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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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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염정아가 좀 순진해보였어요.

...... 조회수 : 17,504
작성일 : 2018-12-02 00:21:25
영재네 알고 달려가 앞뒤 재지 않고 코디 뺨 때린거나.
코디가 돈 1억에 다시 자기 아이 맡아줄꺼라고 생각한 거던가..
뭔가 태생이 나쁘거나 악독하게는 안 보여요.
그래서 아슬아슬 외줄타기하는 듯 보이네요.
마지막에 내가 이겼어 하고 나오면서 씩 웃는거나..
나중에 염정아가 죽을 꺼 같아요.
솔직히 영재맘이 죽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게..
일단 입학 하고 휴학이든하고..
아들 구슬려서 이해하는 듯. 며느리처럼 생각하는 듯.
얼마든지 그 정도로 독하게 아들 공부시키고 했으면
생각할 수 있을텐데..

이태란이 궁금하네요. 계속 저런 캐릭터로 갈 꺼 같은데..
그럼 그냥 심심한 캐릭이라..
IP : 220.90.xxx.196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8.12.2 12:22 AM (211.205.xxx.142)

    속물인데 좀 머리가 나쁜듯.

  • 2. 근데
    '18.12.2 12:26 AM (125.252.xxx.13)

    이태란 캐릭은 오바에요
    이사오자 마자 새로운 동네 독서 모임을 해체 시키지 않나
    그엄마한테 말도 안하고 자기 소설 쓴다고 인터뷰를 하지 않나
    예빈이가 그럴 성격은 아니지만
    만약 집에 와서 “엄마 우주 아줌마가 오늘 학원에 대한 인터뷰 해달라고 해서 나 인터뷰 했다~~” 이렇게 말한다면
    저같으면 넘 기분 나쁠듯 해요

  • 3. 순진?
    '18.12.2 12:26 AM (183.109.xxx.87)

    주인공인데 아닐걸요
    제일 악독하게 물불 안가리고 덤벼들다
    철저하게 처절하게 무너질거 같아요

  • 4. 모모
    '18.12.2 12:27 AM (223.38.xxx.197)

    영재맘은 어떻게 손써볼수도 없었잖아요
    영재가 복수를 결심하고
    입학도 마다했는데요

  • 5. .......
    '18.12.2 12:29 AM (220.90.xxx.196)

    그러니까요. 진짜 좀 오바맞아요.
    애들은 좀 놀면서 자유롭게 커야죠. 이 말이나
    애들 어릴때부터 공부시켜가며 가르쳐야죠. 이 말이나..
    그냥 지 생각만 옳다 이건데..
    뭔가 반전이 있어야 재밌을 꺼 같은데..

    공부 안 중요해. 안 시켜. 사교육 안해.
    학교서 꼴지해. 그래도 난 내 아들 너무 좋고 행복해.
    뭐 이러면 인정.
    저건 뭐.

  • 6. ㅇㅇ
    '18.12.2 12:32 AM (222.114.xxx.110)

    계약하고 돈이 넘어갔으니 되돌려 받으려면 크게 뒤집어야 했겠죠. 북한마냥 벼랑끝 전술을 시전하네요. ㅋㅋㅋ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서 매우 현실적이고 그 자리에 오르기까지 자존심이고 체면이고 다 버리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살아 온 여자 같아요.

  • 7. 그래서
    '18.12.2 12:33 AM (112.152.xxx.82)

    염정아가 뼈속까지 진골?이 아니었던거죠
    캐슬에서
    염정아와 쌍둥이 아빠만 겉으로만 품위따지고
    꼭대기로 올라가기 위해서 어떤짓도 할수있는 캐릭터
    하지만 올라가려고 아둥바둥해도
    절대 그들속으로 진정으로 진입할수는 없기에
    더 추악해질수 있을듯 해요

  • 8. ㅇㅇ
    '18.12.2 12:35 AM (222.114.xxx.110)

    영재맘 죽은거는 좀.. 억지스럽네요. 뭔가 다른이유가 있어야 할 듯요. 아이가 연애도 할 수 있고 가출도 할 수 있는거지 그런걸로 자살이라니... 너무 약해요.

