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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재가 걱정입니다.

서울의대 조회수 : 6,841
작성일 : 2018-12-02 00:26:09
김서형은 왜 찾아 왔을까요?
아빠나 코디샘이나 똑같은 부류라는걸 설마 모르나요?
진짜 부모와 과외샘이 아이의 인생을 망친다는게 이 드라마가 하고 싶은 얘기일까요?
과연 염정아와 예서는 영재네와는 다를지
궁금하네요. 
평소 주변에서 감독이라는 평을 듣는분들 다음 시나리오 좀 예측해주세요



IP : 61.82.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12:27 AM (211.205.xxx.142)

    영재 불쌍하죠
    거긴 뭐하러 가니..

  • 2. ...
    '18.12.2 2:24 AM (175.223.xxx.245)

    영재가 머리좋은 애라
    멘토선생한테 넘어간 자기자신을 미워하고 원망할거 같고
    멘토선생한테 진심어린 사과를 받고싶어할거 같아요.
    그 선생은 사과 거절하고
    영재는 분노해서 그 선생을 죽일거 같아요.
    이렇게 된다면 너무 슬픈 결말이겠죠...

    이 드라마 작가가 의도하는거, 시청자들에게 느끼게 해주고
    싶은거.. 그 모든걸 보여주는 캐릭터가 영재라면....

  • 3. ..
    '18.12.2 2:27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

    영재가 코디 공격하고 염정아가 코디 보호하려나요?

  • 4. ...
    '18.12.2 2:33 AM (175.223.xxx.245)

    스카이캐슬 포스터 보면 전부 검은옷을 입고있는데
    그게 암시하는게 있지않을까...

  • 5. .........
    '18.12.2 9:27 AM (210.220.xxx.245)

    원망할 대상이 필요했겠죠.
    엄마가 죽을거라고는 전혀 얘상하지못했고 그저 그나이의 아이답게 그렇게 하는게 복수구나하며 공부해온 아이죠.
    가을이란 아이에게 의존한것도 있지만 3년이란 시간동안 함께한 김대표나 조선생이 가을이 다음으로 마음을 기댄 유일한 사람들이었을건데 자기가 생각했던 통쾌한 순간뒤에 엄마의 죽음이 오니 예서같은 아이라면 아마 뭐 그게 내탓이야?하고 지나가겠지만 영재는 그걸 못견디는 심성이라 비즈니스관계라는걸 이해못하는 어린 나이기도하고 해서 김대표를 찾는거죠.

  • 6. .........
    '18.12.2 9:30 AM (210.220.xxx.245)

    아.....우주는 혜난가 하는 아이에게 마음이 갈수밖에 없겠더군요
    자기도 어린나이에 엄마병원애서 엄마를 간병하다 엄마를 잃어서 당연한 수순이겠다싶던데 쌍둥이 형이 예서를 좋아하던데 아이들 감정도 그렇고 드라마가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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