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의 천성을 내가 알 수 있나요?

천성 조회수 : 1,824
작성일 : 2018-12-02 04:34:37
저는 잘 모르겠는데요..
님들은 아시나요?
나의 천성에 대해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부모님인가요?








IP : 223.62.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신이
    '18.12.2 5:40 AM (58.143.xxx.127)

    알아야 좋아요.
    무얼 좋아하는지? 행복해하는지? 에너지가 작은지
    많은지? 성격이 좋아도 사람을 천성적으로 받아
    들이는지? 적당히 거리두고 혼자로 더 편안한지?
    무엇에 스트레스를 크게 받는지? 스스로 차단시킬 수
    있지요. 부모라고 다 알 진 못해요. 평생 잘못 파악하기도
    합니다. 님의 마음 속에서 전하는 말에 귀기울여 보심
    파악하기 쉬워요. 자신을 다른 남이라 생각하시고

    님 자신을 제3자
    입장에서 보세요.

  • 2. ,,
    '18.12.2 8:24 AM (211.222.xxx.37)

    쉽고 간단하게
    그동안 82에 단 댓글들 읽어보면서
    화 많이 냈나, 지적질 잘 하나, 부정적인가, 긍정적인가
    다른 사람 댓글 성격과 비교 해 보기

    새 글로 올린 내용을 읽어보고 댓글 보면서
    알아보기
    생각 없이 마구 묻는 타입인지, 소심한지,
    등등 댓글에 울컥하는지 , 항상 배우려고 하는지
    맹목적인지
    싫어하고 좋아하는것이 어떤검지도 알겠고요.

  • 3. ....
    '18.12.2 10:28 AM (219.255.xxx.153)

    MBTI 성격검사 해보세요

  • 4. ..
    '18.12.2 10:31 AM (49.170.xxx.24)

    자기 자신이요. 그래서 스스로 생각도 많이하고 고민도 많이 하고 심리상담도 하고 그러는거죠. 남들은 한계가 있어요. 부모라도요. 어릴 때의 나는 어땠는지도 부모님께 물어보세요. 나 스스로 자신을 유심히 관찰하고 탐구해야해요

  • 5. 부모가
    '18.12.2 10:49 AM (223.62.xxx.150) - 삭제된댓글

    어떻게 다 압니까
    겉낳았지 속낳은 거 아니라는 말 모르세요
    자기자신밖엔 몰라요
    하지만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 파악을 못하긴 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80281 집만두 후기2 9 어머낫 2018/12/04 2,649
880280 비혼 계획이신 분들 계시죠? 12 비혼.. 2018/12/04 2,859
880279 가난하게 보일땐 무시하다가 형편좋은것같으니 친절해지는 사람 겪어.. 20 .. 2018/12/04 7,114
880278 여의도 아파트 어떤가요? 6 아케이드 2018/12/04 2,592
880277 왕십리, 압구정쪽에 착한고기 같은 체인점 있나요. .. 2018/12/04 664
880276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들 내용 파악이 어렵네요. ........ 2018/12/04 593
880275 불고기 어떻게 해먹는게 가장 맛있던가요? 4 2018/12/04 1,787
880274 저 독감일수 있을까요? 3 2222 2018/12/04 1,125
880273 이과 정시엔 등급이 아니라 백분위를 보나요? 9 2018/12/04 1,880
880272 전라도가 고향이신 분들 이런 말투요 11 질문 2018/12/04 2,957
880271 한경희오븐에 김 굽는게 가능할까요? 3 ... 2018/12/04 644
880270 기로에 선 이재명 부부 15 둘 다 감옥.. 2018/12/04 3,831
880269 노력을 해도 인연이 없으면 7 .... 2018/12/04 3,444
880268 정시때 학생부 반영대학 3학년 성적중 1 고3맘 2018/12/04 949
880267 전업주부님들, 본인 옷 최대 얼마짜리까지 질러보셨어요? 20 2018/12/04 4,868
880266 아이폰 공장 초기화 2 ... 2018/12/04 885
880265 요양원에서 근무했어요 68 사회복지사 2018/12/04 25,963
880264 할일이 너무 많아 멘탈붕괴네요 1 ㅇㅇ 2018/12/04 1,138
880263 40대후반에서 50대 중반 4 .. 2018/12/04 4,365
880262 한국,세계 8번째로 무역 1조 달러 달성 8 경축 2018/12/04 895
880261 예비고1 수학 8 예비고1 2018/12/04 1,668
880260 평소 과일 안 좋아하는데 달고 맛있는 귤이 먹고파 6 과일 2018/12/04 1,218
880259 여자운전원이 차를 엉망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3 힘드네요.... 2018/12/04 3,341
880258 이번기회에 대청소합시다 2 2018/12/04 973
880257 이해찬 당대표 참 잘 뽑으셨어요 49 .... 2018/12/04 1,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