  • 9. 이태란
    '18.12.2 12:41 AM (218.50.xxx.154)

    너무 재수없어요. 차라리 오나라? 같은 여자가 더 낫지. 사이다가 아니라 젤 꼴보기싫은 재수없는 타입

  • 10. 비밀
    '18.12.2 12:42 AM (220.73.xxx.233)

    영재와 살림차린 그 누나 관계가 특이하죠. 어려서 데려다 키웠다 빨래며 뭐며 다 시켰다. 영재는 아줌마라고 부르는데 둘이 연애하는 것 같고. 영재 엄마는 영재가 저러는게 아빠 닮아서 그렇다고 하고
    영재 아빠는 단숨에 깡패들 풀어 반쯤 죽여도 괜찮으니 찾으라는 사람이고
    뭔가 비밀이 있겠죠.
    아들 돌아오길 기다리는 사람이고 남편이 사람푼다는 것도 남편에게 반말로 할말 따박따박 하면서 막아낸 사람인데 그날 저녁 자살을 했다.
    단지 아들에 대한 배신감때문은 아니고....
    코디 붙여 아들 서울의대 보낼 정도면 뭐 기다리죠
    애만 안갖게 조심 시키고 대학 등록이야 엄마가 가서 돈만 내면 되는걸
    아빠까지 부랴부랴 병원 관둘 때에는 뭐가 있는 거죠.

    뭐가 더 있는 거예요.

  • 11. ......
    '18.12.2 12:46 AM (220.90.xxx.196)

    그렇군요. 뭐가 더 있는거죠.
    병원까지 관두고. 자살까지 한 거는..
    뭔지 궁금하네요.
    우리들이 작가보다 더 나간 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ㅋ

  • 12. ...
    '18.12.2 12:49 AM (220.90.xxx.196)

    1억이 아니라 밑에 보니 5천정도군요. 금덩어리가 ㅋ
    근데 그 돈 주고 손편지 하고 ㅋㅋ 직접 음식해서 갔다주면 응할꺼라? 생각하고 자신만만한 표정이라니..

  • 13. 이상한
    '18.12.2 12:51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지 성질대로 하는 게
    제일 무식하고 이상한 거에요.
    교양없고 머리까지 나쁜...
    게다가 자존심도 없고요.
    빌기는 왜 비나요?

  • 14. 염정아
    '18.12.2 12:58 AM (220.73.xxx.233)

    자식때문이죠.
    딸은 코디 돌려놓으라고 난리고,
    시어머니는 코디 잘 하고 있냐고 전화하고
    남편은 내딸이 어떻게 서울의대를 못들어가냐는 본인 유전자를 천프로 신봉하는 사람인데
    그와중에 애 성격상 아무도 같이 팀은 안하겠다지

    눈치가 빨라서 김서형이 영재네 사건에 관련이 있다는거 알아서 제대로 발뺀건데

    코디가 돈이 아니라, 자기에게 소위 "복종" 하길 바라는걸 눈치 챈듯 싶네요.
    그러니 웃고 나온거고.

    염정아가 맡은 예성어마 캐릭터.. 배우들이 누구나 탐낼만한 역할같아요. 대박인듯.
    욕심도 많고, 눈치도 빠른데 연민이 느껴지는 캐릭터라..

  • 15. 욕망에 충실
    '18.12.2 1:04 AM (211.44.xxx.57)

    염정아가 어떻게 그 결혼을 했을까요
    시어머니에게 인정도 못 받으면서 돈 달라고 무릎꿇고
    코디에게 또 무릎꿇고
    이태란에게 가서는 희미한 웃음으로 비밀지켜달라하고
    예서 못 되먹은것은 전혀 안보고
    염치라는게 없는듯

  • 16. 아아아아
    '18.12.2 1:05 AM (220.90.xxx.196)

    어떤분이 그 동영상장면을 캡처하셨네요. 저 집은 염정아 집인거 같은데..스트레스 받은 예서가 예빈이를 때리는 거란 말도 있네요

  • 17. ...
    '18.12.2 1:10 AM (221.151.xxx.109)

    염정아가 임신공격해서 할 수 없이 허락받지 않았을까요
    드라마를 봐야 알겠지만..

  • 18. ㅇㅇ
    '18.12.2 1:15 AM (222.114.xxx.110)

    지금까지는 매우 현실적이이고 선을 지키는 여자였는데 뭐에 단단히 홀린거죠. 저라면 딸을 혼구녕 냈을거에요. 세상 모르고 사람 무서운지 모른다고.. 서울대 가려다 저승길 먼저 가고 싶냐고.. 선을 넘는 순간 욕심이고 욕망이 되는거죠.

  • 19. 설마설마..
    '18.12.2 2:32 AM (175.223.xxx.245)

    영재아빠가 그 가을이랑 바람핀 사이였으려나....
    근데 아들까지 그런 사이고
    가을이 사이에 두고 남편, 아들 서로 증오하고
    영재 때린 이유도 가을이 안뺏기려고 때린거라면...

