxx.68)

    입차하는 차들 있어서 빨리 빼주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요즘 주차장 넉넉한데가 어디있다고

  • 24. 이래서
    '18.12.2 3:38 PM (222.108.xxx.116)

    뒷간 들어갈 때 나올때 다르다고 하지요.

  • 25. dlfjs
    '18.12.2 3:44 PM (125.177.xxx.43)

    초보라 너무 서두르면 위험하고 가능한 빨리 빼죠

  • 26. 일부러
    '18.12.2 3:45 PM (223.62.xxx.204)

    늦게 빼주진 않지만 나도 짐 실어야하고 일이 있는데 빨리 배달라는건 안들어줘요 그정도는 기다려야죠

  • 27. 남편과저는
    '18.12.2 3:45 PM (175.125.xxx.154)

    후딱 빼줘요.
    하지만 기다릴때보면 안그런 차가 훨씬 많더라구요.
    그런 인성인가보다 하고 개의치 않아요^^

  • 28. 지인
    '18.12.2 5:34 PM (116.123.xxx.113)

    급한맘에 빨리 빼주다
    빼주길 원한 차를 긁었어요. ㅠㅠ
    살짝인데 범퍼 나갔다고 해서 왕창 물어줬다네요.
    지인은 여자분인데
    상대차주는 남자가 개난리폈구요..ㅠㅠ

    상대방엔 미안해도 안전하게 빼는게 좋은거 같아요.

    근데 저도 그런일 있음 마음이 급해서 빨리 빼주는편이예요. ㅎㅎ

  • 29. ...
    '18.12.2 7:40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냥 원래대로 해요.
    서두르다 사고 날까봐.
    짐싣는거야 다른 차 기다린다고
    안 실을 수 없잖아요?
    일부러 더 늦게 빼지는 않겠죠.

  • 30. 444444444444
    '18.12.2 8:35 PM (211.202.xxx.73)

    압박이 아니라 천성이 글러먹은거죠
    쥐꼬리만한 힘이라도 생기니 그걸로라도 갑질하려는 거고요4444444444444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78711 민주 이중 징계 잣대 논란 의혹만으론 안된다더니.. 4 민주당은 각.. 2018/12/05 664
878710 내 생일에는 연락하는 사람이 없었는데 7 .. 2018/12/05 3,024
878709 40대 여성 근육량 어느정도세요 3 근육량 2018/12/05 7,132
878708 헤르페스 혹시 아시는 분? 3 0ㅔ 2018/12/05 2,339
878707 이상호기자가 제보를 손사장님한테 했는데.. 12 ㄴㄷ 2018/12/05 1,964
878706 친할아버지는 왜 아들 말고 저를 찾을까요 6 루민 2018/12/05 3,008
878705 이번에 중앙대 수리논술 (공대) 본 자녀 있으신 분.... 1 대입 2018/12/05 1,671
878704 김어준의 생각.txt 35 .. 2018/12/05 1,989
878703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함유된 건강식품좀 추천해주세요 6 apple3.. 2018/12/05 2,210
878702 욕설, 정신병원보다 선거법 위반에 집중했음 해요. 2 2018/12/05 625
878701 골드미스 말고 그냥 아가씨로 보이는 나이 11 2018/12/05 3,375
878700 18억 아파트 공동명의 비용 얼마일까요? 12 궁금 2018/12/05 4,289
878699 딸이 웁니다 ㅠㅠ맘이 너무 아프지만 아무렇지 않은척하려구요 31 고3 2018/12/05 25,405
878698 쎄스코 공기질 측정서비스 건강 2018/12/05 646
878697 강태화 기레기 503때 어땠나 봤더니... 14 아마 2018/12/05 1,582
878696 보통 유치원은 몇살에 입학하나요? 5 mmm 2018/12/05 2,149
878695 쌀한말을 떡국떡 뽑으면 얼마나 나와요? 4 저기요 2018/12/05 12,134
878694 혹시 꼬떼따블 가구와 비슷한 느낌의 가구아세요? 1 이사 2018/12/05 1,261
878693 내 차 간단히 청소하는 비법 있으세요 6 요령 2018/12/05 2,403
878692 지난 연애가 후회되는 경우.... 2 괜찮아인생이.. 2018/12/05 1,573
878691 유치원(어린이집)비리 고발 하려면 2 비리척결 2018/12/05 926
878690 도어락 보고왔어요 역대급으오 무서웠어요 4 2018/12/05 3,595
878689 명동근처 모임장소추천해주세요!! 4 ..... 2018/12/05 1,214
878688 완전 따뜻한 패딩 추천좀 해주세요!~^^ 패딩 2018/12/05 745
878687 이번주에 삿포로 가면 눈 구경 할까요? 10 영이사랑 2018/12/05 1,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