  • 20. 설마님
    '18.12.2 2:44 AM (1.244.xxx.21)

    저도 그리 생각했어요. 너가 사람새끼냐~
    아빠에 대한 복수죠. 알고 그런거죠. 아빠가 가을이 탐한거~

  • 21. .....
    '18.12.2 3:03 AM (125.179.xxx.89) - 삭제된댓글

    시나리오2
    1.예서 엄마 선지국 폭로로 딸 자존심 스크레치
    2. 우주두고 삼각관계
    예서 두가지로 무너짐

  • 22. ㅇㅅ
    '18.12.2 3:22 AM (58.230.xxx.177)

    영재네는 그정도 까지는 아니었을거같구요. 오히려 그집 씨씨티비로 봐서 다 아는 코디가 가을이에게 돈을주고 영재 가까이 하라고 한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했어요.오늘 영재가 미친놈처럼 코디한테 온것도 가을이가 자기를 좋아한게 아니고 코디때문이라는걸 알고 오지 않았나싶어요. 엄마때문이라면 진작 왔을거같고.

  • 23. 혜나
    '18.12.2 5:27 AM (211.108.xxx.4)

    혜나라는 학생은 아직 많이 안나오죠
    우주랑혜나랑 좋아하는 사이가 될것 같아요
    이태란 나중에 염정아 과거 다 폭로
    예서는 엄마과거 우주여친때문에 엄마에게 복수하는데
    그게 영재같은식이 아니고 동생에게 가혹히 하는게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가을이는 영재아빠가 먼저 성폭력 같은거 했고
    그런 가을이를 보듬은게 영재
    알고보니 가을이는 김서형 사주받고 영재에게 의도적 접근
    김서형은 영재복수 심리 이용해 합격시키려고
    가을이 이용

    그모든걸 알게된 영재모는 이모든것의 시작이 본인이란 생각에 자살
    영재부도 가을이 건드린거에 죄책감 느껴 병원관둠

    이태란의 비밀은 우주모 살아 있을때 불륜아니였을까요
    우주는 모르고 있어 새엄마 따랐는데
    엄마의 죽음이 바로 이태란때운였던거

  • 24. ....
    '18.12.2 6:43 AM (125.176.xxx.160) - 삭제된댓글

    우주엄마는 암으로 죽었다고 어디서 본것같아요~

  • 25. 지니
    '18.12.2 7:34 AM (220.79.xxx.171)

    우주가 혜나좋이한대요
    홈페이지에 나왔어요

    염정아 첫쨐ㆍ 우주좋아해서3각관계래요

  • 26. ,,
    '18.12.2 8:06 AM (211.222.xxx.37)

    영재를 업어 키운게 누구인지
    가을이 인지 가을이 엄마인지
    영재부가 들이지 말았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게 누군지

  • 27. ㅡㅡㅡ
    '18.12.2 9:37 AM (175.119.xxx.48)

    가을이가 혹시 영재아빠가 바람나서생긴 딸은 아닐까
    세살때부터 입혀주고먹여주고 키웠다하는데
    혹시 영재 아빠 애가진 가정부가 아기가을이 데리고 나타나서 거둬달라고한건 아닐지

    김정란은 가을이엄마를 복수심에 종처럼부렸고

  • 28. ............
    '18.12.2 9:55 AM (210.220.xxx.245)

    영재가 일기에 썼던 아버지의 폭행이 있던게 그날 가을이랑 함께 침대에 있는걸 엄마가 들켰고 엄마는 가을이를 때리죠.
    그걸 영재가 말리면서 엄마를 밀치고 그 장면을 아빠가 보게되고 앞 상황은 모르지만 엄마를 때리는 아들에게 손이 나간거구요
    그후로 가을인 나가고 영재는 마음둘곳이 없고 공부를 이제 아예 안하려고하는데 김서형이 거기에 복수라는 감정을 불러일으키고 그래서 시험 다 끝나고 합격증받은후 일부러 그일기 볼수있도록 암호풀고 가을이 찾아 떠난거라고 봤어요
    가을이가 병원에서 영재엄마에게 자기 고향이 신안이라고 한걸 영재가 기억하고있을줄 몰랐다고 이야기하고 자기 떠날거라고 이야기했는데 영재엄마가 영재찾다 못찾고 집에 돌아왔을때 남편이 누군가에게 전화해서 반 죽여놔도 된다할때 그러지말라고 말리면서 그래야 돌아올거다고 그순간까지 귀하게 자란 아들이 그 험난한거 못견디고 다시 돌아올거라고 생각했는데 그 식당에 전화하니 이미 둘다 사라졌다고 하는거에서 무너진것같아요
    인연끊겠다고 3년을 준비한 아이가 그동안 보여줬던 행동들이 그제서야 이해되고 그날 여행간다며 꼭 안아준게 낯설었는데 그걸 그동안 공부하느라 힘들어서 관계가 멀어졌던것일뿐이라고 안심했던게 사실은 정말 떠나는 거였고 그런것들이ㅡ복합적으로 다가온것같아요
    남편이 계속 바람펴도 아들 하나 믿고 그 아들 하나 서울의대 들어가면 그걸로 다 보상받는다 생각하고 달려온 길이었는데 낭떠러지에 다다른거죠
    주위에서도 다들 그렇게 생각했었구요
    과하다고 생각될수도 있었던 영재의 합격축하파티가 아니라 영재엄마 축하파태가 비록 포트폴리오가 목적이긴해도 그게 수긍이 되어지는게 우리도 아이들 공부시키며 하는게 있으니 공감이 되어지는거구요
    이태란처럼 캐우고 싶지만 그것도 아이나름이고 영재나 쌍둥이형처럼 푸쉬해주면 서울대의대 들어갈수도 있는 아이들 보고 있으면 손놓기쉽지않죠.
    그래서 더더욱 그 3년 아니 19년을 달려온 인생이 다 허물어져거니 맨발로 눈길을 걸어갔던것같아요
    이미 그 정신은 신안 갯벌에서 무너졌구요

  • 29. 이태
    '18.12.2 11:10 AM (59.18.xxx.222) - 삭제된댓글

    근데 이태란이 성격상 한서진 과거를 폭로할까요? 나름 정의롭고 깨인 엄마인데

  • 30. ..
    '18.12.2 12:53 PM (175.223.xxx.215)

    210님 내용 해석하는게...

    이미 그 정신은 신안 갯벌에서 무너졌구요..

    작가해도 되겠음..캬~~

  • 31. 엄마의 직감으로
    '18.12.2 2:36 PM (223.62.xxx.238)

    이 아이는 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판단을 내린 것 아닐까요?
    그래서 자식을 포기하는 대신 자신을 포기...
    저는 충분히 이해가 가던데요

  • 32.
    '18.12.2 3:52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순진한 게 아니라 속물이지만 천성은 나쁘지 않은 인간이라서죠
    이걸 순진하다고 해석하시면...........

  • 33.
    '18.12.2 3:53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순진한 게 아니라 속물이지만 천성은 나쁘지 않아서 분노할 수 있었던 거죠
    이걸 순진하다고 해석하시면........

  • 34. 영상
    '18.12.2 5:36 PM (211.215.xxx.132)

    컴퓨터속의 동영상은 뭘까요 엄청 궁금해요

  • 35. ..
    '18.12.2 9:08 PM (221.167.xxx.109)

    전 대가 세네 했었거든요. 근데 자식이 징징거리지 시어머니 압박주지
    무릎을 꿇네요.

  • 36. ....
    '18.12.2 10:36 PM (183.100.xxx.139)

    드라마적 재미 때문에 좀 극단적으로 보여주긴 하지만

    현실에서도 남편이 배운 집안 출신 엘리트인데 여자가 많이 딸릴수록 자식 머리나 공부능력 엄마 닮았다 흠잡히고 무시당할까봐 어릴때부터 더 유난하게 애 공부 집착하고 성적에 목매달던데 딱 그 케이스예요
    물론 염정아 경우는 딸 성격도 완전 엄마 똑닮아 한술 더 뜨고있지만 (그 딸 소리치는거 보고있음 내가 다 스트레스.. 서울의대 못가도 되니 저런딸은 진짜 싫을거같아요)

  • 37. 순진?
    '18.12.2 11:42 PM (51.15.xxx.31)

    저런 여자들 은근히 많아요.

    순진한 게 아니라 필요한 뭔가를 얻기 위해서는 마치 자존심 다 버린 척 비굴모드로 무릎도 예사로 꿇고 그래요.
    하지만, 목적달성 후에는 자기 굴욕 잊지 않고 꼭 갚아주죠.

    제일 경멸하고 피하는 부류인데 순진하다고 하시니.

    저 아는 여자가 저랬어요.
    염정아처럼 결혼 전 교사 정도하고 그런 건 아니고 학벌 컴플렉스 심한 지방대출신(그 지역 소문난 일진이었다고)인데, 유치원 때부터 먼 동네에서 대치동 사교육 뺑뺑이 돌려 다행인지 딸도 염정아 딸 비슷하게 욕심많아 하나고 보내서 거기서 하위권이었으나 기술 써서 ky 보내는데 성공했대요.

    그 딸 유치원 때부터 유명했어요.
    비굴모드로 납작 엎드려 정보 캐내고 뒷통수 예사로 치기로 말이죠.
    어제는 비굴하게 굴다 만만하게 되면 얼굴 바꿔 경찰출동할 정도로 엄마들이랑 맞장뜨고 그랬죠.

    그런데 지 엄마에 대해 어떻게 얘기하고 다니는지 온라인에서 얼마나 저급하게 구는지 애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은지 그 여자는 아마 모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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